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감독님의 세대는 아니지만
레전드 보유국의 즐거운 상상이죠.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 이강인 조합 쎄네요.
조회 12,667 |
추천 119 |
2026.06.17 (수) 13:4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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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긴 잘해. 실력은 인정한다
힘에서도 안 밀리고...탈압박도 뛰어나고....
빨리 PSG 벗어나서... PL 로 가지...이번 월드컵 끝나면 마드리드 말고도 오퍼가 많을듯 한데...
이제 손흥민 말고 이강인의 하이라이트가.... 나올 차례...
잘하긴 잘해. 실력은 인정한다
유소년 시절에 스페인으로 가서 작은 체구와 동양인이라는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들었습니다.
프로 데뷔 후 인터뷰하는데 동료선수가 머리를 툭하고 치는데 바로 응징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정서와 다소 다른 모습도 있지만 적응과 문화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잘 압니다.
소니도 독일갈때 어렸어요.
그러나 지금도 배려하고
행동하는게
첫째는 부모의 교육덕분이라
느낍니다.
힘에서도 안 밀리고...탈압박도 뛰어나고....
빨리 PSG 벗어나서... PL 로 가지...이번 월드컵 끝나면 마드리드 말고도 오퍼가 많을듯 한데...
이제 손흥민 말고 이강인의 하이라이트가.... 나올 차례...
그러나 탁구나 쳐라.
축알못인 어린이가봐도 같은팀 국대들이 차붐하고
차이가 너무낫던기억이..
차붐이 계속 오프사이드 걸렷던..
패스타이밍이 너무늦..
세종대왕때 개발 시작했다고 합니다
만약에 제대로된 시스템에서 엘리트 교육을 받고 젊은 나이에 분데스리가 진출했더라면 더 위대한 기록을 세웠을겁니다.
공간 침투는 그 형이 짱이야
골라인 밖에까지 침투한다고
불미스런 일이 있어서
그닥 이었는데
강인이 뛰는거 보면
미워할수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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