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타이어관련글에
미쉐린타이어가 미슐랭이냐는
댓글보니까 생각났는데,
이 내용을 글로 쓰려니 깝깝해서
그냥 AI퍼왔어요 ㅋㅋㅋ
미쉐린타이어에서 조그만한 책자에
맛집을 소개하면서
맛집을 이렇게 다니면
타이어도 마모 될테니
그럴땐 미쉐린을 찾아주세욧!
하는것으로 시작했대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었는데,
그 조그만 책자를
돈을받고 팔기 시작하자
가치가 상승해서 다들
그 책자에 한번 들어가보겠다고
우리 가게에도 와줘요!
우리 가게도 실어줘요!
했던것이 지금의 미슐랭스타의
시초였다고 하네요
예전에 지하철 입구에서 나눠주던
Metro 신문도 공짜로 나눠줄때는
쳐다도 안봤는데,
찌라시 라면 눈에 불을키고
구하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기분탓이겠죠?ㅎㅎ
머 그렇다구요 ㅋㅋ
그냥 뻘글에 진지드시고 달려들면
속상해요 =_=a



































그나저나 점심은 뭐 먹쬬????
금호 타이어 맛집
넥센 타이어 맛집
동아 타이어 맛집
흥아 타이어 맛집
모래요정 바람돌이 @@;
상가정보 책이었꾼여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