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수관로 공사중에 인간같지 않은 꼬맹이(초4) 한테 한마디 했더니 20분정도 후에 엄마란 사람이 거들같은거 하나입고 나와서 진상 떠는거 보니 가관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앞으로 공사장에서 위험해 보여도 댁의 아들만 죽든말든 상관안할테니 걱정말고 가시라 했더니 ㅡㅡ 그렇게 말했다고 또 지랄지랄 ㅋㅋㅋㅋ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드니 갑자기 지 자식넘을 큰소리로 부르더니 개쪽이네 뭐네 하면서 가는데 참 부모가 저 모양이니 애가 저렇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맞아요.
저도 고등학교때 부터 담배 피웠지만
어른이 지나가면 담배를 감추고
뭐라하면 죄송 합니다,
하고
그냥 왔는데
요즘 아이들은 오히려 큰소리를...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의 부제
그리고 이나라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있어요.
거기에
사법부는 오히여 부추기고 있는 형국이고...
한번은 골목에서 숨어서 피고 있는데
위에서 어른이 학생놈들이 담배 피냐고 한소리 하시길래
무시하고 피우고 있는데 내려와서 우리를 쫒아 오길래
한참동안 도망간적도 있내요....@@
아파트 하수관로 공사중에 인간같지 않은 꼬맹이(초4) 한테 한마디 했더니 20분정도 후에 엄마란 사람이 거들같은거 하나입고 나와서 진상 떠는거 보니 가관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앞으로 공사장에서 위험해 보여도 댁의 아들만 죽든말든 상관안할테니 걱정말고 가시라 했더니 ㅡㅡ 그렇게 말했다고 또 지랄지랄 ㅋㅋㅋㅋ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드니 갑자기 지 자식넘을 큰소리로 부르더니 개쪽이네 뭐네 하면서 가는데 참 부모가 저 모양이니 애가 저렇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5년전 내가 의경이였을 때에는 곤봉으로 두두겨 팼는데. 그때도 중.고딩들.. 모여서 담배피고 절도에.. 장난 아니였음.
직원들은 일단 부드럽게 처리하는데 우리 부대 의경들은 그딴거 없음. 쌍욕받고 곤봉으로 대갈통 때리고 시작하니.. 다들 말 잘 듣었음. 초반 제압이 중요함.
선생님과 어른을 존경까진 몰라도 어려워는 했었음.
차이는 처맞냐 아니냐.
증명이 되어 있음.
매없는 선생님 수업과 매있는 선생님 수업.
태도가 다름.
아닌 건 아니다. 틀린 건 틀리다. 하면 안 되는 건 하면 안 된다.
어릴 때부터 확실히 조져야 바르게 자람.
착하게 살자.
저도 고등학교때 부터 담배 피웠지만
어른이 지나가면 담배를 감추고
뭐라하면 죄송 합니다,
하고
그냥 왔는데
요즘 아이들은 오히려 큰소리를...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의 부제
그리고 이나라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있어요.
거기에
사법부는 오히여 부추기고 있는 형국이고...
한번은 골목에서 숨어서 피고 있는데
위에서 어른이 학생놈들이 담배 피냐고 한소리 하시길래
무시하고 피우고 있는데 내려와서 우리를 쫒아 오길래
한참동안 도망간적도 있내요....@@
어느새 경찰한테 순경님~~ 하면서...
감빵 들락 날락 하는 인생 살겠지....
요즘애들은 돈주면 그냥 집게손가락으로 집어가더군요
라때는 돈주면 두손으로 받으라고 귓방맹이 맞았을텐데...
인사하고 나오다가 속상해서 또 피고 그랬는데...
https://youtu.be/ajrPjEbK9nk?si=3Cf4gquizluVU6wq&t=460
못 때리는거 아니 앞뒤 없이 행동 하더군요
직원들은 일단 부드럽게 처리하는데 우리 부대 의경들은 그딴거 없음. 쌍욕받고 곤봉으로 대갈통 때리고 시작하니.. 다들 말 잘 듣었음. 초반 제압이 중요함.
차이는 처맞냐 아니냐.
증명이 되어 있음.
매없는 선생님 수업과 매있는 선생님 수업.
태도가 다름.
아닌 건 아니다. 틀린 건 틀리다. 하면 안 되는 건 하면 안 된다.
어릴 때부터 확실히 조져야 바르게 자람.
착하게 살자.
우리때는 너무 맞아서 문제 였는데
요즘애들은 너무 안맞아서 문제가 되네요
적당히가 안되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