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1504?ntype=RANKING
결혼식 청접장을 보내지마세요
가주는게 어딘데.. 고마운줄 모르고 참 어질어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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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MZ식 사고방식.. ;;
결혼식 하루 빛나면 뭐하냐.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저는 아래와 같이 합니다.
그냥 아는 사이다 : 안가고 5만원
그래도 종종 보는 사이다 : 안가고 10만원
정말 친한 사이다 : 가고 20만원 이상
1번은 안가면 5..가면 10
2번은 가던 안가던 10
3번은 동일
아니 물가도 오르듯이 식장 부페도 비싸졌고 무슨 조선시대 살고있는지 내가 98년도 결혼 했을때 축의금으로 3만원 받앆으면 지금 2026년은 그럼 얼마 내야한다는거야? 3만원이냐?
무슨 올림픽도 아니고 참석해준것만도 고마와하라 지랄이네
솔직히 안오고 축의금 주는 하객이 젤로 고마운거다
그럴 능력없으면 저렴한곳 알아보든가 내 입맛에 맞추고는 싶은데 사먹을 돈 없어서 가게에다 리뷰 남길테니 서비스 달라 하는 구걸쟁이들과 다를 바가 뭐 있나요
축의금을 받으려하는 느낌이드는건
나뿐인가...?
그저 가족들과 조촐하게 모여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아들이 제게 아버지, 축의금으로 인해 서운하지 않으신가요? 물었는데
제 나이가 70을 바라보고 있어 그것 또한 빚이라 생각된다고 했습니다.
위의 글처럼 결혼을 축하하러 애써 시간을 내서 참석한 분들에게
밥값 운운하는 것이 합당한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결혼은 장사가 아님
주말 하루 일당이 20은 넘겠는데 그건 어찌 보존 해줄래?
" 본 예식은 인당 식대 10만원 이상 내야 하는 고급 뷔페 입니다"
와줘서 고맙다고 봉투에 1만원씩 교통비 하라고 넣은거 주고 식권도 주던데요
축하하러가는 사람들이 가격을 어찌아냐!!
매년 매월 매주 결혼하면서 장사 할 년놈들이네.
아주 프로결혼러들이야.
남는게없다 그럼 결혼식을 가족끼리만해
지들이 뭐 고관대작도 아니고 유명 연예인도 아닌데 결혼식 참석 해주는게 무슨 큰 시혜 베푸는것처럼 지껄이네
그냥 결혼식 장례식때 부르는건 그동아누내가 투자한거 거두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품앗이
70년대 짜장면이 400원이었다고 지금도 400원이니?
내가 정말 절친이라면 친구 아들 결혼식 가는데 야박하게 5만원 내겠냐?
지랄들하고 있네
차라리 오지말고 5만원 내면 내가 입꾹닫이다
야 식사값 5만짜리도 많아.
지들이 좋은데서 하고싶으니 밦값 8만 10만 하는곳에서 하면서 부담은 하객들한테 짊어지라고?
그럼 아예 가질말고 축의금만 보내 짠돌이놈아
밥값 5만 하는곳에서 하고 축의금 10만 받으면 되는거지
간촐하게 식 올리면 됨
2 자유 이지만 일생의 한번 이라는
약점을 잡아 덤터기 씌우는
예식장 및 부대시설 제재가 필요
3 신랑신부 SNS 그만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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