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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탕수육이 몇개 먹을수 있는지는 되어야
배포가 있지
그래서 너무 힘듬...
제조업이 80%면 진짜 대단한거죠
저만큼 벌어줘서 환율이 덜 오른것이겠죠?
대기업에 감사할따름~
스맛폰 PC 아껴쓰세요~
삼전 액분했을때 삿어야해.
하닉이 동전 잡주쪼가리 취급할때 삿어야해.
디지털 비트코인 사용으로 피자 한판을 삿네.
이런 시절에 호기심으로 만원치 삿어야해.
엔비디아 젠슨황도 최대 파트너 못 박음.
삼전이 뒤집으려면 하닉에 불 나는 수밖에ㅋㅋ
지금 하닉이 무서운 건 단순히 HBM 잘 만들었다 가 아님
엔비디아와 같이 제품을 맞춰가며 납품·검증·수율·다음 세대 설계까지 선순환이 걸렸다는 점,
덕분에 2026년 1분기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 58%였고,
삼성과 마이크론은 각각 21% 수준
또 최태원 회장이 향후 5년간 웨이퍼 캐파를 두 배로 늘리겠다고 했음..
가장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걸 개발 성공하니 이제 그 눈덩이 효과가 나오고 있는거죠
이는 직원들의 상당한 기여고 이게 `성과급` 을 받을 자격이 있는거지
어디 누구들은 실패로 조져놓고선 이제 부랴부랴 따라가는 주제에
돈 내 놓으라고 연장으로 쑤시드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일 영업이익 8219억
1시간 영업이익 342억
1분당 영업이익 5.7억
1초당 영업이익 950만원
하이닉스 영업이익이 300조..
대단하네..
ㅋㅋㅋㅋ예 맞긴 맞습니다.
미래에셋 기준 삼성도 2026 영업익 371조, 2027년 499조 전망 있습니다.
근데 그게 “삼전이 하닉을 HBM에서 뒤집었다”는 뜻은 아니죠.
삼성은 덩치가 메모리+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파운드리까지 다 합친 종합전자고,
하닉은 사실상 메모리 원툴인데도 2026년 299조, 2027년 434조 전망이 나온 겁니다.
이게 더 무서운 거죠.
덩치로 보면 삼성이 더 버는 건 당연한데, 핵심 전장인 HBM에서 누가 먼저 꽂았냐를 봐야죠.
삼전이 진짜 뒤집으려면 실력으로는 이미 늦었습니다ㄷㄷㄷㄷ
하닉 공장에 불 나는 수밖에 없어요ㅋ
요즘 같은 초고속 기술전쟁 시대에는, 특히 반도체·AI·배터리 같은 분야는 한 번 뒤처지면
솔직히 이건희 회장님이 예토전생하셔도 단기간에 못 뒤집습니다.
이게 국민으로서 제일 걱정되는 지점입니다.
이미 중국이 그걸 증명했죠. ASPI의 핵심기술 추적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2003~2007년에는 64개 핵심기술 중 3개 분야만 선도했는데,
2019~2023년에는 57개 분야에서 선도국으로 올라섰습니다.
전기차 배터리도 2025년 기준 중국이 전 세계 배터리 셀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했고,
태양광은 폴리실리콘·웨이퍼·셀·모듈 등 전 제조단계에서 중국 점유율이 80% 초과입니다.
즉 기술격차는 “언젠가 따라잡겠지”가 아니라,
한 번 선순환을 빼앗기면 투자·인력·고객·수율·차세대 개발이 통째로 상대편으로 굴러가는 눈덩이가 됩니다.
지금 하닉-HBM-엔비디아 구도가 딱 그겁니다.
그러니 “하닉 300조면 삼전은 500조?” 같은 단순 덩치 산수가 아니라,
누가 제때 필요한 기술을 먼저 완성해서 고객 생태계에 박아 넣었냐를 봐야죠.
삼전이 걱정되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타이밍을 놓쳤기 때문입니다ㅠ
상여금은 세율이 높죠.. 3억 초과분은 지방소득세까정 52% 될겁니다.
매출 10억 넘는 자영업자가 법인으로 넘어가는 이유고..
1억짜리 리스차를 타기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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