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신사동 송xx 중식당 발렛사장에게 지금까지도 괴롭힘을당해 출근도못하고 잠정조치1.2.3호까지
되어있는상태입니다. 몰론 스마치워치도 차고있고있습니다. 어제 오늘도 차로 제가 일하는곳을 찾아왔
들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025년1월 퇴근하는 저에게 송xx중식당 발렛사장이라는 사람이 용돈을 벌게해주겠다하여 따라간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따라간곳은 발렛사장이 얻은 사무실이였는데 도박장으로 쓸려구 얻었다 와서 머릿수만 맞추면 본인이 용돈을 챙겨주겠다라고 이야기를하자 아무생각없이
일단 저도 처음 도박을하였습니다. 도박은 바둑이였고 나이드신 발렛형님들을 앉혀놓고 진행하는동안 발렛사장이 저포함 3명에 돈을 다 따고
뒤로 빌려주고 다시따고 그래서 두분중 한분은 가지고왔던 돈 다 잃고 70만원을 발렛사장에게 빚졌습니다. 다른한분은 50정도를 빚졌습니다.
저또한 잃었구요. 하루일당 10만원에서 12만원 버시는발렛분이 가지고온 돈을 다잃고 도리어 빚을졌는데 발렛 사장이 20만원정도 깍아주니 도리어 고맙다고 인사를하고가는거에 제가 기가막혀서
송xx발렛사장에게 얘기하였습니다.이건 좀 아닌거같다 그리고 동네에서 발렛하는데 하우스같은거 차리면소문나서 이미지않좋아진다라고 말을하자 니가 먼상관이냐 신경쓰지마라면서 저에게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그이후 다음날 또 전화가와서 다음날 게임하자는식으로 얘기하자 저는 절대 안하겠다라고 말한뒤 주위 발렛하시는분들에게 절대도박하지마라 송xx중식당 발렛사장이랑하면 경찰에 신고한다라고 말을하였습니다.
그후 2월경 소문을 들었는지 송xx 발렛사장이 제가 일하는곳으로(덩치큰직원 지금도 송xx 중식당에서 일하고있음.)
데리고와 일하는곳을 없애버리니 주차부스를 부셔버린다라며 온갖협박을하자 저는 강남경찰서에 발렛사장을 도박으로 고소하였고 저또한 도박을
하였다고 진술하였습니다. 고소한걸 안 발렛사장은 그후 일하는곳으로 찾아와 저를 폭행하고 그 다음날은 퇴근하는 저에게 까나리액젓을 뿌렸습니다.
까나리액젓을 뿌리는 이유는 집에걸어가게 만들려고 뿌립니다 버스를 타려고해도 몸에서 냄새가 너무많이 나니까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경찰에 신고하려고하고 지하철을타도 냄새가 너무 심해 사람들이 이상한사람인줄알고 신고하려고합니다. 당연히 대중교통은 피해줄수있으니까 타지를 못합니다.
택시는 당연히 태워줄 생각도 하지않구요 그럼 결론은 신사동에서 제가 사는 대방동까지 걸어가야합니다. 그 추운 2월에 사람들을피해 한강으로 걸어가야합니다.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비참합니다. 사람들의 눈빛은 잊을수가없구요 혹시나 거래처사람들이라도 만날까봐 고개 숙이고 걸어가야합니다.
그게 첫번째 까나리액젓 테러였고 그 이후에도 9회 정도를 일하는곳에 찾아서 뿌려서 맞고 퇴근하는길에 맞고 하지만 발렛사장은 항상 보복폭행이아닌 그냥 폭행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벌금으로 끝났습니다. 또한 저를 스토킹으로엮고 심지어 저를 불러세워서 혼자서 입술을 깨물고 자해하며 저에게 맞았다고 상해진단서까지 제출하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무혐의나왔구요. 마지막으로 까나리 맞은게 올해 1월10일입니다. 지금은 일하는곳으로 차를 가지고 찾아옵니다.
심지어 발렛사장 직원(부장이라는 사람이)제가 일하는곳 그리고 퇴근하는길에 두번이나 폭행하였습니다. 마지막폭행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일후 일어났습니다. 또한 폭행하면서 애비디져서 좋겠다라등
모욕적인 언행을 계속하였습니다.
송xx발렛사장이 저에게 지나가면서 이야기했던게 있습니다.
차로 밀어버리고 보험처리해주면 된다고 올 4월 강남경찰서에가서 스토킹으로 고소하고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았습니다. 5월9일도 일하는현장으로 3번이나 차로 찾아와 위협하였습니다.
그후 다시 또 찾아와 차로 위협하면서 조롱하자 경찰에 신고하였고 이번에는 잠정조치 1.2.3호가 결정났습니다. 지금은 1주일째 출근을하지못하고있습니다. 혹시나 차로 위협해서 사고라도날까봐
또한 저희회사 대표님도 저를 보호하느라 까나리를 두번이나 맞았습니다.(참고로 변호사도 대표님 개인돈으로 지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늘 다시한번 송xx발렛사장이 제가 일하는곳을 차를타고 찾아왔다고합니다.
이렇게까지 괴롭히는데 왜 항상 벌금으로 끝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바쁘신분들을위해 간단히 요약해드리겠습니다.
1.강남구 신사동 송xx 발렛사장밑에서 일하다 그만둠.(그후 근처 발렛업체 지금은 변호사까지 무료로 지원해주신 우리 대표님 밑으로 옮기게됨)
2.퇴근길에 발렛사장 마주쳐서 용돈벌게해준다는거에 혹해 바둑이라는 도박을 함.
3.저또한 경찰진술서에 도박을하였다고 말하였고 처벌받겠다고 진술하였음.)
4.제 주위사람들에게 절대 도박하지말라고 얘기하고다님.
5.그 소문을 듣고 발렛사장이 협박하자 경찰서에 도박장을신고함. 지금까지
까나리테러및 폭행 그리고 심지어 저에게 스토킹으로 (변호사고용후)
형사고소함(모두다 혐의없음으로 나왔음)
5. 제 지금 상황은 스마트워치를 차고있음.(잠정조치1.2.3호 결정남) 궁금한건 이렇게까지 저를 까나리테러및 폭행을 하는데도 항상 벌금으로끝남.
6.1주일째 출근을하지 못하고있음.차량사고라도나면 크게 다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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