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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저희 어머니는 생리통이 거의 없으셨다 합니다.
생리통으로 인내심이 다져진다고 하여도 개인차가 클 것입니다.
그리고 저런 콘텐츠를 접하는 우리도 그래 맞아 여자들 생리통으로 고생하지..라며 공감해주면 될 일인 것 같습니다.
남녀 갈등을 조장하는 것에 호도되지 않았음 합니다.
반면 저희 어머니는 생리통이 거의 없으셨다 합니다.
생리통으로 인내심이 다져진다고 하여도 개인차가 클 것입니다.
그리고 저런 콘텐츠를 접하는 우리도 그래 맞아 여자들 생리통으로 고생하지..라며 공감해주면 될 일인 것 같습니다.
남녀 갈등을 조장하는 것에 호도되지 않았음 합니다.
생리통은 남녀 갈등 조장이랑은 전혀 관계없는거 같은데요?
임신이라면 모를까...
생리통은 무슨 갈등을 초래할까요?
생리때 응급실가서 마약성 진통제 맞는..
요로결석.
방바닥을 손톱이 빠질정도로 긁음.
의학통증단계로 10 of 10.
산통은 8 of 10.
솔직히 매달 3~5일동안 아랫도리에 두꺼운 패드 수시로 갈고, 씻고, 관리하는 것도 귀찮긴 할거에요.
남자로서 그냥 힘들겠구나 하고 공감해주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는 어떻게 보상해줄건지 묻습니다.
아니 18 , 단군 할아버지 터 잡을때 부터 차별 있었다고 보상 해달라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하냐???.
근데 인내심은 여자만 있어? 별 개가 풀 뜯는...
현실에서 생리한다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보기힘듬
군대 어쩌구 비난하면
현실에서도 ㅈ나 비난하고 커피무료 1잔에도 온갖욕을 하고
평등어쩌고함;;
84년생 김지영이나, 라이브에서나...여자들 대변한답시고..ㅉㅉ
아랫배 속을 누군가 손으로 긁어내는 고통이 상시 동반이였음. 허리도 못 필정도로 심한적도 있었음.
첫날이 제일 심하고 차츰 나아지긴 했지만..진짜 내 딸은 절대로 안갖게 해주고 싶어 걱정이됨.
옛날엔 생리통 이야기 하는게 부끄럽고 말도 못하는 세상이였는데 요즘은 심하다 싶으면 약 먹으면 됨.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도 되는 사회환경 변화를 느끼며, 정말 세상 좋아졌음
그냥 똥꼬가 계속 똥물에 젖어 찝찝하고 짖무르고, 기분나쁘다면 이해가 되겠다.
남자들 군대는 호캉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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