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혼자서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시의회 죄다 국짐당이고 구의회도 다 국짐당인데.
김부겸이 뭐 한다하면 무조건 반대하고 나설텐데 좌절만 커지죠.
공연히 적지 않은 나이에 스트레스만 많이 받아서 건강만 해쳤을 겁니다.
차라리 낙선한게 더 잘 된 걸지도 모릅니다.
울산에서 김상욱 시장 당선인이 21명의 시의회에 민주당이 6명 밖에 없어서 발목을 벌써부터 잡히고 있는데 한 명도 없는 대구에서 김부겸이 당선이 된들 뭘 할 수 있었겠습니까. 안됐으니 그냥 위로해주고 위로 받고 지내면 되지만 당선이 됐으면 4년 동안 그 스트레스가 엄청났을 겁니다.
대구는 안되는 곳인데 김부겸이 용기를 낸 것이지만 그 용기와 40%가 넘는 득표율로 위로를 삼으면 될듯 싶습니다. 그냥 대구는 기존 그대로 그모양 그꼴로 살면 됩니다. ㅎㅎㅎ


































당선인이
지들동네 발전시켜준다는디
지들이뽑은 시,군의원들이이 반대를하면
그걸 가만히 냅두나????
허긴뭐 그르니 티케이지
지네들이 조까지 살아서 망한걸 시장탓 했을것들
제발 국세없이 지방세로만 개지랄했으면 좋겠네요
정신 좀 차리면 좋을 텐데
신경끄심 편합니다
이제 대구시민?들이 그 잘나신 대감마님들 잘 모시는것만 남았습죠.
그럼에도 낙선이 다행인 큰 이유는, 아무리 잘해도 '뽑아줬더니 별로네'라는 말을 하기때문이죠.
그 증거로 이재명대통령님께서 정책 잘 펼처봤자 그쪽동네는 너튜브에서 알려준것만 갖고 씨부려댑니다. 걔들이 그래요
그래서 버려요?
대구에서 민주당 당선이라는 상징에 김부겸 전총리라는 무게감에 거기다 당선된 김부겸도 자신의 공약은 물론이요 정치적위상이 있으니 뭐든 잘하고 정부에 많이 얻어내려 했을테고 정부와 여당은 거절하기도 힘들었을 겁니다. 거기에다가 대구의 뻔뻔함까지 더해져서 엄청나게 퍼달라고 끝없이 요구했을거고 다는 아니어도 많이 들어줘야 했을겁니다. 그 뻔뻔한 동네에 대체 얼마나 퍼주게 되었을까를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어찌보면 정말 다행입니다.
혹시 보궐선거하게 되어도 민주당은 대구에 후보를 내지 않아야 합니다. 정치적으로도 그렇고,
더구나 대구 퍼줘봐야 그 정신병자들 주둥이에서 나올 개소리는 뻔하고, 사업은 졸속으로 진행되어 정부에서 준 세금이 어디로 줄줄 세는지 파악도 안될겁니다. 임기 끝나면 결국 "거봐라 이래서 민주당은 안된다카이" 소리밖에 안나올겁니다. 장담하는데 그렇게 퍼줘도 "대통령과 민주당이 대구에 뭘 해줬노?" 할 것들입니다.
민주당이나 정부도 참 난감 했을 듯
선거 떨어져도 공약은 지키라는 사람들이
진짜 당선되었으니
뭔들 요구를 안 하겠어요?!
그리고 예산이 검토 끝에 부결되기라도 하면
그 피해자 코스프레 어찌 감당 될까요
상상만 해도 깜깜합니다
동의합니다
여름엔 코다리
가을엔 생태
겨울엔 동태
맛집 지역으로 거듭나면 좋겠다
맨날 북어/흑태/깐태 하지 말고
46% 였나? 정상인 사람들이있습니다 ㅠㅠ
향우 몇년뒤면 달라질수있습니다
오세후니가 뭘 할라고 해도 시의회에서 다 막으면 되니 그나마 위로받아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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