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도 어느정도 사실에 근거해서 쓰는 경우가 많죠... 갠적으로 저도 이런 경우 주변에서 본적이 있어서... ㅎㅎㅎㅎ 말그대로 여친은 너무 좋고 한데 처가가 저런다고 해서... 남자집이 지랄인데 남자가 못막음 결혼 함되는 것 처럼 처가가 저러는데 여자쪽이 못막는다면 것도 마찬가지다... 결국 ATM되는 건데 그냥 그만 두는게 좋을거다 했는데.. 결국 결혼했다 2년만에 이혼하더라구요.. 결혼하기전 상황은 위 소설(?)과 비슷했구요.... 다만 저런건 딱 두번 봄
예의 매너 없으면 손절각
내가 집접 겪을걸로 올릴사람이
이제 없나봐요
이걸 읽고 있으니,,,
냉정하게 잘 보면 그 집안의 풍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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