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자가용이 보이는데 언론에서 취재차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인간들이 올라오면 사람들 불편하지 않게 주차등을 신경써야되는데 안하무인이죠. 아무곳에나 세워두고......
오늘은 오래간만에 국립극장으로 하산하는데 차주차해논 꼬라지한번 보시죠.
인도를 100% 막고 있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차도로 돌아가야되는 상황입니다.
놀라운것은 차안에 30대로 보이는 인간이 앉아서 차도로 피해가는 사람들을 뻔히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차 빼라니 위로 조금 도망가서 서있는 모습입니다.
항의 했더니 씨익 웃으며 죄송합니다~이지랄하며 차를 안빼네요..촬영중이라고...허걱입니다.
촬영중인 30대로 보이는 인간게 뭐하는 짓이냐니까 '허가받았다.왜찍냐'고 항의하더군요.
남산관리공단에서 승용차로 진입을 허가했겠지 인도를 틀어 막고 시민들 불편하게 해달라고 허가했을까요?
기자라는 사람들이 세상무서운 걸 모르는건 알고있지만 아무리 인간이 파렴치해도 저렇게 길을 완전히 막고 에어콘나오는 차안에서 노인들 차길로 돌아가는거 구경하고 있다니....
한놈 촬영하게 내려주고 차는 올라가서 제대로 주차하고 촬영끝나면 걸어 올라가는게 정상이지...
자기 불편은 조금도 안겪겠다고...저렇게 길막고 차빼라니까 실실 웃으면서 버티는 꼴을 보니 참 파렴치한 인간들이 따로없네요.







































버스 한번 타 봤는데
좀 힘들게 올라 가더군요
길이 좀 좁고
지나다니는 사람들 신경도 써야 하고요
하여지간에 기자란 세이들은 좀 특권??의식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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