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43)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장 성인유머게시판 26.06.11 16:46 답글 신고
    궁뎅이 안때린게 다행이네 ㅋ
  • 레벨 소장 그럼끄지라 26.06.11 16:48 답글 신고
    맨인블랙 기억 없애는 그 기계 빨리 만들어라 ㅋㅋ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6.11 16:49 답글 신고
    저거 진짜 웃을일 아님.
    조심 해야함.

    애는 평생감.
  • 레벨 준장 8년눈팅 26.06.11 17:05 답글 신고
    고추 먹다 걸린거야?… 그건 충격이 좀 크겠는걸…
  • 레벨 중장 발라모굴리스1 26.06.11 17:06 답글 신고
    저거 트라우마 엄청 오래간다던데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06.11 17:13 답글 신고
    하필 그 자세를....
  • 레벨 소장 박카롱 26.06.11 17:13 답글 신고
    아빠가 엄마 짬찌 물어~
  • 레벨 준장 8년눈팅 26.06.11 17:40 답글 신고
    그 반대 반대 ㅠㅠ
  • 레벨 대령 2 남선공무 26.06.11 17:16 답글 신고
    헐 ㅠㅠ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06.11 17:24 답글 신고
    평생 기억한다. 이제...
  • 레벨 원사 3 정관수술풀린줄알았네 26.06.12 07:29 답글 신고
    평생가긴해요 근데 성인돼서 자기도 경험해보면 이해함 ㅎㅎㅎ 격거본 사람중 1인
  • 레벨 대위 3 데라하라 26.06.11 17:24 답글 신고
    펠라...
  • 레벨 원수 KIA 26.06.11 17:35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 레벨 원수 rewq 26.06.11 17:57 답글 신고
    5살이 저걸안다고?

    난 8살때도 성별에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 레벨 소위 3 인상펴이시불르마 26.06.11 18:09 답글 신고
    뭘 안다고 하시는지..?
    입으로 음식을 먹는건지 사람 고추를 먹는지는 구분을 합니다
    저 아이는 성에 대해서 이해를 전혀 하지 못하나 엄마가 아빠 고추 먹는 모습, 장면만을 기억 한겁니다
  • 레벨 하사 2 스프링업 26.06.11 23:41 답글 신고
    혹시 지금도 상황판단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얘기 듣지 않으시나요?
  • 레벨 원수 급하면어제나오던가 26.06.12 02:55 신고
    @스프링업
    너무 뼈 때리지 마요...
    지금도 이해를 못하는 걸 수도...
  • 레벨 중장 남자맥주카스 26.06.11 18:03 답글 신고
    ㅋㅋㅋ
  • 레벨 중령 1 루비TM 26.06.11 18:05 답글 신고
    엌ㅋㅋㅋㅋ
  • 레벨 대령 1 이럴끼가 26.06.11 18:11 답글 신고
    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소령 2 넥스트레벨단타매매 26.06.11 18:24 답글 신고
    나중에는

    아빠는 엄마 찌찌를 먹는다고 소문내고 다니겠네 ㅎㅎ!
  • 레벨 소장 s그것이알고섰다s 26.06.11 18:54 답글 신고
    지인 얘기는 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대령 3 벌레는신고후점찍기 26.06.11 20:56 답글 신고
    열심히 빨면 녹는걸로 알수도 있죠
  • 레벨 대위 1 두부김치네집 26.06.11 21:00 답글 신고
    아이고 ㅋㅋㅋ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6.11 21:13 답글 신고
    우리 5살 늦둥이놈은
    오늘 얼집에서 하원하면서 신발신다가
    다른애 데리러온 뚱뚱한여자를보고

    와~~배가 진짜크다~~
    라고 씩씩하게 말했다고 애엄마가 말해주더라
  • 레벨 상사 3 짠채이 26.06.11 21:31 답글 신고
    이거 예전에 보배 베플이
    "야무지게 먹었나보네~~ㅋㅋ" 이거였던거 같은데
  • 레벨 중장 ch27O9 26.06.11 21:47 답글 신고
    엄마가 핫바 먹으니까 동생이 생겼어여
  • 레벨 중장 세콘도 26.06.11 22:09 답글 신고
    고추를 먹다니....헐
  • 레벨 대장 물이흐르는데로 26.06.11 22:15 답글 신고
    그나마 69가 아니라서 다행
  • 레벨 하사 2 스킨십 26.06.11 22:54 답글 신고
    저거 기억이 난다?
    보통 7세에도 기억에 자리잡지만 대부분
    그때뿐 지워집니다!!
  • 레벨 대위 2 보베드릴 26.06.11 23:42 답글 신고
    전 지금 54인데, 5살때 동네 개천에서 떨어져서 돌아가신 할머니 아직도 기억납니다. 사람들 웅성웅성 모이고... 5살때인지 어떻게 아냐 하면 개천옆에서 5살때까지 살았다고 엄마가 알려주심. 혹시 더 어렸을 수도...?
  • 레벨 일병 파랑무지개 26.06.12 00:05 신고
    @보베드릴 저 혹시 함안군북 박곡리
    아니신가요?
  • 레벨 병장 마리네오 26.06.12 08:31 신고
    @보베드릴 나도 그런기억있음
    유치원다닐때쯤 확실히 초등학생은아니었고
    지금은 전부하수도관으로 매립되었지만
    당시에 그냥하천이었는데 어떤사유인지는 모르고
    동네할머니가 하천에빠져 사망했는데 시신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몸을돌리니까 코와입에서
    물이흘러나왔음 40년이 훨넘었지만 그런장면은
    아직생생함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06.11 23:21 답글 신고
    한창 하는데 만울이 울어서 아들이 방문을확 열고;;;;;하아 ...
  • 레벨 중위 2 Ilovemin 26.06.11 23:45 답글 신고
    저런 기억이 오래가긴 하는데 사춘기쯤되면 슬슬 이해의 영역으로 넘어가다가 성인되서 본인도 하기 시작하면 그땐 별 생각 안듬
  • 레벨 중위 1 10년에10억 26.06.12 01:10 답글 신고
    우리막둥이 어릴때 같이 사워하는데.아빠고추는 사자 같애..ㅋㅋ 기억나네
    고추가. 무엇인지 알더군요
  • 레벨 대령 3 치이이익 26.06.12 03:40 답글 신고
    아빠가 엄마 괴롭힌다고 울고 불고 난리였던 시절이 있었네요 젠장
  • 레벨 원사 3 ddonge 26.06.12 07:44 답글 신고
    그 고추먹고 나온게 너란다
  • 레벨 대위 1 혼을담은몰빵 26.06.12 08:03 답글 신고
    저런건 아니지만 애들한테 관계 안걸린 부부 있을까?
  • 레벨 소령 2 파숑숑부랄탁 26.06.12 08:12 답글 신고
    딸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아들이었어봐 엄마 말 안들으면 내꼬추도 먹힐까봐 얼마나 무서웠겠냐
  • 레벨 대위 3 치워드림 26.06.12 08:16 답글 신고
    엄마 매웠겠다.
  • 레벨 소위 3 세인트루이스 26.06.12 08:29 답글 신고
    엄마가 배가 고팠었어..
  • 레벨 중위 1 최고임금위원회 26.06.12 10:02 답글 신고
    하... 엊그제 10살 아들래미가 새벽에 들어오는 바람에....후다닥 이불을 덮긴했는데... 걸린거 같습니다..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