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은 정말 어렵지 않습니다.
제 아이도 40년 전 출생신고를 할 때
이름 중 끝자가 고요할 靜 자 인데 그걸 다툴 爭 자로 기록하여
별 도리없이 개명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예 한글로 하였는데
그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았고, 지금은 전자소송이 있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호주사는데... 예전에 울회사에 잠시 일했던 몽골여자애가 있었음.. 몽골이름이 긴데... 짧게 보지라고 불러달라고 했었음... 차마 한번도 못부름.. 이친구가 이쁘장한 20대 처년데 한국을 좋아해 한국간다고 그만둔다고 할때 이름을 꼭 바꾸고 가란말을 못한게 너무 후회됨...
난 175에 80키로 못생긴 남잔데 여자이름임.
외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어릴때 개명실패. ㅠ ㅠ
지금도 놀람거리.
저 이름으로 평생 어떻게 살아.ㄷㄷ
난 175에 80키로 못생긴 남잔데 여자이름임.
외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어릴때 개명실패. ㅠ ㅠ
지금도 놀람거리.
지금 하시지요 ㅎ
제 아이도 40년 전 출생신고를 할 때
이름 중 끝자가 고요할 靜 자 인데 그걸 다툴 爭 자로 기록하여
별 도리없이 개명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예 한글로 하였는데
그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았고, 지금은 전자소송이 있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이름으로 평생 어떻게 살아.ㄷㄷ
싸이월드 저짤 많이 나돌던 건데...
해마다 개명 신청하는거 사례보면 진짜 무슨 생각으로 자식 이름을 그따위로 짓는지
이름이 장난도 아니고 평생 놀림 당할거 생각 안하나... 방국봉, 임신중은 양반이고. 둘리, 색스
생각나서 찾아봣음... 첨부 이미지 참고
지금 이 시기에 저렇게 이름 짓는 건 부모가 진짜 개쓰레기네...지 이름부터 김자지로 개명하던가 ㄷㄷ
아빠이름 김좌지
엄마이름 최짬지면 인정한다
학교들어가기전에 개명을 했어야지
부모도 제정신 아닌걸로 보인다
앞으로 살아갈 자식의 스트레스는 생각도 없는 인간들이네
근데.. 저도 어머니가 개명하라고 주신이름이 [경덕]....있지만... 와;; 이건 너무 아닌것 같아서.. 개명하면 좀 귀찬은것도 있어서 안했어요 ㅎ
일찍 뒈져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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