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와 돈을 달라는 소리 아닌가?
저기 끌려들어가는 순간 러시아와 한판 붙게 됨.
지들 아쉬우니 손 내밈.
조회 9,411 |
추천 142 |
2026.06.07 (일) 20:05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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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무기나 많이 사가라.
이제 좀 먹고 살만한데 졸라 못살게 구네.
미국 못 믿는건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무기나 많이 사가라.
이제 좀 먹고 살만한데 졸라 못살게 구네.
너 ~ 나랑 일좀 하자 ~
북대서양도 아닌데.$.
미국 못 믿는건가?
돈내놔 시발
나토는 north atlantic이라서 북대서양인데 한국이 북대서양에 있나?
우째 될까?
일본놈들 등신이네
그 따까리 2찍이들도 마찬가지
그렇게 주구장창 외치던 탈아입구(후진 아시아를 벗어나 선진 유럽 편입)를
유럽이 알아서 해달라네
니들이 러시아보다 뒤통수는 잘치잖아.
설령 들어간다 해도 이득보다 손해가 훨씬 큼.
그럼 안 들어가는 게 답.
그냥 니네 예산에서 국방비 늘리고, 군인수 늘려, 개소리하지 말고...
자빠져있어 이색햐 니들이 미국똥꼬
빨면서 국방비는 x도 안쓰고
달달하게 러시아 가스 빨면서
발전해놓고 이제 죽겠냐?
개소리 말고 니들끼리 알아서해
ㅗ 이거나 드셈
니들 땅은 니들이 지켜~
하는짓이 딱 일본이네....
그 타격을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경제적 타격: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의 생명선 차단
한국 경제는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공급망에 깊이 박혀 있습니다.
중국의 보복: 사드(THAAD) 때와는 차원이 다른 경제 제재가 들어올 것입니다. 중국은 한국산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의 최대 시장이자 핵심 공급처입니다. 이들의 수입을 제한하거나 반대로 핵심 소재(희토류 등) 수출을 끊는다면, 한국 제조업은 말 그대로 '셧다운' 위기에 처합니다.
러시아의 적대화: 러시아는 에너지와 자원 강국입니다. 한국이 나토의 일원으로 러시아를 압박하는 구도에 서게 되면, 에너지 가격 상승은 물론 북한에 최신 군사 기술을 제공하는 식으로 우리 안보를 직접적으로 흔들 것입니다.
2. 안보적 타격: '한반도 안보의 고립'
우리는 나토의 '우산'을 기대하지만, 정작 우리 집(한반도)에 불이 났을 때 나토는 올 수 없습니다.
대리전의 최전방: 한반도는 이제 미국-나토 vs 중-러-북의 대결 구도에서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대리전의 무대가 됩니다. 긴장 수위가 평시에도 최고조로 유지되므로,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을 '위험 국가'로 분류해 자금을 모두 뺄 것이고 이는 현재 1560원대 환율을 넘어선 '금융 대공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무력 도발 명분: 북한은 "나토가 한반도에 개입하려 한다"는 명분으로 핵 위협 수위를 극한으로 높일 것이고, 우리는 방어적인 비용에만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느라 국가 역량을 낭비하게 될 것입니다.
3. 외교적 타격: '전략적 자율성'의 상실
가장 뼈아픈 것은 한국 외교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잃는 것입니다.
종속된 외교: 나토의 의사결정은 다수결이나 합의제입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분쟁이나 제재에도 나토의 일원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동참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내 나라의 운명을 남이 결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평화 중재자 역할 상실: 한국은 그동안 미·중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며 평화의 가교 역할을 할 기회가 있었지만, 나토에 가입하는 순간 우리는 영원한 '적의 진영'으로 고착화됩니다.
AI가 미친짓 하지 말라고 한다
우크라이나 전을 통해 나토 유럽연합이 얼마나 무능하고 이기적인 집단인지 지나가는 백구 누렁이도
다 안다 시키들아 네들 지킬 무기나 쳐사가!
감옥에 있는놈같으면 벌써 헤벌레 하면서 달려갔겠지
나 참 어이가 없네.
아메리카노 인정하고 마시면
느그들
하와이안(파인애플)피자 인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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