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베스트글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999240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천만원을 빌려주었다고 했지
연봉을 올려줬다는 말은 없음.
두 분 다 흥하시길 바랍니다.
실력도 좋고 인성도 좋고 ㅎ
어느날 출근했더니 차장이라고 스카웃 한 사람이 사장님 처남.
외근 다니기 바쁘다고 공장장이라고 사장 동생,
같은업계 십 수년 경력자라고 모셔온 사람이 반풍수 사장 동서.
영혼을 갈아넣어도 사모 카드값 메꾸기 바쁜 현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