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잘못이 가장 큽니다..
국민신문고 지자체로 따로 신고했으면
금방 끝났을텐데
다른 교통위반 신고랑 같이 하다보니
안전신문고의 교통위반으로 신고해버렸습니다..
이게 한참이 지나도 처리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경찰서에서 받기는 했지만
처리를 못하니까 가지고만 있는거구나....
이관 시키면 될텐데
그것도 안하고.............
그래서 잘못한 제가 직접 움직였습니다..
행안부 안전신문고 담당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내가 지정을 잘못해서 경찰서에 가있는것 같은데
이관 좀 해달라...
확인해보니 진짜 경찰서에 가있더군요..
담당공무원분이 직접 이관시켜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지자체로 이관되었습니다..
접수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또 한참 답이 없었습니다..
정보공개 청구를 했습니다..
아직 교통심의위원회가 안열렸고
5월 말에 열리고 6월초에 문자로 알려준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답변이 왔습니다..
저랑 가는 방향이 달라서 꽁초 투기까지 잡지는 못했지만
차내 흡연은 성공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신고건이 많더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신고해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발 꽁초 좀 바닥에 버리지 말아주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