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도미한 미국교포들, 그 2세,2.5세들
그들의 대부분은
미국은 세계첨단의 아름답고 강한 선진국중 선진국이고 ,
대한민국은 70년대쯤의 민도라고 생각함
(완전 소로 논밭 갈며 쟁기질하는 시대로 봄,, 그래서 미국빽으로 진상좀 부려도OK다 이런 마인드)
그들의 대부분은
구국의 결단으로 목숨 바쳐가며 사지와도 같은 탄광으로 떠났던 파독 광부,
가녀린 몸으로 육중한 독일인 환자들 모든 뒷처리 다 하며 온몸이 부서져라 버티던 어린 간호사들
강제로 끌려간 재일동포의 피눈물나는 사연,,,
따윈 개뿔도 없고
지들만 잘살겠다고 나라 버리고 간 족속들이 재미교포임,,,
김범석, 모스탄 류가 한둘이 아니니 경계 해야함, 그리고 그들은 언제든지 조국 팔아먹을 있다고 봄!
그들의 대부분은
미국은 세계첨단의 아름답고 강한 선진국중 선진국이고 ,
대한민국은 70년대쯤의 민도라고 생각함
(완전 소로 논밭 갈며 쟁기질하는 시대로 봄,, 그래서 미국빽으로 진상좀 부려도OK다 이런 마인드)
그들의 대부분은
구국의 결단으로 목숨 바쳐가며 사지와도 같은 탄광으로 떠났던 파독 광부,
가녀린 몸으로 육중한 독일인 환자들 모든 뒷처리 다 하며 온몸이 부서져라 버티던 어린 간호사들
강제로 끌려간 재일동포의 피눈물나는 사연,,,
따윈 개뿔도 없고
지들만 잘살겠다고 나라 버리고 간 족속들이 재미교포임,,,
김범석, 모스탄 류가 한둘이 아니니 경계 해야함, 그리고 그들은 언제든지 조국 팔아먹을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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