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망쳐 성적이 안나온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수능을 없애주세요.
성적이 안나와서 인서울 못간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서울에 대학을 없애주세요.
대학졸업했는데 취직이 안되는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회사를 다 없애주세요. ㅋㅋㅋㅋ
아이를 못낳아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니 애를 없애면 안될까? ㅋㅋㅋ
며칠전 우연찮게 현 유아교육학과 교수님 강연 들었는데 요즘 학부모들 민원으로 학교 운동회는 무승부로 끝내거나 운동회 자체를 안하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승부에서 져 패배감을 느끼는 것도 아이들이 반드시 겪어야할 중요한 과정인데 어른들이 그 경험마저 박탈 하고 있다고 한탄하시더라.
못함을 다독이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이, 부모가 해줘야 할 일인데...
못함을 다독이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이, 부모가 해줘야 할 일인데...
좋은 중학교를 선택하기 위해서 무한 경쟁을 시키기 시작한다는게 코메디잌
신유머 경품 받을 기회를 빼앗긴
보배형들
경쟁이 뭐고, 성취감이 뭔지를
일찍부터 알고, 가르켜줘햐 함을...
능지 박살난 일부 학부모들이 문제...
원글에서도 '승자는 대단했고, 패자도 열심히 했어' 라는 문화를 만들자고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럼 성적도 등수 나누지 말라고 해야지 대가리 빠가 부모
참 신기한 학부모에요... ㅋㅋㅋㅋㅋㅋ
자신의 아이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 아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현실
저게 아동학대다...
성적이 안나와서 인서울 못간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서울에 대학을 없애주세요.
대학졸업했는데 취직이 안되는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회사를 다 없애주세요. ㅋㅋㅋㅋ
아이를 못낳아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니 애를 없애면 안될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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