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 시위 안한다고 하셨는데, 민주당에서 시위하는 분들은 부자 아닌가요? 왜 이재명 대통령, 조국 전 대표 등을 부자가 아닌 사람으로 만드시는 지요, 부자들도 시위할 때 합니다. 그게 맞는 거지요
민주당 의원, 국힘 의원 다들 시위하는 데 부자입니다. 시위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 중 언론이 대신하는 건 맞지요, 민주당 대신하는 언론, 국힘 대신하는 언론 다 있잖아요/
부동산 잡겠다고 세금 올려도 부자가 시위 안하는 건 언론이 대신해줘서가 아닙니다. 시위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안하는 겁니다. 수십억 올랐는데 세금 몇 천 더 내는 게 불만이라서 시위할까요? 그랬다간 진짜 돌 맞습니다. 그건 시위할 일이 아닌 배부른 투정이란 걸 그들도 아는 겁니다.
어떤 부자가 부동산 세금 관런해서 언론에 대신 싸우라고 돈 댈지요, 그런 부자가 있다면 정말 열심히 사는 부자네요, 임대료 올릴 생각하면서 댓글로 불평이나 쓰는 부자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금 올리면 임대료 올린다는 건 정답 맞습니다.
댓글 볼 때 마자 정말 신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걸 놀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집 값 올라가고, 집 값 올라가면 부자일수록 이득이 커진다는 게 이견이 있을 수 있는 생각인지 오늘 정말 신기한 생각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집이 있거나, 큰 대출을 끼고 집을 샀는데 민주당을 안 찍는다면 그건 자산 상승에 대한 기본 개념조차 없다는 것은 계속 증명되고 있는 건데 왜 이걸 자꾸 틀렸다고 하시는지,
그런 말씀 하시는 분이 강남에 수십억 집을 사게 되시거나, 큰 대출 끼고 집을 사신다면 부자가 됐으니 국힘이 집값 올려준다고 믿고 국힘 찍으시곘어요? 답은 아실 겁니다. 일관된 부동산 상승 정책을 펼치는 민주당 찍으실 겁니다.
이게 맞다 틀리다 할 내용이라면 제가 틀린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저 상황이면 선거 당일 절박한 마음으로 민주당 찍습니다.
민주당이 부자나 강남 사람들 재산 증식의 1등 공신임에도 이 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득표를 덜 받는 이유는, 민주당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자, 강남사람을 투기꾼, 부도덕한 사람들로 몰아가는 뉘앙스를 게속 보여서 입니다.
이런 점에서 오세훈 참 똑똑합니다. 서울시민을 강남사람 강북사람 나누지 않고,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안나누고 똑같이 대하잖아요, 한 쪽을 나쁜 집단으로 만들지 않으니 최소한 안 뽑을 이유는 줄이는 것이지요
민주당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자와 강남 사람을 비난하거나 악마화하지 않으면 강남에서 민주당 찍습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국짐이 강남에 뭘 해줬습니까, 오세훈은 강북 재건축에 열심히고,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그렇게 비난하는 강남 재건축은 내버려 두잖아요, 즉, 강남 재건축 지지부진을 민주당 지지자 들이 욕먹게 두고 자신은 강북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계속 강남 재건축 못하게 막으니 오세훈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강남은 어자피 표 나오고, 안나오는 강북에 집중하면 되니 오세훈은 민주당 지지자 분들한테 감사할 따름인 것이지요.
강남 사람들이 국짐 찍을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국짐 당사가 강남에 있는 것도 아니고, 전혀 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온라인에서 강남 사람들을 악마화 시키니 안 뽑는 것입니다.
심지어 민주당이 강남 재력 관리까지 해주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의 정책 덕에 현금 부자 아니면 강남에 집을 살 수 가 없습니다. 즉, 민주당에서 강남 신규 진입자를 알아서 물관리 해주는 꼴입니다.
이게 아이러니 한게, 집 값이 올라야 하는 사람은 그걸 잘해주는 민주당을 찍을텐데, 강남에 집을 산 사람은 민주당의 정책 때문에 대출이 별로 없으니 집 값이 안올라도 타격이 적으니 민주당을 뽑을 절박한 이유가 없는 겁니다.
만약 민주당이 강남서초송파만 콕 찍어서 주택담보대출 90% 해준다고 해보십시오 그 대출 받아서 들어간 사람들은 집 값 내려가면 큰일납니다. 그럼 선거날만 기다렸다가 집 값 무조건 올려주는 민주당 찍을 것이고, 강남서초송파는 민주당 싹쓸이가 필연입니다.
강남 사람들이 국짐이나 오세훈 찍는 거 비난하는 건 자유지만, 집 값 올려줘서 찍는 거란 이유는 틀린 겁니다. 그건 민주당의 공입니다.
위로는 전쟁겪은세대 무시하고.아래로는 고생안했다고 젊은세대 무시하고.
탄핵으로 탄생한 정권인데 더 좋은 사람들인지는 모르겠고.
유죄확정 구속됐는데, 지금보니 또 선거 후보자로 나와있고. 게다가 큰소리 뻥뻥치고있고. 교육감 선거에도 전과자.
그런데 내편이면 괜찮아...
그 위선적인 모습의 "사람"이 싫은거 아닌가...
만약 반대 당 정권에서 현 상황이면 환율로 나라 망했다고 주장하는 언론과 댓글이 넘쳐나야하는데 조용하고, 부정선거라고 광화문 광장 난리났을텐데 지금 정권이니 평소 거기 모이시는 분들이 조용합니다.
즉, 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요하고 평화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다는 행복이 현정부 덕인데 그걸 놓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내용 중 집값 올라간다는 부분은 4050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즉, 4050한테는 민주당이 집권하면 언제나 집값 올라가니 항상 즣아지고 있는 것이고 그런 희망으로 민주당을 찍는 것입니다. 민주당 또한 그런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항상 각종 정책으로 집값 올려주고 있구요.
님께서 민주당 지지 안하신다고 가정한다면, 강남에 집 사시면 투표장에서 자신도 모르게 집값 올려주는 민주당 찍고 나오실겁니다. 집 값이 오를 기대에 따른 것이지요.
그런데 만약 그 집을 대출을 끼고 샀다면 자신도 모르게 민주당을 찍는 것이 아닌, 집 값이 떨어지면 죽는다, 반드시 올라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투표일 새벽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민주당을 찍고 이젠 집값 오른다고 안심하고 주무실 겁니다. 그럼 그 때는 달라지고 좋아졌다고 생각되실 겁니다.
현 정부를 믿고 달러 매수한 사람들은 현 정부에 감사한 마음으로 금요일 환전해서 오늘 가족들과 옷 한 벌 씩 사고 외식했습니다.
민주당은 항상 일관된 정책을 펼칩니다. 정책에 맞서거나 불평하시기 보단 정책에 순응하시면 조금이나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오세훈 국짐이 강남권과 한강라인에서 몰표를 받는 것이 부동산값과 세금 줄여준다는 기대감이란 건 완전히 틀린 주장입니다.
집 값은 민주당이 당선되야 더 오릅니다. 틀리다고 주장하신다면 통계를 보시면 됩니다(사실 알면서도 하는 말씀이겠지만요).
그리고 오세훈이 지금까지 무슨 세금 줄여줬나요? 주민세 몇 천원이라도 깍아줬나요? 세금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줄이려면 줄이는 것인데, 강남권과 한강라인 사람들이 들으면 황당할 이야기입니다. 서울시장 권한을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강남사람들이 님 주장을 들으면 민주당 덕에 집 값 올라 부자 소리 듣는 사람들한테 뭔 국짐이 집 값 올려준다는 건지 너무 황당할 겁니다.
이런 황당한 주장으로 국짐, 오세운을 비난하니 그 지지자들이 의기 양양한 겁니다.
정리해드립니다. 국짐을 비난할 때 이것은 외우셔야 합니다.
1. 부동산을 올려주는 건 민주당이나
2. 강남사람이 집 값 오르니 국짐 찍는다는 주장은, 국짐 덜찍는 강북사람은 다들 집이 없는 사람들이라 국짐 안찍는는 것으로 만드는 주장이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게 민주당이 부동산 가격 올려준게 잘못된 건가요? 다들 좋잖아요, 그럼 민주당한테 감사할 일이지 왜 국짐이 집 값 잘 올려주는 것처럼 주장하나요,왜 민주당이 집 값 올려주는 걸 모른척하고 부정하려 하고, 국짐이 그걸 해준다고 하는 건 지 정말 신기합니다.
정리합니다. 집 값 상승 잘 시켜주는 건 민주당입니다. 내 부동산 자산 가치가 커지려면 민주당을 뽑으셔야 합니다. 특히, 대출 끼고 집 산 분들, 집 값 1억만 내려가도 잠이 안올겁니다. 그런데 이 분야 전문가인 민주당을 두고 국짐 찍는다? 용감하신 분들입니다. 저라면 민주당 찍습니다.
굳이 이걸 부정하는 분들이 정말 신기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정리합니다. 집 값 올려주는 전문가는 국짐이 아닌 민주당입니다. 집 값 오른 분들은 국짐이 아닌 민주당에 감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말해봅시다 그걸 누가 모르나 지금 코스피도 그렇고 자산 가치의 상승은 민주당이 되어서 오른건 맞지. 이건 예전에도 그랬기에 변함은 없지. 그런데 선거는 다르지.. 지금 보유세 만지작 거리는 여당과 대통령에 대한 반기를 든거잖아요.
민주당 되면 주식과 동산을 사야하고
국짐이 되면 달러를 사거나 현금을 모아놔야 하죠. (떡락 예정이니까)
@dodomo 또 틀린 말씀 하는 분이 계시네요, 코스피 상승을 민주당이 어떻게 시킵니까, 그게 아니란 거 님도 아시잖아요, 그건 그냥 정권 홍보용이고, 우리 국민들 끼리는 그냥 솔직히 말하면 되지요, 민주당은 자산 가치 상승 시켜주는 것이 아닌 정책으로 부동산 폭등 시켜준다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보유세 만지작 거리는 여당과 대통령한테 반기 든거면, 전라도나 강북 사람들은 보유세 안냅니까? 거긴 다 집도 없고 재산도 없어서 민주당 지지하는 말씀인가요? 전혀 무관한 말씀입니다.
민주당 되면 주식과 동산 사야하는 것이 아닌, 집, 특히 아파트, 그 중에서 서울, 또 그중에서 강남에 사야 한다는 것이 맞는 이야기 아닙니다.
그리고 달러는 국짐이 아닌 민주당이 되면 모아두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요즘 환율 보면 달러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 다 웃고 있는데 혹시 환율 안보시는 지요
제가 오늘 온라인 댓글을 보면서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구나 하고 많이 놀랩니다. 지금까지 정치인들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도 공감이 안가는 글이네요. 2030이 엇나가는 이유는 아버지 세대에 대한 반감 때문입니다. 우리 4050이 아버지 세대에 대한 반감으로 진보가 된거랑 비슷한거예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망은 권력욕인데 가장 가까운 존재인 아버지 세대와의 권력 다툼이 이념 대립으로 드러나는겁니다. 그냥 내버려 둬도 되구요. 지금 어린 아이들이 청년 세대가 되면 다시 아버지 세대인 일베세대에 반발해서 진보적인 성향으로 돌아설겁니다.
곱게 자라서 그렇지 지들이 무슨 피해자인거 마냥 사회가 이래서 집도 못사 취업도 못해 연애도 못해 결혼도 못해 애도 못 낳아 그냥 다 해줘 빼액~ 복에 겨워서 에휴 힘들게 살던 윗세대가 더좋은 세상에 살으라고 노력해서 만들어 놓은 세상이 이정도라 아주 불평불만이 많어 극단적으로 해결 방법하나 있지 바로 전쟁이야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윤석렬이 하고 싶어했던 선제타격 전쟁 ㅇㅋ? 걱장마라 어린 니들이 50세 넘어가기전에 전쟁은 터질테니 왜? 2050년 까지가 100년 이다 100년 넘게 전쟁 없이 넘어 갈수가 없어 인간 자체가 그렇게 생겨 먹었거든 아닐것 같지 헛소리에 미친 망상가 또라이 같지 내가 개쌍욕 먹어도 되니까 내 생각대로 2050년 안에 전쟁이 없었으면 나도 좋겠다 전쟁을 막고 싶으면 젊은 니들이 변화시켜라 이대로 가면 다음 정원 국힘쪽으로 넘어가는건 일도 아니니까
지들 학교다닐때 밥값 안주려고 눈물짜고 시장직 걸었던놈인데ㅋㅋ
코스피2000에 경제는 대통령이 살리는게아니다!
참사가 일어나도 책임안지고
어차피 사고났는데 내가 가봐야
살아돌아오는것도 아닌데 가봐야 뭐하냐?
쓰레빠 질질끌고 문화유산 돌아댕기고
술떡이되면 가짜출근차 보내서 출근쑈해도
아파트값 지켜주고 재개발신통 모아타운재건축 골고루골고루
주당 120시간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도있으니 시켜주고
없는 놈들은 불량식품도 먹어야되는 기회도주고
없는놈들은 자유가 뭔지도 모르니까 자유따윈 개나 줘버려도
찍어 주는데 뭘 힘들게 코스피8000에
경제성장률에 핵잠수함에 각종외교에..
힘들게 국정운영하냐!
그냥 20대 새키들전부 개소리야
그냥 위내용대로만하면 찍어줌
민주당 의원, 국힘 의원 다들 시위하는 데 부자입니다. 시위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 중 언론이 대신하는 건 맞지요, 민주당 대신하는 언론, 국힘 대신하는 언론 다 있잖아요/
부동산 잡겠다고 세금 올려도 부자가 시위 안하는 건 언론이 대신해줘서가 아닙니다. 시위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안하는 겁니다. 수십억 올랐는데 세금 몇 천 더 내는 게 불만이라서 시위할까요? 그랬다간 진짜 돌 맞습니다. 그건 시위할 일이 아닌 배부른 투정이란 걸 그들도 아는 겁니다.
어떤 부자가 부동산 세금 관런해서 언론에 대신 싸우라고 돈 댈지요, 그런 부자가 있다면 정말 열심히 사는 부자네요, 임대료 올릴 생각하면서 댓글로 불평이나 쓰는 부자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금 올리면 임대료 올린다는 건 정답 맞습니다.
댓글 볼 때 마자 정말 신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걸 놀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집 값 올라가고, 집 값 올라가면 부자일수록 이득이 커진다는 게 이견이 있을 수 있는 생각인지 오늘 정말 신기한 생각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집이 있거나, 큰 대출을 끼고 집을 샀는데 민주당을 안 찍는다면 그건 자산 상승에 대한 기본 개념조차 없다는 것은 계속 증명되고 있는 건데 왜 이걸 자꾸 틀렸다고 하시는지,
그런 말씀 하시는 분이 강남에 수십억 집을 사게 되시거나, 큰 대출 끼고 집을 사신다면 부자가 됐으니 국힘이 집값 올려준다고 믿고 국힘 찍으시곘어요? 답은 아실 겁니다. 일관된 부동산 상승 정책을 펼치는 민주당 찍으실 겁니다.
이게 맞다 틀리다 할 내용이라면 제가 틀린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저 상황이면 선거 당일 절박한 마음으로 민주당 찍습니다.
뭐 모두 생각이 다르고 판단하는 기준도 다르죠 너무 생각이 강하시내요. 부동산쪽에 계시나요? 아님 부동산 부자신가요?
흥분하지마시고 하던대로 하세요 감사합니다
민주당이 부자나 강남 사람들 재산 증식의 1등 공신임에도 이 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득표를 덜 받는 이유는, 민주당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자, 강남사람을 투기꾼, 부도덕한 사람들로 몰아가는 뉘앙스를 게속 보여서 입니다.
이런 점에서 오세훈 참 똑똑합니다. 서울시민을 강남사람 강북사람 나누지 않고,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안나누고 똑같이 대하잖아요, 한 쪽을 나쁜 집단으로 만들지 않으니 최소한 안 뽑을 이유는 줄이는 것이지요
민주당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자와 강남 사람을 비난하거나 악마화하지 않으면 강남에서 민주당 찍습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국짐이 강남에 뭘 해줬습니까, 오세훈은 강북 재건축에 열심히고,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그렇게 비난하는 강남 재건축은 내버려 두잖아요, 즉, 강남 재건축 지지부진을 민주당 지지자 들이 욕먹게 두고 자신은 강북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계속 강남 재건축 못하게 막으니 오세훈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강남은 어자피 표 나오고, 안나오는 강북에 집중하면 되니 오세훈은 민주당 지지자 분들한테 감사할 따름인 것이지요.
강남 사람들이 국짐 찍을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국짐 당사가 강남에 있는 것도 아니고, 전혀 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온라인에서 강남 사람들을 악마화 시키니 안 뽑는 것입니다.
심지어 민주당이 강남 재력 관리까지 해주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의 정책 덕에 현금 부자 아니면 강남에 집을 살 수 가 없습니다. 즉, 민주당에서 강남 신규 진입자를 알아서 물관리 해주는 꼴입니다.
이게 아이러니 한게, 집 값이 올라야 하는 사람은 그걸 잘해주는 민주당을 찍을텐데, 강남에 집을 산 사람은 민주당의 정책 때문에 대출이 별로 없으니 집 값이 안올라도 타격이 적으니 민주당을 뽑을 절박한 이유가 없는 겁니다.
만약 민주당이 강남서초송파만 콕 찍어서 주택담보대출 90% 해준다고 해보십시오 그 대출 받아서 들어간 사람들은 집 값 내려가면 큰일납니다. 그럼 선거날만 기다렸다가 집 값 무조건 올려주는 민주당 찍을 것이고, 강남서초송파는 민주당 싹쓸이가 필연입니다.
강남 사람들이 국짐이나 오세훈 찍는 거 비난하는 건 자유지만, 집 값 올려줘서 찍는 거란 이유는 틀린 겁니다. 그건 민주당의 공입니다.
'표심을 잡으려면 그들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이 말은 진영을 떠나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나도 이제부터는 서울 사람들처럼 나와 내 가족만 생각하고 살것이다.
탄핵으로 탄생한 정권인데 더 좋은 사람들인지는 모르겠고.
유죄확정 구속됐는데, 지금보니 또 선거 후보자로 나와있고. 게다가 큰소리 뻥뻥치고있고. 교육감 선거에도 전과자.
그런데 내편이면 괜찮아...
그 위선적인 모습의 "사람"이 싫은거 아닌가...
저따위 생각조차못하게..
4050 지원하면 그 지원이나 혜택 다 그 자식들이 2030이 뽑아갑니다. 아부지 지원금 받았으니 용돈 좀 주세요 하면서 좋아하는 나이입니다.
2030은 4050과 무관한 세대가 아닌 서로 가장 아끼는 사이입니다.
젊었을때 꼰대들이 그렇게 싫었는데 지금 내 세대가 이지랄 하는거 보면 진자 현타온다
환율 1560원에 집값은 미쳐가고 있는데 민주당 지지자들 주장대로라면 뭐라도 상황이 나아져야 뽑아줄만한거 아님? 안보관도 이상해 경제도 못살려 철없는 트위터페미니즘이나 밀어줘
그럼 뭘 보고 뽑아줘야함? 뭐라도 잘하면 뽑아주지. 지난전에 문재인 70퍼 뽑던 2030이 왜 돌아섰는지 그 이유를 유권자에게 찾으면 어떡해요. 니들 정치인이 무능한걸
만약 반대 당 정권에서 현 상황이면 환율로 나라 망했다고 주장하는 언론과 댓글이 넘쳐나야하는데 조용하고, 부정선거라고 광화문 광장 난리났을텐데 지금 정권이니 평소 거기 모이시는 분들이 조용합니다.
즉, 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요하고 평화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다는 행복이 현정부 덕인데 그걸 놓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내용 중 집값 올라간다는 부분은 4050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즉, 4050한테는 민주당이 집권하면 언제나 집값 올라가니 항상 즣아지고 있는 것이고 그런 희망으로 민주당을 찍는 것입니다. 민주당 또한 그런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항상 각종 정책으로 집값 올려주고 있구요.
님께서 민주당 지지 안하신다고 가정한다면, 강남에 집 사시면 투표장에서 자신도 모르게 집값 올려주는 민주당 찍고 나오실겁니다. 집 값이 오를 기대에 따른 것이지요.
그런데 만약 그 집을 대출을 끼고 샀다면 자신도 모르게 민주당을 찍는 것이 아닌, 집 값이 떨어지면 죽는다, 반드시 올라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투표일 새벽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민주당을 찍고 이젠 집값 오른다고 안심하고 주무실 겁니다. 그럼 그 때는 달라지고 좋아졌다고 생각되실 겁니다.
현 정부를 믿고 달러 매수한 사람들은 현 정부에 감사한 마음으로 금요일 환전해서 오늘 가족들과 옷 한 벌 씩 사고 외식했습니다.
민주당은 항상 일관된 정책을 펼칩니다. 정책에 맞서거나 불평하시기 보단 정책에 순응하시면 조금이나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그때의 20대가 지금 20대들과 같나?
나의 20대는 그래서 더욱더 내란당을 못찍었는데.
우리는 아니 투표는 선거는 항상 덜 나쁜놈을 추려서 투표하는거임.우리는 반장선거를 하는게 아님.
왜 국짐이 강남권에서 몰표를 받고 한강라인에서 몰표를 받니
결국 부동산값과 세금을 줄여준다는 기대감 때문인데 니들 월세 올랐다고 국짐을 뽑는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집 값은 민주당이 당선되야 더 오릅니다. 틀리다고 주장하신다면 통계를 보시면 됩니다(사실 알면서도 하는 말씀이겠지만요).
그리고 오세훈이 지금까지 무슨 세금 줄여줬나요? 주민세 몇 천원이라도 깍아줬나요? 세금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줄이려면 줄이는 것인데, 강남권과 한강라인 사람들이 들으면 황당할 이야기입니다. 서울시장 권한을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강남사람들이 님 주장을 들으면 민주당 덕에 집 값 올라 부자 소리 듣는 사람들한테 뭔 국짐이 집 값 올려준다는 건지 너무 황당할 겁니다.
이런 황당한 주장으로 국짐, 오세운을 비난하니 그 지지자들이 의기 양양한 겁니다.
정리해드립니다. 국짐을 비난할 때 이것은 외우셔야 합니다.
1. 부동산을 올려주는 건 민주당이나
2. 강남사람이 집 값 오르니 국짐 찍는다는 주장은, 국짐 덜찍는 강북사람은 다들 집이 없는 사람들이라 국짐 안찍는는 것으로 만드는 주장이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게 민주당이 부동산 가격 올려준게 잘못된 건가요? 다들 좋잖아요, 그럼 민주당한테 감사할 일이지 왜 국짐이 집 값 잘 올려주는 것처럼 주장하나요,왜 민주당이 집 값 올려주는 걸 모른척하고 부정하려 하고, 국짐이 그걸 해준다고 하는 건 지 정말 신기합니다.
정리합니다. 집 값 상승 잘 시켜주는 건 민주당입니다. 내 부동산 자산 가치가 커지려면 민주당을 뽑으셔야 합니다. 특히, 대출 끼고 집 산 분들, 집 값 1억만 내려가도 잠이 안올겁니다. 그런데 이 분야 전문가인 민주당을 두고 국짐 찍는다? 용감하신 분들입니다. 저라면 민주당 찍습니다.
굳이 이걸 부정하는 분들이 정말 신기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정리합니다. 집 값 올려주는 전문가는 국짐이 아닌 민주당입니다. 집 값 오른 분들은 국짐이 아닌 민주당에 감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민주당 되면 주식과 동산을 사야하고
국짐이 되면 달러를 사거나 현금을 모아놔야 하죠. (떡락 예정이니까)
민주당 되면 주식과 동산 사야하는 것이 아닌, 집, 특히 아파트, 그 중에서 서울, 또 그중에서 강남에 사야 한다는 것이 맞는 이야기 아닙니다.
그리고 달러는 국짐이 아닌 민주당이 되면 모아두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요즘 환율 보면 달러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 다 웃고 있는데 혹시 환율 안보시는 지요
제가 오늘 온라인 댓글을 보면서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구나 하고 많이 놀랩니다. 지금까지 정치인들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신기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정치 지형을 보면 과거의 진보와 보수라는 구분도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보다, 우리가 어느새 사회의 주류 세대가 되었다는 사실 아닐까요?
서글프지만 40~50대는 더 이상 청년 세대가 아닙니다. 과거에는 기성세대에 맞서 새로운 가치를 주장하던 세대였지만, 이제는 사회의 중심에 서 있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거울을 보며 우리도 나이를 먹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20~30대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려면 실제로 들어야 합니다. 훈계하기 위해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대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나이를 먹어가고 있습니다.
주변을 보면 형, 동생들이 정치에 뛰어들어 구의원, 시의원, 도의원이 되고, 더 나아가 국회의원이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우리가 나이를 먹었다는 뜻입니다. 20대 때는 주변에서 정치하는 사람을 찾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마음은 아직 20대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몸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시대의 가치도 변합니다. 우리가 진보라고 믿었던 생각이 시간이 지나면 보수가 되기도 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상식이 다음 세대에게는 낡은 관념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영원한 젊음이 없듯 영원한 사상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우리가 기성세대에게 가장 답답함을 느꼈던 이유는 우리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떨까요? 혹시 우리가 과거에 가장 싫어했던 그 모습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나이를 먹는다고 저절로 지혜로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이 이토록 빠르게 변하는 시대라면 우리 역시 젊은 세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해결책도 찾을 수 있고, 설득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집값이 오르는 건
1. 집을 투기의 대상으로 본것
2. 양적완화
그리고 경제를 이지경으로 내 몬것은 마지막 남은 현금 들고 집사라고 한번도 양적완화한 지난 정권에 있지요...
금리를 올리지 못하는 이유가 전세 자금때문이라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입니다. 모르신다면 이제 아셨네요 ㅋ
사다리??? 올라갈수 있는 꿈??? 그건 다 선동된 겁니다. 그런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 본인들도 선동 당했다는 거죠 ㅋㅋㅋ 그 프레임을 만든게 국민의힘입니다.
지금 민주당이 하는게 사다리 만드는 것이죠. 왜냐 지난 정권들에서 기득권이 더 강해졌거든요 ㅋㅋ 그들이 20~30대 아이들을 우민화 교육을 했거든요
살다살다 선거에 이기라고 파퓰리즘을 하라는 글을 커뮤에서 볼줄이야....ㅋㅋㅋㅋㅋ
그냥 조용히 집값오르는거 굿이나하고 떡이나 먹읍시다
예를 들면
남자가 여자한테 무고당해서 징역살다가 나왔다?
이문제에 관심갖는 진보 정치인이있냐?
아직도 보배 개돼지들은 내가 낸데만 처하고 있음
20대가 저러는것도 이해가 된다
에효 보배도 다 죽었네 정치이념때문에 뇌가절여졌나?
생각도 없고 그냥 다 같이 죽자 다 망하자
아니면 우리한테 뭔갈 그 뭔가 뭔가를 더 해주던가
이런 때 쓰는거 같은데
시대는 변해서 너희 세대가 생겨 났고 그 시대에 너희들이 잘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도 그랬으니
그러나 확실한건 대한민국 모든 세대중 너희들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건 사실 이라는거다
잘못한걸 잘못했다 하지 않고 때 쓰듯 쓰래기들 처럼 뭉쳐서 우린 이 사회의 잘못을 바로 잡아야해 라며
나라를 망치고 개인 이득을 챙기는 세력을 추종 하는건 언어가 달라서가 아니라
멍청해서가 맞는거다 너희가 지지 하는 세력이 궁극적으로 너희가 바라는 세상이 맞다는거냐?
집값은 계속 올라 가서 너희는 집을 사기 더 어려울꺼고 경제는 고만고만 하고 나중에 까보니 지들끼리 짬짜미 해서 해쳐먹는 세상이?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