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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abenbenz 26.06.11 23:25 답글 신고
    결혼식을 안알리면 안가도 되는데
    장례식은 알림 못받아도 가는게 맞더라
    답글 0
  • 레벨 원사 3 마천제 26.06.11 23:38 답글 신고
    그래도 자녀상은 안알린 마음 헤아려서 모르는척 하는게..자녀상인데
    답글 2
  • 레벨 대위 3 네잣대로재지마라 26.06.12 00:20 답글 신고
    아내 잃은 남편은 홀아비,

    남편 잃은 아내는 과부,

    부모 잃은 자식은 고아,

    자식 잃은 부모를 일컫는 단어는 없어요.
    답글 2
  • 레벨 대령 3 abenbenz 26.06.11 23:25 답글 신고
    결혼식을 안알리면 안가도 되는데
    장례식은 알림 못받아도 가는게 맞더라
  • 레벨 원사 3 마천제 26.06.11 23:38 답글 신고
    그래도 자녀상은 안알린 마음 헤아려서 모르는척 하는게..자녀상인데
  • 레벨 준장 지오가이 26.06.12 01:14 답글 신고
    자식 많았던 옛날은 그런데 지금은 자식들이 하나나 둘이니까 알리는게 맞을듯
  • 레벨 중령 2 파란만장v윤v 26.06.12 09:38 답글 신고
    참... 내 새끼 죽었는데..

    와서 밥먹고 가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부모님 돌아가신거는 그러러니 하고 마음에 준비가 되어있을건데..

    내 자식이 먼저 가버리면.....
  • 레벨 대위 3 네잣대로재지마라 26.06.12 00:20 답글 신고
    아내 잃은 남편은 홀아비,

    남편 잃은 아내는 과부,

    부모 잃은 자식은 고아,

    자식 잃은 부모를 일컫는 단어는 없어요.
  • 레벨 준장 지오가이 26.06.12 01:18 답글 신고
    자식 잃은 부모 심정을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이라는 단장으로 표현하는 단어는 있어요 그 고통은 미루어 짐작도 가지 않네요
  • 레벨 중사 3 주기율 26.06.12 08:08 답글 신고
    자식 잃은 부모 심정은 글이나 말로 표현하지 못함. 그래서 그 단어가 없음.
  • 레벨 대령 3 얕지 26.06.12 00:36 답글 신고
    진짜 모르겠네...뭐가 맞는건지

    안가는게 맞는거 같다.
  • 레벨 대장 로드미컬 26.06.12 01:29 답글 신고
    가라 마음이 가는대로
  • 레벨 중사 1 로라이더 26.06.12 01:44 답글 신고
    갈까말까 할땐,가라
    가는게 맞지싶네요.
  • 레벨 원사 2 봉식이짱 26.06.12 01:52 답글 신고
    고민할정도면 가는게 맞음.
    고민하고 안가면 두고두고 후회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음.
  • 레벨 원수 거짓꺼져진실좋아 26.06.12 02:02 답글 신고
    가서 손해볼 것은 없죠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6.12 02:36 답글 신고
    저걸 왜 직원이 고민하지. 회사차원에서 공지도 안 올라오나?
  • 레벨 소장 독도는우리땅1 26.06.12 06:29 답글 신고
    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은 가라!!
    라는 선배의 가르침이 있었음
    그래서 거제도 갔었고 포항도 갔었고
    대구도 갔었음 ㅠ
  • 레벨 소장 벌레는일베로 26.06.12 07:04 답글 신고
    자녀상이면 알릴 정신이 없었던거 아닐까
  • 레벨 원수 루시드에비뉴 26.06.12 07:12 답글 신고
    이게 논쟁거리인가...???

    사람의 죽음..사망


    헤아릴수 없는 슬픔에 위로를 전하는건

    논쟁ㅇ 아님

    게다가 자식을 잃은 부모의 입장에서..

    또래가 중요한게 아님.

    위로가 중요한거지...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06.12 07:17 답글 신고
    돈 나갈까봐 고민인가??
  • 레벨 소령 1 하쿠나마톼타 26.06.12 07:19 답글 신고
    와 이걸 고민이라고 하고 앉았냐고 한소리하려다가 겁나 고민이겠네...
    자녀랑 나이가 같으면.. 에이고..
  • 레벨 중령 3 강변아재 26.06.12 07:36 답글 신고
    회사 상사라서 예의상 가서 조문하고 밥먹고 올거면 가지 말고...진심으로 안타깝고 말없는 위로라도 하고 싶은면 가는게 맞지 싶다. 근데 이런 경우 가서 앉아서 밥 먹는 것도 좀 아니지 싶네 그냥 물만 한잔 먹고 오면 어떨까
  • 레벨 대령 3 고호랑 26.06.12 07:38 답글 신고
    가야지
  • 레벨 대령 2 장안동남아 26.06.12 07:45 답글 신고
    부하직원에게 아픈모습 보이고싶지않을수도 있음.
    윗댓글 말처럼 모르는척 하는게 정답일수도있음.
    그러니 논쟁거린건데
    경계선지능장애 700만시대답네
  • 레벨 대장 춘향이승모근 26.06.12 07:50 답글 신고
    조용히 알았으면 조용히 갔다 오면 되겠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령 2 은화정 26.06.12 08:15 답글 신고
    슬픔이 너무 커서 알리고 싶지 않아 알리지 않았다고 해도,
    알았다면 가야죠. 반드시 가야죠.
  • 레벨 원사 3 윤건희잘가라 26.06.12 08:30 답글 신고
    고민되면 하는게 맞죠. 그때 안간걸 부장님 얼굴 볼때마다 생각나게 될수도있음.
  • 레벨 하사 1 흑염소97 26.06.12 08:43 답글 신고
    찾아뵙고 고민했지만 인사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씀드리면 되지
  • 레벨 소위 2 까라면깔까 26.06.12 09:06 답글 신고
    본인 맘가는대로. 그러나 사회생활중 만난 사람의 자녀상은 대체로 안가는걸로. 친구면 몰라도..
  • 레벨 대령 2 마피아김 26.06.12 09:22 답글 신고
    인지했다면, 가야지요. 외람되지만 부모상 보다 더 아픔이 크실겁니다.
  • 레벨 소령 2 RS붕붕이 26.06.12 09:29 답글 신고
    당연히 다녀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훈련병 만주벌 26.06.12 09:43 답글 신고
    가족장으로 하면 조문하지 않는게 맞겠지만 그게 아니면 조문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레벨 하사 2 화랑맛탕 26.06.12 10:41 답글 신고
    아웅 ㅠㅠ
  • 레벨 대위 1 아스포덴 26.06.12 10:47 답글 신고
    해야하나? - 해야 함 : '해야'는 의무상태가 내포 됨, 즉 가급적 하는 게 좋은 거임.
    해도될까? - 하지 말아야 함 : '해도'는 자유의지가 내포 됨, 즉 안하면 후회할 거리가 줄어듬.
  • 레벨 대위 2 술술밴드 26.06.12 11:17 답글 신고
    아... 맘이 아프네요ㅠㅠ. 저 같으면 가겠습니다.
  • 레벨 하사 2 계란달걀에그 26.06.12 11:44 답글 신고
    모르겠다..
    전에 회사 동료가 본인상으로 죽었을 때..
    회사 사람들이 단체로 조문갔던 적이 있었는데, 30여명이 다들 작업복을 입고 갔음. 약간 정장삘도 나기도 했고, 오지 근무라 조문에 어울리는 옷도 다들 없었고..

    근데 어머니가 그 모습을 보시더니 오열을 하셨음. 그 때 아차 싶었고, 사려가 부족했다는 기억이 남.

    자녀상이라.. 알리지 않으셨으면 난 안 가는게 맞다고 봄.
  • 레벨 중령 2 개독사냥꾼 26.06.12 11:48 답글 신고
    나라면 조용히 다녀옴. 식사는 패스
  • 레벨 소위 2 울랑볼랑 26.06.12 13:10 답글 신고
    나라면 가서 조용히 인사드리고 올듯 진심어린 위로의 마음을 담아서
  • 레벨 소령 1 흘러가지 26.06.12 14:30 답글 신고
    좋은일에는 안가더라도 슬픈일에는 가야한다고 배웠네요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6.12 15:15 답글 신고
    경사는 몰라도 조사는 왠만하면 찾아 뵙는게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갈지 말지? 할지 말지? 고민되면 하거나 가는게 맞습니다....
  • 레벨 상사 1 나너 26.06.12 17:33 답글 신고
    직원이 사망해서 자녀상을 치를는 부모님들을 몇번 뵌적이 있는데 참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가서 인사드리는것이 맞습니다.
    위로는 어렵지만 힘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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