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이 무너지고 망가진 것을 그냥 저렇게 팔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착하죠. 12,000원이네요. 사실 망고시루와 완벽하게 무게나 들어간 것이 똑같답니다.
알바생이 만들다가 실패한 것이나 자투리를 모아서 만들어 저렇게 이름을 붙여서 싸게 팔았다는데요.
이게 가성비가 좋아서 인기가 좋다보니 이것만 노렸다가 사가는 사람들이 있었다는데요.
그런데 이 제품이 이제 안나온다고 합니다. 완판 됐데요. 알바생이 익숙해져서 실패를 안한다는 말이 있네요. 그런데 알바생 얘기는 좀 그렇고 자투리를 모아서 만든 것은 맞다고 합니다. ㅋ




































망고탑이 무너져 내리면 '망고 와르르' 라는 이름으로 저렇게 판매하는 건가요?
알바든 파티쉐든 스트레스 안받고 작업할 수 있겠네요...굿 아이디어
망고탑이 무너져 내리면 '망고 와르르' 라는 이름으로 저렇게 판매하는 건가요?
알바든 파티쉐든 스트레스 안받고 작업할 수 있겠네요...굿 아이디어
일부러 무너뜨려도 되는데^^
뭔가 잘못된거같은데.ㅋㅋ
와르르 어여 내놓으삼~
작명센스 쥬기네요
일이 익숙하다고 너무 전문가 스러우면 정없어^^
집에가서 비니루버끼면
와르르임
연돈도 똑같고 그거먹으면 인생의 질이 확 달라지나 ㅋㅋㅋ 결국 인스타 업뎃용
이런게 가로 우리의 해학인데......
알바가 숙련돼서 절판된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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