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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나 부모는 물론이고
동네 아저씨도 애들 때리던 시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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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바쳐 아니죠 원상폭격이죠 ㅎㅎ
3천원 언저리가 아니라ㅋ 3000원
언저리 일겁니다ㅎ 제가 2002년 월드컵때
성인 되구서 처음 알바했는데 그때 2300원??
받았었어요ㅎㅎ
이게 너무 좋았음
우리땐 소주 25도, 알바비 1200~1400사이였는데..
헛소리들 하고있네
니들이 배고파서 살려고
머슴을 살아봤냐??
디비자라 부르주아 ㅅㅋ들아
월남전 겪어봤고~?????
잡히는대로
오락실 100원
50대 중반으로서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말 있는데요...
60, 70 연세 분들에 비하면 엄청 수월하게 인생 살았습니다 솔직히 ㅋㅋ
꿀 빨았다고 생각함.
우리 윗대는 정말 폭력과 야만의 세대를 보내신 분들.
2. 전화번호는 다 외웠고
3. 자소서는 일대기 존경하는 인물 앞으로의 포부 등으로 에이포 2장 정도?
4. 흙도 먹었습니다.
5. 요즘은 한 글자로 모든 감정을 표현합니다. 즐~ 심지어 잠 하나면 충분. ㅋ
6. 지금도 가능하면 전화합니다.
7. 혼나지 않았습니다. 스건 좀 오바인듯
8. 알바비는 시급은 없었고 일다능 만원이면 쌘편이었음.
9. 있죵 ㅠㅠ
10. 25도... 마셨습니당
11. 콜렉트콜은 수신차단해 놨음.
길가다 아저씨한테 혼나고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촌에는 있었으려나?
선생님 한테는 거의 매일 맞았습니다.
오늘 참교육 시청중. 너무 후련함.
Pc방 알바비 3달치로 군디스 3보루 준 사장있었음
는 딱치치기 구슬치기 제기차기 고무줄놀이
술래잡기 다 해봤습니다~ 삐삐호출기 고딩때
가지고 다녔고 오토바이VF 타고다녔음 ㅎ
그리고 선생한테 당구채와 야구빠따 각목 등으로 엉덩이 맞았고요
그리고 알바시급 왜이렇게 높아요?? ㅎㅎ
주6일 근무에 야간 특근
밥먹듯이 함 물론 수당은 없음
30도 짜리도 있었음. 금방 없어짐.
나폴레옹, 캡틴큐는 담날 어마무시한 폭탄이었다.
고등학교 때 하루 용돈 100원이였음 (식빵 꼬다리 튀겨서 설탕 뿌려놓은 빵이 100원이였는데 그거랑 에델바? 크림빵 양이 제일 많아서 보통 배고프면 그걸로 버팀)
99년도 주유소알바시급 1800원이었는데
그 당시에 달력 만드는 기계보다 인건비가 싸서 사람이 빙글 빙들 돌면서 1월부터 12월까지 손으로 모아서 달력을 만들었답니다 ㅎㅎ
연습장은 달력.
화장지는 신문지.
전구1개로 생활.
잦은 정전. 촛불항시비치.
요강사용.
밥은 고봉밥.
경운기타고 읍내감.
걸어서 1시간씩 , 왕복 2시간을 6년 동안 비가오나 눈이 오나 걸어 다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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