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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인생미완성 26.06.07 15:14 답글 신고
    못된것들 진짜많네 요양원을 돈벌이로보는
    사업자가들이 많아져서 그래요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요양원 어린이집등등
  • 레벨 훈련병 고요한펠리세이드 26.06.07 15:18 답글 신고
    대전 요보사님들이 그 센터에서 모르고 당하실까봐 절박한 심정으로 보배드림에 가입해서 이 글을 남긴거에요.차안이나 다른 장소에서 은밀히 만나서 현금으로 대표가 달라고 하고 갈취하는거는 당한 요보사들이 직접 신고하지 않으면 절대 적발이 안돼고 요보사들은 자격증 명의를 대표에게 빌려준 댓가로 푼돈 10~20만원 받고 대표는 그냥 앉은자리에서 130~140만원 요보사들 급여 현금으로 갈취하고 신고 못하게 공범으로 엮어서 이거 신고하면 자격증 박탈되고 너도 처벌받는다고 협박하는 건데 신고한 요보사는 처벌 안받아요.대표가 처벌 받는거에요.이런식으로 한달에 몇 명만 굴려도 앉은자리에서 대표는 일 안하고 한달에 페이백만으로 1000만원대 요보사 급여 페이백을 고스란히 현금으로 가져가고 이 돈에 대한 세금도 한 푼 안내고 이건 처벌도 어려워요.요보사들이 신고도 안하니까요. 인생미완성님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레벨 준장 인생미완성 26.06.07 17:04 답글 신고
    일부는 그몇십만원 그냥먹고 같이범죄자
    되는거죠 벌써 이런얘기를 오래전부터
    들었던 얘기죠 저는 어린이집등에서도 이런거 한다고 건너들었어요 거기다녔던사람이
    그랬다고
  • 레벨 훈련병 고요한펠리세이드 26.06.07 17:24 답글 신고
    여기는 대전 서구에 있는 재가센터에요.저렇게 간 크게 한달에도 몇 명씩 페이백 명의대여 이거로만 돈 천만원 현금으로 받고 협박해서 신고 못하게 하고 저게 적발되서 크게 걸렸다면 지금도 이 짓을 할까 싶어요.이 짓 안해도 시설장 , 사복 급여 다 받으면서 그 돈도 큰 액수인데도...
  • 레벨 훈련병 고요한펠리세이드 26.06.07 19:01 답글 신고
    맞습니다.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복지 시설들이 언제부턴가 일부 악덕 사업자들의 개인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된 것 같아 참 씁쓸합니다. 열심히 고생하시는 요보사님들 피땀 눈물 쥐어짜는 이런 불법 행위들은 이번 기회에 정말 철저하게 전수조사해서 싹 다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3 청석 26.06.07 19:09 답글 신고
    원장은 처벌받아야 될 범죄자고요
    돌려 달란다고 순순히 페이백 해준 요양보호사들은 바보 멍청이 입니다
  • 레벨 훈련병 고요한펠리세이드 26.06.07 19:24 답글 신고
    재가센터 대표를 처벌받게 하려면 페이백 해준 요보사분들의 신고가 필요해요. 그 분들이 신고 안하면 계속 저 짓하면서 세금 한 푼 안내고 꿀 빠는건 재가센터 대표죠.요보사들은 푼돈 받고 세금 폭탄 피해 받고..
  • 레벨 중사 2 땡볕 26.06.07 19:13 답글 신고
    위로의 말씀 드림니다
    다른 이야기 입니다
    저희 어머니(당시 87세)께서 밭에서 일 하시다
    넘어지셔서 거동을 거의 못 하셨습니다
    급히 승용차로 군 단위 병원에 입원시켜 드리고
    치료를 받으시던 중 친척 3분이 문병 오셔서
    봉투를 주고 가셨는데 간병인과 간호사가
    그 봉투를 자기네에게 맡기라고 하면서 강제로
    호주머니를 뒤져서 가져갈라고 하는거를
    겨우 안 주셨다고 합니다
    병실에는 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70~80대 할머니
    6분이 계셨는데 저희 어머니가 고함을 치시니까
    간병인과 간호사가 물러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집사람에게 했더니 오래 전 장모님께서
    그 병원에 입원하신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장모님이
    자꾸 돈이 없어진다고 말씀 하셨다는거를 기억 하더군요
    당시 어머니와 장모님은 치매가 없으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저희 가족에게만 있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 레벨 훈련병 고요한펠리세이드 26.06.07 19:27 답글 신고
    저도 땡볕님의 어머님과 장모님 말씀을 믿습니다.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많아요.
    간병사분들이 다 그러신건 아니지만 좋은 분들도 계시지만 보호자가 안 계신 틈을 타서 저런 악독한 짓을 하는 거를 저도 들은 적이 많습니다. 땡볕님 위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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