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이렇게 나서, 참 속상하고 할말이 많은데.. 이 30대 동생이 유튜브 배우고 싶다고, 12시까지 저와 함께 있었습니다. 8살 딸도 있구요. 전 날 어머님께 기분 좋은 마음으로 형님께 유튜브 배워서 열심히 돈 벌께 라고 다짐도 하구요.. 로그인 문제에서 보내었는데 20분후 이 소식이 오드라구요. 그날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저인데.. 6월12일 12시13분 마지막 통화하고 부고소식이 오드라구요.
동생이 평판이 좋은건 아닙니다. 허나 저 가해자도 평판 안좋습니다. 인력사무소에서 말들이 많아 딱 군대에서만 받아주고, 그날 일이 없어서 술먹고 나오는길, 동생은 저와 헤어져 집에 가는길에 일이 생겼는데.. 심장쪽 6방 허벅지 2방으로 과다출혈로 현장에서 심정지였습니다..
살안은 최소 20년 해라...
여튼 후배가 선배한테 기아리타면
그런꼴 일어 나는 동네건달 양아치계의 일상
동생이 평판이 좋은건 아닙니다. 허나 저 가해자도 평판 안좋습니다. 인력사무소에서 말들이 많아 딱 군대에서만 받아주고, 그날 일이 없어서 술먹고 나오는길, 동생은 저와 헤어져 집에 가는길에 일이 생겼는데.. 심장쪽 6방 허벅지 2방으로 과다출혈로 현장에서 심정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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