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7살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구요
오늘 5살 아들램이가 말 안듣고 때리고 고집부리는 행동을 하길래
아파트1층 베란다에서 밖에 보낼려고 시름을 했었죠
아들은 안 나갈려고 버티고 아빠는 밖으로 내 보낼고 하고
울고 불고 난리치는 모습을 주변에서 봤는지 경찰에 아동학대로 신고를 했더라구요
애를 베란다에 묶어 놓았다라고...;;;
경찰 4분이 오시고 상담하시는 분도 1분 오셨다 가셨는데요
애 기 죽을 까봐 소리도 못 지르고 때리지도 못하겠고 대화도 안되고
밖에 보낸다는고 겁을 주는 걸로 혼내고 있는데 신고가 들어 가면 아동학대로
보고가 ㄷ ㅏ 올라 간다고 하더라구요
밖에서 아이 어깨를 한대 때려도 엉덩이를 한대 때려도 아동폭행으로 신고하면
경찰이 출동한다고... 사람들이 안 보는 곳에서 훈육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육아초보 아빠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지 고민이 되어 글을 적어 봅니다.
눈팅만 하다 오늘은 맘이 답답해서 내가 잘못한 죄인 같아 마음이 무겁고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은 하루네요.


































딸이 말을 안 들어서 뭐라 했더니 자기 아빠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는데
딸 엄마는 아빠가 잘못했다고 딸 편 들고 ,,
경찰서 가서 조사 받고 .. 교육 받고 그래도 살긴 살던데..
어떻게 사는지 참.. 돈 벌어다 주는 기게일 뿐 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나이 먹고 찬 밥이 아니라 쉰 밥이 될 듯합니다.
딸이 말을 안 들어서 뭐라 했더니 자기 아빠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는데
딸 엄마는 아빠가 잘못했다고 딸 편 들고 ,,
경찰서 가서 조사 받고 .. 교육 받고 그래도 살긴 살던데..
어떻게 사는지 참.. 돈 벌어다 주는 기게일 뿐 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나이 먹고 찬 밥이 아니라 쉰 밥이 될 듯합니다.
호적에서 파버리던지 니 알아서 살라고 해야지
힘내세요...
애들 훈육방식도 정말 고민해야해요.
->
미안해 하질 필요 전혀 없는거 같은데요
말 안들으면 훈육이 필요한겁니다
오히려 오냐오냐 키운 애들이 문제 일으킵니다
이게 무슨 말이죠?
베란다 난간 밖으로 아이를 넘겨서 아파트 마당으로 내보내려고 했다는 건가요?
그런데 그 다음에는,
< 애 기 죽을 까봐 소리도 못 지르고 >
라고 쓰셨던데 부모 때리는 아이 기죽을까 큰소리도 못 낸다고 하는 분이 5살이면 만 3-4세의 아이를 베란다 난간 너머로 내보내려 하셨다는건데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거면 전문가에게 상담받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초보아빠의 문제가 아닙니다.
단면만 보고 그런사람들이 있긴합니다 그래도 주변 아동에게 관심가지는 사람이 늘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어요
사람 무서움줄 알아야 새성 사는 법을 알아요....
아들이 학교를 자꾸빠지고
가지않으려고해서 엉덩이 팡팡팡3번했더니 아들이 본인신고해서
경찰조사받고 아동학대 교육받으러다닙니다.
교육원에 그런분들이 태반..
자녀의 잘못인지..
부모의 잘못인지...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개차반은 똥차반의 자식.ㅋ
아버님 잘못은 없어요...
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훈육하려고 한것 뿐인데 그게 다른 사람들이 오해한거같네요...
힘내세요... 아이도 크면 언젠가 분명 아버지가 왜 그랬는지도 알아줄거에요
잘못하면 혼내고 훈육하고 그래야지 기죽일까봐???... 이건 방임이에요
나중에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엄마보다 덩치가 더 커져서 힘으로도 제압이 안되요
그러면 엄마는 아이한테 맞고 살아야 해요
지금 고치지 못하면 님이나 당신의 아내가 자녀한테 맞고 살아요
비상시 탈출구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베란다에서 집 밖으로 애들 안아서 내 보낸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참다 못해서 몇대 쥐어밖으니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라고 햤더니 진짜 경찰이와서 현장파악하고 관할 자치단체에 보고가 올라가니 연락 올거라고햐서 6개월동안 상담 받앗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 비슷했는데 지금은 중2가 되었는데 가끔 대견하다는 생각이들때 같이 드는 생각이 어릴때 좀더 사랑해주고 품어주지 못 햐서 그러지 않았나 어느정도 성장하면 알아서 어느정도 성장 할텐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힘내세요
훈육을 집안에서 혼내는거고 집밖에 세워두거나 쫒아내는 행동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댯들 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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