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주 유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실태를 다시 한번 알리고자 합니다.
<1. 2026년 3월~5월: 유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차량신고>
총 1,100여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차량 신고.
건당 12만원 총 1억원 이상 과태료가 부과됨.
<2.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과태료 선처 탄원서 작성 및 집단 반발 민원 제기>
<3.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과태료 선처 게시글 등장>
* 경주 유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도로 인근 무료 공영주차장 모습 *
* 경주 유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도로 불법주차 신고 후 깨끗해진 도로 모습 *
긴 글 및 사진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들이 당연히 보호받아야할 곳입니다.
그러나 이 곳에서 일부 어른들이 무단으로 상습 불법주차를 일삼고
과태료 처분을 받았지만, 오히려 선처 탄원서명을 받고 집단 반발 민원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올바른 어른들의 모습일까요!?
본인들 자녀들, 그리고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부끄럽지 않나요?
지역 언론사, 신문에 제보해도 이내용을 기사화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지역은 한 다리 건너면 전부 아는 사람들 투성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서 이 문제를 꼭 공론화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국, 언론사 관계자분들도 이 글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배청구로 부자되시길!! 제발!!!!
어른들의 편리를 무시하면 집단 반발과 민원
어느쪽이 더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은 유림초등학교 재입학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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