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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3 초록색우유 26.06.13 18:44 답글 신고
    아이가 부모 때리는 행동은 즉각 훈육 하셔야 합니다. 장난감 조차 때리는 시늉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유치원이나 학교 들어가서 그 행동 그대로 하게되는데 맞는것보단 때리는게 덜 속상하겠지 방치 하다. 임자 만나서 역으로 고생 할지도 모릅니다. 5살이면 가능한것과 불가능한것 정확하게 구분 합니다. 떼쓰면 가능 하니까 떼쓰는 겁니다. 아이가 아니라 부모님이 고치셔야 하지 않을지요..
    답글 0
  • 레벨 중령 1 해야할까 26.06.13 19:23 답글 신고
    자녀가 부모를 신고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딸이 말을 안 들어서 뭐라 했더니 자기 아빠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는데
    딸 엄마는 아빠가 잘못했다고 딸 편 들고 ,,
    경찰서 가서 조사 받고 .. 교육 받고 그래도 살긴 살던데..

    어떻게 사는지 참.. 돈 벌어다 주는 기게일 뿐 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나이 먹고 찬 밥이 아니라 쉰 밥이 될 듯합니다.
    답글 2
  • 레벨 중장 보배일번 26.06.13 17:36 답글 신고
    속상하시겠네요.
    답글 1
  • 레벨 중장 보배일번 26.06.13 17:36 답글 신고
    속상하시겠네요.
  • 레벨 상병 두부반모 26.06.13 17:44 답글 신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만 들어요 좀 더 잘하려고 노력해 봐야 겠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두부반모 26.06.13 17:45 답글 신고
    한번 삐지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선택한 방법이 제가 잘못한 행동이었다는 걸 오늘 알았어요
  • 레벨 중위 1 파랑쥔 26.06.13 18:19 답글 신고
    근본 없는 오지라퍼들이 무성한 세상
  • 레벨 대위 3 초록색우유 26.06.13 18:44 답글 신고
    아이가 부모 때리는 행동은 즉각 훈육 하셔야 합니다. 장난감 조차 때리는 시늉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유치원이나 학교 들어가서 그 행동 그대로 하게되는데 맞는것보단 때리는게 덜 속상하겠지 방치 하다. 임자 만나서 역으로 고생 할지도 모릅니다. 5살이면 가능한것과 불가능한것 정확하게 구분 합니다. 떼쓰면 가능 하니까 떼쓰는 겁니다. 아이가 아니라 부모님이 고치셔야 하지 않을지요..
  • 레벨 중령 1 해야할까 26.06.13 19:23 답글 신고
    자녀가 부모를 신고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딸이 말을 안 들어서 뭐라 했더니 자기 아빠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는데
    딸 엄마는 아빠가 잘못했다고 딸 편 들고 ,,
    경찰서 가서 조사 받고 .. 교육 받고 그래도 살긴 살던데..

    어떻게 사는지 참.. 돈 벌어다 주는 기게일 뿐 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나이 먹고 찬 밥이 아니라 쉰 밥이 될 듯합니다.
  • 레벨 대위 3 네모풍선 26.06.14 09:20 답글 신고
    오!스토리가 어째 아는분 같네요.
  • 레벨 중장 차카게살자좀 26.06.14 16:07 답글 신고
    아비를 신고하고 그걸 어떻게 양육합니까

    호적에서 파버리던지 니 알아서 살라고 해야지
  • 레벨 원사 3 영심이짱 26.06.13 23:54 답글 신고
    세상 참 뭐든 내맘대로 안되고 쉬운게 1도 없어요ㅠㅠ
    힘내세요...
  • 레벨 상사 3 yangkee 26.06.14 09:05 답글 신고
    저는 지난주에 아동학대로 가정법원 다녀왔는데요. 훈육도 조심해 해야겠어요.
  • 레벨 원사 1 원사 26.06.14 09:22 답글 신고
    아이가 신고할수도 있어요 ㅜㅜ
    애들 훈육방식도 정말 고민해야해요.
  • 레벨 원사 3 SKINHEAD 26.06.14 09:27 답글 신고
    지인 중에 고등학교 학생주임 선생님이 계시는데 남의 자식은 컨트롤 할수 있어도 내 자식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마 교육자로서의 입장과 부모 입장에서의 처신이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요. 늘 자상한 지도자로서의 마음가짐이 중요한게 아닐까 싶네용.
  • 레벨 중사 1 서울노들머슴남 26.06.14 09:48 답글 신고
    애들혼내도 기안죽어요 배란다에 내쫒으면 트라우마 걸림. 차라리 소리지르고 때리세요
  • 레벨 일병 존내다을려 26.06.14 10:12 답글 신고
    제 입장에서는 4~5살 때가 키우기 가장 힘든 시기였던거 같네요..대화는 되지만 그냥 대화이지 머리로는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할 때이니 땡깡이 아주 최고조였단듯 합니다.
  • 레벨 중령 2 나그네11 26.06.14 10:23 답글 신고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은 하루네요.
    ->
    미안해 하질 필요 전혀 없는거 같은데요
    말 안들으면 훈육이 필요한겁니다
    오히려 오냐오냐 키운 애들이 문제 일으킵니다
  • 레벨 대령 2 광속썰매 26.06.14 11:18 답글 신고
    왜 베란다에서 애를 밖으로 내보내려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본인도 올바른 양육과 훈육의 차이점을 모르시는것 같아요. 책을 보시고 공부하고 애들과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 레벨 중사 2 왕오손 26.06.14 14:24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 레벨 대위 3 몬태나 26.06.14 11:37 답글 신고
    < 아파트1층 베란다에서 밖에 보낼려고 시름을 했었죠 >

    이게 무슨 말이죠?
    베란다 난간 밖으로 아이를 넘겨서 아파트 마당으로 내보내려고 했다는 건가요?

    그런데 그 다음에는,

    < 애 기 죽을 까봐 소리도 못 지르고 >
    라고 쓰셨던데 부모 때리는 아이 기죽을까 큰소리도 못 낸다고 하는 분이 5살이면 만 3-4세의 아이를 베란다 난간 너머로 내보내려 하셨다는건데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거면 전문가에게 상담받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초보아빠의 문제가 아닙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6.06.14 11:40 답글 신고
    저도 애 7살 때 어디 체험하러갔는데 분명 안내되어있지않던 시설물이 있더라구요(즉석 레고조립으로 미니카 만들어서 띄우고 경주하는거) 애가 거기붙어서 갈 생각을 안해서 이제 가자고 다른곳도 보자고 말로 하다하다 손을 잡아끌었더니 빽 소리지르고 엉엉 울어요 그래서 일단 나가서 진정시키려고 밖으로 서둘러 나가는데 어떤엄마가 쫓아와서 뭐하시냐고 아동학대라고;;; 개황당... 손 놓으라면서 안놓으면 지가 신고한대요 우리 그냥 갈거라니까 집에가서 때리시게요? ㅋㅋㅋㅋ 옆에서 어린 동생이 원래 저런다고 나와서 집에간다해야 안한다고 그래서 나온거라고 설명함... 그러니까 애 말은 또 들어줌;;
    단면만 보고 그런사람들이 있긴합니다 그래도 주변 아동에게 관심가지는 사람이 늘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어요
  • 레벨 원사 3 엘지에이병규 26.06.14 11:53 답글 신고
    신고자 = 맘충. 에 500원 겁니다.
  • 레벨 소령 3 버락트럼프 26.06.14 11:54 답글 신고
    낳아 주고 키워주신 부모님을 신고해??? 전 진심 디지기 진전까지 패요.
    사람 무서움줄 알아야 새성 사는 법을 알아요....
  • 레벨 대령 3 파란나라의곰 26.06.14 11:59 답글 신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책을 많이 보고 쇼츠도 그런거 위주로 봐야될것같습니다...
  • 레벨 중사 2 세이버투스 26.06.14 12:20 답글 신고
    저희사무실직원.
    아들이 학교를 자꾸빠지고
    가지않으려고해서 엉덩이 팡팡팡3번했더니 아들이 본인신고해서
    경찰조사받고 아동학대 교육받으러다닙니다.

    교육원에 그런분들이 태반..

    자녀의 잘못인지..
    부모의 잘못인지...
  • 레벨 소위 2 바라는바 26.06.14 12:30 답글 신고
    맞은 놈이 떄린다고..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개차반은 똥차반의 자식.ㅋ
  • 레벨 일병 일렉 26.06.14 12:59 답글 신고
    기가 뭔지모르겠지만 좀 죽여줘야 하는 애들도 있어요
  • 레벨 소위 2 노가다왕 26.06.14 13:07 답글 신고
    에구...
  • 레벨 일병 밀면이 26.06.14 13:08 답글 신고
    부디 힘내시길...
    아버님 잘못은 없어요...
    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훈육하려고 한것 뿐인데 그게 다른 사람들이 오해한거같네요...
    힘내세요... 아이도 크면 언젠가 분명 아버지가 왜 그랬는지도 알아줄거에요
  • 레벨 원사 3 격투가 26.06.14 14:22 답글 신고
    뒤지게 패야지 뭘ㅋㅋㅋ
  • 레벨 간호사 Lr키 26.06.14 14:24 답글 신고
    머리하러 가서 미용실 원장님과 얘기하다보니 듣게된말이 "요즘 자식이 직접 신고해서 아동학대교육받으러 다니는 손님이 꽤 많아졌다. 당신도 조심하셔라. 내 애는 안그러겠지 생각하다 당하는경우 많이 있더라.." ㅜㅜ 동네 미용실에서도 이런경험 있는 손님이 꽤있을정도면 진짜 앞으로 육아어떻게해야될지 엄청 고민되더라구요. 아마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자기들끼리 나름의 정보공유되어서 더 흔해진거 같기도하고, 요즘은 선생님부터 부모들까지 제대로 된 훈육을 할수없는 분위기라 더 심해진거 같기도 합니다...
  • 레벨 원수 rewq 26.06.14 14:26 답글 신고
    `애 기죽일까봐` 이말이 아이를 망치고 있다고 봅니다

    잘못하면 혼내고 훈육하고 그래야지 기죽일까봐???... 이건 방임이에요

    나중에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엄마보다 덩치가 더 커져서 힘으로도 제압이 안되요

    그러면 엄마는 아이한테 맞고 살아야 해요

    지금 고치지 못하면 님이나 당신의 아내가 자녀한테 맞고 살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두부반모 26.06.14 16:50 답글 신고
    베란다 방법창이 미닫이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비상시 탈출구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베란다에서 집 밖으로 애들 안아서 내 보낸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 레벨 원사 2 눈속에서 26.06.14 15:45 답글 신고
    저도 아들 초5학년대 여행갔다가
    참다 못해서 몇대 쥐어밖으니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라고 햤더니 진짜 경찰이와서 현장파악하고 관할 자치단체에 보고가 올라가니 연락 올거라고햐서 6개월동안 상담 받앗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 비슷했는데 지금은 중2가 되었는데 가끔 대견하다는 생각이들때 같이 드는 생각이 어릴때 좀더 사랑해주고 품어주지 못 햐서 그러지 않았나 어느정도 성장하면 알아서 어느정도 성장 할텐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레벨 소령 1 무균살균 26.06.14 15:53 답글 신고
    마음은 이해가 간다지만 꼭 다른 방법으로 훈육하세요.
    힘내세요
  • 레벨 소위 2 울랑볼랑 26.06.14 16:51 답글 신고
    사춘기때 집 나가라고 하길래 나왔습니다

    훈육을 집안에서 혼내는거고 집밖에 세워두거나 쫒아내는 행동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 레벨 준장 다스는누구꺼 26.06.14 17:15 답글 신고
    쌍욕울 원 하는 각
    댯들 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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