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덮밥 사장님~
장어덮밥이 메이저는 아니지만 매니아들은
맛집 찾아가서 먹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플레이팅이 그릇 안쪽으로 휘어져있다보니
비어져 있는 느낌이 강해서 그릇은 좀 작은 돈부리를 사용하시고
위로 꽉 채워져 있는 느낌이 들도록 플레이팅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장어의 양이 다르지만 참고하시라고 이미지 공유드립니다.
도쿄 신코이와에 있는 우나기 카즈토모라고 하는 웨이팅 쩌는 곳 입니다.
<장어덮밥 사장님 플레이팅>





































화이팅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일본 돈부리를 먹으면 쌀을 고급으로 써서 밥맛이 기가막히게 좋습니다.
한국도 돈부리와 일본음식을 기가막히게 잘 하는 집이 있는데 충주에 분점을 내서 가서 먹어봤더니 레시피를 다 전수받았는데도 저질 쌀을 사용해서 밥맛이 없어서 몇 번 가다가 안 갑니다.
음식장사는 항상 바짝 긴장하고 손님의 입장을 세밀하게 헤아리면서 해야 성공합니다.
써먹을때 있는 사람만 드시는걸 추천
밑에 사진은 작아서 답답해 보임
맛만있다면
우나기고 나발이고
쓸 돈들이 없다.
어쩌다 반짝 잠깐 몰려봐야 윗돌꺼내 아랫돌 막기고.
저 사장이 좀 나아지면 나른사장이 나락가겠지.
다 우리 국민이다.
이나라 내수는 끝났다.
미친 아파트값 대출금에 이자에..
노후 안정되게 보내겠다고 전재산에 대출 땡겨 몰빵한 상가는 임차인이 나타나질않고.
중산층이 사라졌어.
돈쓸사람이 없다.
좀 여유 있는 사람들은 해외로가고.
이 문제의 근본 원흉은 문재인이다.
온나라가 콘크리트 쓰레기로 덮이도록 눈까리만 껍벅거린새끼.
잡아다가 모가지 썰어서 대가리만 예쁘게 박제한다음 광화문광장에 전시해야한다.
권력잡고 장난놀면 이렇게 된다고.
보여줘야한다.
13000~16000~ 사이에 조합을 맞춰야 먹을까 말까한데,
차라리 장어와 먹을거리만 팔던지, 왜 밥을 넣어서 애매한 가격대를 만든거에요
적정가 14000원에 한밥 추가메뉴로 저렴하게넣으면 술도팔고, 밥도팔고,장어도 팔고. 쩝.
기본 14000 주문 후 양이 모자라거나 맛있다면 2차 주문은 필수일텐데
그냥. 1차부터 양많이 장어많이 밥많이.. 이건 아니죠.
장어를 먹느냐 밥을 먹느냐에서 싸우시는건가요??
다음달이면 부가세도 납부하셔야 할테고 이미 만회하기는 힘든 상황 아닐까요? 저 장어덮밥이 아주 이상적으로 히트를 치고, 전국에서 손님들이 몰려와도 회복 어렵습니다. 이미 식당 운영에 실패한 상황을 아시면서도 애써 나름의 위안이 될 끄나풀을 잡고 계시는거죠. 실제는 끄나퓰도 아니지만.
지금 장어덮밥 여기서 의견구하고 하는 것들은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 그 사장님 혼자서 마음에 핑계를 만들고 계시는거예요.그 좋은 음식을 사람들이 몰라봐서 난 실패했다.
음식을 개발할 타이밍인지, 폐업 또는 축소 이전을 고려할 타이밍인지 이미 사장님은 알고 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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