태백에는 낙동강, 한강의
발원지가 있거든요
낙동강 발원지가 바로 황지연못이예요
강원도에 왔을때부터
이곳이랑 검룡소에서 산책하는걸 좋아해서
늦점먹고 잠시 들렸네요
황지연못은 1년내내 맑은물이 퐁퐁~
예전에 태백에 극심한 가뭄에
여기물까지 퍼서 썻죠ㅋㅋㅋ
제가 또 돌다리만 보면 건너야되는지라
얼마전 친구랑 술마실때 취해서
저 돌다리 건넌다고 땡깡부리다가 질질 끌려가서
오늘 살짝 건넜죠
제가 건너는거 보신 어르신들
손꼭잡고 돌다리 건너시는데
보기 참 좋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쪼기에 동전던졌거든요
오늘 운 시험한번 해보자!
근데 백원짜리 딱하나 있었는데
돌바가지 안에 쏙 들어갔어요ㅎㅎ
좋은일이 있으려나..
기분좋은 바람 조금만더 즐기다가
슬슬 귀가해야겠어요
뿅~♡
요건 황지연못 밤풍경이예요^^










































지연이횽@@;
한여름에도 유독 시원했던 기억이.....
중간에 광장있는 그곳 맞죠?
공연도 보고 닭갈비도 먹고 엄청 기억에 남네요
지금은 태백도 조금 더워졌어요
기억하시는 그곳이 맞아요ㅎㅎ
근처
닭갈비 맛집있어요.
막 뱀도 나오고ㅎㅎ
지금도 있어요ㅎㅎ
그나저나 오왕 이쁘다요~
제 최애 드라이브코스예요ㅎㅎ
호랭이 보니까 그릉거 같기도 허고
3년을 갔었죠.. 25년엔 다른곳 갔지만..
24년에 황지연못에 워터밤하면서
마지막날 효린이도 봤었드랬죠.
태백 시원하니 좋았는데.. 또가고 싶으네요.
진짜 재미있어요ㅎㅎ
은근...물가가 세긴 하지만...초반에 실비집 갔다가 계산서 보고 깜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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