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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1 6SAR 01/19 23:04 답글 신고
    F414 처럼 2만파운드급을 목표로 국가 정책으로 꾸준히 투자한 투자 와 노력 그리고 긴 시간 (몇년이 아니라
    몇십년 단위)가 뒷받침이 되면 가능은 할 껍니다.

    기술적 난이도로 보면 KF-21을 넘어서는게 바로 가스 터빈 터보&팬제트 개발 일껍니다.
    KF-21 정도 체급이면 최소 2만파운드급 이상 나와야 될 껍니다.

    전투기를 만들거나 만들수 있는 국가는 꽤나 되지만, 신뢰성 있는 엔진을 만든 국가는 손을 꼽을 정도....
    그중에서 최고의 신뢰성을 가진 전투기용 엔진을 만드는 곳을 국가로 따질게 아니라 그냥 메이커사로 따져야죠.
    플랫 앤 휘트니,제네랄 일렉트릭 두회사.....민수용 엔지 까지 염두에 두면 롤스롤이스사 정도.

    그외 국가는 프랑스,러시아,중국 정도에 일본 하나 끼워 넣을 정도....

    국산화라는 글에 초치는 댓글 처럼 보이겠지만, 기술세계는 냉정 합니다.
    k-2 전차용 1500마력 엔진 과 변속기 개발에 시간을 얼마나 쳐 드셨는지 냉정하게 생각들 해보시길....

    그나마 엔진은 독일 MTU엔진 카피품에 가깝고, 변속기의 핵심 변속기어박스는 ZF사에 공급받고도 저렇게
    국산화에 실패,회생 등을 거쳐면서 현재도 개 쌍욕을 먹고 있다는 사실도 염두에 두어야 겠죠.

    다른예로 F-22 엔진인 3만5천파운드급 F-119를 1980년대 말에 개발이 됩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러시아 하고 중국이 이를 악물고 개발 하려는게 3만5천파운드급이고,
    여전히 난항 중 입니다.

    왜 가스터빈터보&팬엔진 개발이 KF-21 보다 기술적 난이도가 훨씬 높을 꺼라는 말이 조금은 체감 될 껍니다.

    그나라의 야금학기술 과 금속가공,재료공학의 집대성 의 결과가 바로 군용 제트 엔진 입니다.
    이건 잔기술 이나 우회기술 같은걸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문자 그대로 기초과학 분야 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적자나도 꾸준히 투자를 해야 나올수 있는게 바로 항공산업이고, 그중 제트엔진은 그 힝공
    산업 에서도 정점을 찍는 분야 입니다.

    결론 중도포기 없이 천문학적 금액 과 시간, 수많은 공돌이들의 피땀을 년단위가 아닌 10년 단위로 갈아 넣아여
    나올수 있는 도전 인거죠.
    답글 3
  • 레벨 중위 1 늑대아저씨 01/20 08:35 답글 신고
    직접 링크거신 기사에도 현재 개발중인 엔진은 5500lb급이라 적혀있습니다.
    이 엔진은 무인기용으로 개발중이며, 이후 중기계획에도 8000lb급으로의 확대가 예정되어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 10000lb급 엔진을 개발하겠다고 언급했다곤 하지만 이 정도는 J79엔진 수준으로, KF-21의 F414를 대체할 수준은 안됩니다.

    게다가 매경기사는 업체가 뿌린 보도자료구요.

    결론적으로 너무 확대해석하신 것 같네요. 6SAR님도 말씀하셨지만 전투기용 엔진개발은 이제 걸음마 단계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답글 6
  • 레벨 중령 1 6SAR 01/19 23:04 답글 신고
    F414 처럼 2만파운드급을 목표로 국가 정책으로 꾸준히 투자한 투자 와 노력 그리고 긴 시간 (몇년이 아니라
    몇십년 단위)가 뒷받침이 되면 가능은 할 껍니다.

    기술적 난이도로 보면 KF-21을 넘어서는게 바로 가스 터빈 터보&팬제트 개발 일껍니다.
    KF-21 정도 체급이면 최소 2만파운드급 이상 나와야 될 껍니다.

    전투기를 만들거나 만들수 있는 국가는 꽤나 되지만, 신뢰성 있는 엔진을 만든 국가는 손을 꼽을 정도....
    그중에서 최고의 신뢰성을 가진 전투기용 엔진을 만드는 곳을 국가로 따질게 아니라 그냥 메이커사로 따져야죠.
    플랫 앤 휘트니,제네랄 일렉트릭 두회사.....민수용 엔지 까지 염두에 두면 롤스롤이스사 정도.

    그외 국가는 프랑스,러시아,중국 정도에 일본 하나 끼워 넣을 정도....

    국산화라는 글에 초치는 댓글 처럼 보이겠지만, 기술세계는 냉정 합니다.
    k-2 전차용 1500마력 엔진 과 변속기 개발에 시간을 얼마나 쳐 드셨는지 냉정하게 생각들 해보시길....

    그나마 엔진은 독일 MTU엔진 카피품에 가깝고, 변속기의 핵심 변속기어박스는 ZF사에 공급받고도 저렇게
    국산화에 실패,회생 등을 거쳐면서 현재도 개 쌍욕을 먹고 있다는 사실도 염두에 두어야 겠죠.

    다른예로 F-22 엔진인 3만5천파운드급 F-119를 1980년대 말에 개발이 됩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러시아 하고 중국이 이를 악물고 개발 하려는게 3만5천파운드급이고,
    여전히 난항 중 입니다.

    왜 가스터빈터보&팬엔진 개발이 KF-21 보다 기술적 난이도가 훨씬 높을 꺼라는 말이 조금은 체감 될 껍니다.

    그나라의 야금학기술 과 금속가공,재료공학의 집대성 의 결과가 바로 군용 제트 엔진 입니다.
    이건 잔기술 이나 우회기술 같은걸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문자 그대로 기초과학 분야 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적자나도 꾸준히 투자를 해야 나올수 있는게 바로 항공산업이고, 그중 제트엔진은 그 힝공
    산업 에서도 정점을 찍는 분야 입니다.

    결론 중도포기 없이 천문학적 금액 과 시간, 수많은 공돌이들의 피땀을 년단위가 아닌 10년 단위로 갈아 넣아여
    나올수 있는 도전 인거죠.
  • 레벨 대령 2 R군 01/20 13:56 답글 신고
    배우고 갑니다
  • 레벨 중사 2 약간늙은이 01/20 16:32 답글 신고
    멋진 말씀
  • 레벨 대위 1 넌내게목욕가방을줬어 01/26 18:06 답글 신고
    배우고 갑니다.
  • 레벨 중장 NoBady 01/19 23:42 답글 신고
    스텔스 기체에 추력 22,000lb의 F414-GE-400보다

    추력 18% 향상된 F414-EE를 단다는대...

    https://www.mk.co.kr/news/it/view/2016/06/458591/

    이 것 까지 국산화 한다는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일단 F414-GE-400급 이상을..

    공군의 요구 이기도 하고...

    가속력과 선회력이 뛰어난 기체를 목표로 하고 있어 보입니다

    +_+
  • 레벨 원사 3 케네디짚 01/20 07:40 답글 신고
    기사가 과장된 것 같네요. KF-21은 이미 미국제 F-414를 달기로 하고 기체를 개발중인데 뜬금없이 국산개발엔진이 등장하나요? 물론 F-414를 한화에서일부 국산부품을 적용하여 면허생산할 것이지만 완전한 국산이라 보기는 어렵죠. F-414는 추력이 2만2천 파운드인데 그정도 엔진을 언제 독자 개발해서 KF-21에서 사용한다는건지... 혹시 장기적으로 개발 추진한다고 있다는 무인전투기용이라면 몰라두요..
  • 레벨 중장 NoBady 01/20 08:02 답글 신고
    기사의 1만 파운드급이 언급된게

    거의 완성단계를 의미하고

    Kf 21용은 이미 시작됬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_+
  • 레벨 중위 1 늑대아저씨 01/20 08:50 신고
    @NoBady 기사에도 적혀있습니다 5500lb급이라고.
  • 레벨 중령 1 6SAR 01/20 09:52 신고
    @NoBady "1만파운드급이 거의 완성단계를 의미" 한다는건 너무 멀리 가신것 같습니다.
    늑대 아저씨님 말처럼 이제 5500파운드급 엔진 개발 중 입니다.

    기사 본문에도 적극개발검토 중으로 나옵니다.
    근데 어떤 근거를 가지고 거의 완성단계 라고 확정을 지으시는지 궁금 해지네요.
  • 레벨 중장 letra 01/20 08:30 답글 신고
    충분한 검증이 이뤄진다음에 장착되도 늦지 않을꺼 같네요
    비행중 엔진 죽으면 거진 기체를 통채로 손실하는 상황도 올수 있으니
  • 레벨 중위 1 늑대아저씨 01/20 08:35 답글 신고
    직접 링크거신 기사에도 현재 개발중인 엔진은 5500lb급이라 적혀있습니다.
    이 엔진은 무인기용으로 개발중이며, 이후 중기계획에도 8000lb급으로의 확대가 예정되어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 10000lb급 엔진을 개발하겠다고 언급했다곤 하지만 이 정도는 J79엔진 수준으로, KF-21의 F414를 대체할 수준은 안됩니다.

    게다가 매경기사는 업체가 뿌린 보도자료구요.

    결론적으로 너무 확대해석하신 것 같네요. 6SAR님도 말씀하셨지만 전투기용 엔진개발은 이제 걸음마 단계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 레벨 중장 NoBady 01/20 09:10 답글 신고
    업체에서 뿌린 보도자료를

    장관이 언급한다는건 다소 무리있어 보이고

    저 이야기는 16,7년 부터 나온 GE와 공동개발서 부터이고

    그게 공식화 됬단 이야기며

    한국 무기가 그렇듯

    가능성이 충분하니 공식화 했을 거라는 거죠

    +_+
  • 레벨 중위 1 늑대아저씨 01/20 09:25 신고
    @NoBady 그러니까, 2025년을 목표로 현재 개발중인 터보팬 엔진이 5500lb급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무인정찰기용이며 향후 중기계획상 8000lb급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산업부 관계자가 10000lb급을 말한다고 언급했다 하더라도 그 정도는 J79수준으로, 말씀하신 F414를 대체하기엔 차이가 매우 큽니다.

    금방이라도 KF-21에 국산 엔진을 달 것처럼 제목을 뽑으셨지만, 결국 지레짐작해서 확대해석하셨단 얘기 아닙니까?
  • 레벨 중장 NoBady 01/20 09:28 답글 신고
    또 시작이네,,

    님 믿고싶은 대로

    믿어요

    *_*
  • 레벨 중위 1 늑대아저씨 01/20 09:35 신고
    @NoBady 사실관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마치 제가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타당한 반론이라면 달게 듣겠습니다.
  • 레벨 중장 NoBady 01/20 09:50 답글 신고
    위에 답글에있어요

    보도자료가 아닌 공식화고

    Ge와 공동개발로 부터

    공식화 된거라고

    *_*
  • 레벨 중위 1 늑대아저씨 01/20 10:22 신고
    @NoBady 본문에 기사 2개의 링크를 기재하셨습니다. 그 중 두번째, 작년 10월 매경 기사는 업체가 뿌린 보도자료 이리저리 짜집기 한 겁니다. 제가 보도자료라 말씀드린건 그겁니다. 두 개의 기사가 무슨 관련이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큰 관련 없습니다. 그냥 ADEX용 기사일 뿐입니다.

    첫번째 기사의 경우, 말 그대로 검토하겠다는 겁니다. 무엇을 공식화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현재 국산 터보팬 엔진은 개발중입니다. 기사에도 언급되어있듯 무인정찰기에 쓰일 5500lb급 엔진이 오는 2025년을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또한 말씀드렸듯 이 기술을 바탕으로 8000lb급 엔진이 개발될 예정입니다.

    혹 이 기사 내용을 KF-21용 엔진개발 착수로 해석하셨다면 큰 오해입니다.
    개발검토와 개발착수는 매우 다릅니다. 개발을 검토하는 과정에는 타당성분석이 있으며 이를 통해 경제성이 있는것으로 나오면 개발에 들어가는 겁니다. 물론 그 전에 정책결정과 소요도출, 확정 과정을 거친 뒤 개념연구와 기술연구를 통해 사업비를 추정하고 가능성을 가늠해봐야 하구요. 쉽게말해 갈 길이 멀단 얘깁니다. KFX가 이 단계에서만 10년 넘게 머물렀습니다.
  • 레벨 중사 1 굴뚝청소 01/20 09:17 답글 신고
    일반인이라 잘 모르는데 들어오는 F414 한개쯤 완전분해해서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복제 안되려나요?
    분해 못하게 하나요?
  • 레벨 중장 NoBady 01/20 09:24 답글 신고
    한화서 세계3대 엔진

    탑티어 부품공급을 하는 중이고

    자체인증인가 하는 권한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_*
  • 레벨 중위 1 늑대아저씨 01/20 09:33 답글 신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삼성항공이던 시절부터 KF-16의 엔진을 면허생산해왔습니다. 수 십년간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적잖은 성과도 거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성과가 지금수준입니다.

    항공기 엔진은 그만큼 어렵단 얘기고 단순히 껍데기만 베낀다고 습득할 수 있는 기술분야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 레벨 일병 이슈타르 01/20 09:46 답글 신고
    이들 제트 엔진의 국내 자급율이 절반 정도로서 공학적으로 최고 정밀 고가 소재 제품이라 한국의 산업능력으로는 면허 생산을 한다해도 완전 국산화 조차도 못합니다
  • 레벨 중령 1 6SAR 01/20 09:47 답글 신고
    분해한다고 해서 카피 할수 있는 기술은 아닙니다.
    중국도 SU-27을 도입하면서 엔진을 카피 했지만, 원본 성능에 못밑쳐 여전히 난항 입니다.

    엔진은 보통 압축기,연소실,터빈부 3가지로 나뉩니다.
    그중 연소실 과 터빈부는 핫섹션이라 불리는 부분 입니다.

    특히 터빈부는 연소실에 나오는 고온,고압의 가스를 이용 터빈을 구동, 전방의 압축기 구동 및 유압,전기
    같은 악세사리를 구동시킵니다.

    터빈깃 과 터빈을 밀폐시키는 세라우드의 간격이 3mm 이내 간격를 유지 해야 합니다.
    3mm 공차 지금 가공기술로 보면 별거 아닌것 같죠?
    이 3mm도 20년전에 배울때 간극 입니다..지금은 더 줄었을 껍니다.

    문제는 터빈깃이 고온,고압의 가스를 견디어 내면서 저 간극을 유지 해야 하는 겁니다.
    금속이 열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팽창이 되겠죠.
    여기에 터빈이 수만 RPM으로 회전을 합니다....원심력에 의한 신장력 과 전단력 존재 하겠죠.
    수천도의 고온의 가스에 노출이 됩니다...당현히 열에 대한 변형에 대한 내열성도 가져야 겠죠.

    한마디로 초극한의 환경에서 저 간극을 유지 하면서, 수명을 유지 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윗댓글에서도 언급 했듯이 이건 잔기술이나 꼼수가 통하지 않는 문자 그대로 소재학,야금학,
    금속가공학등 그나라 기초과학기술의 집대성 이라고 하는 겁니다.

    "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복제 안되려나요?" 하셨는데,
    K-2 흑표전차 1500마력 디젤엔진 과 변속기가 어떤 개발 과정을 거쳤는지 생각 해보시면,
    그렇게 쉽게 생각 할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그렇게 간단히 카피가 되는 거라면,
    전투기용 엔진 관련 유수 메이커사가 전세계에 몇이나 되지는도 따져 보면 쉽게 답나올껍니다.
    신뢰성으로 따지면 3손가락 입니다.
  • 레벨 소위 2 무좀걸린발톱 01/20 10:19 답글 신고
    개발자 입장에서 본다면
    카피는 우리나라 기술이라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중국도 카피하는판에..
    단 전투기용 제트엔진 가공파츠 수가 어마 무시하고 가공물들이 고온 고속회전에서 사용 되는 터라
    복합 재료도 많이 써서 가공밥법과 사용재료에 따라 내구도가 확 차이나게 됩니다.
    중국도 카피는 하지만 내구도가 똥망인게 원 제품 설계와 운영 방법이 엔진을 소모성으로 보고 디자인된 이유도 있고 중국이 제작 노하우를 확보 못한 이유가 더 큽니다.
    그 노하우를 우리나라 업체가 충분히 갖고 있냐 문제 이고...
    그리고 대한민국은 정상적인 국가라 카피 제품을 막 쓸 수는 없죠
    까보면 다 알게 됩니다..
    참고해서 만들더라도 독자적 설계를 해야 나중에 해외 시장에 판매 할 때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연료 제어 관련 노하우는 직접 운영하며 습득 해야지...
    다른 엔진의 소스가 있어도 참고만 가능하지 그걸 그냥 써먹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이라면 돈과 시간과 정치적 외교적 문제일 뿐 기술적으로 못만들 제품은 거의 없습니다.
    대략 80% 수준의 성능은 대충 참고 해서 만들어도 나오지만
    어디 써먹을 수준도 못되고(그러니 출력이 낮은 드론에 먼저 적용 하는 것)
    100% 혹은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려면 돈을 때려 부어야 하고
    완성을 해도 기존업체랑 가격 경쟁이 될려면 규모가 되어야 하는데.....
    ... 과연 누가 믿고 쓸런지...... 그러면 최소 5~10년 정도 실사용 테스트 한 후 내구도와 신뢰성 확인되야 에야... 써먹을 것이니.. 향후 1~20년 이후 내용이라 봐야 하죠...
    그동안 엔진산업과 개발 유지를 위해 돈을 계속 때려 넣어야 한다는 거...
    돈 무지하게 깨진다는 소리죠
  • 레벨 중위 1 바람과바다 01/20 09:43 답글 신고
    언젠가는 나올 이야기였지만...엔진 국산화가 꿈이긴 했으니깐...
    투자도 많이하고 시간도 오래동안 하면...뭐 되겠지요?
    제발 번갯불에 콩볶에 먹지만 않았으면 좋겠네요...
  • 레벨 일병 이슈타르 01/20 09:43 답글 신고
    순항미사일용하고 무인기용하고 헬리콥터 들어가는 국산 제트엔진/ 가스 터빈 엔진부터 만들어야 하는게죠..이편이 국내의 수요도 많습니다
    전투기용은 ....마니마니 기다려야 하는데 외국산을 수입하여 넣는 데 별 지장이 없으므로 급한거는 아님니다
    20000파운드 추력 터보팬 제트엔진은 우리가 만들어도 수명이 짧다든가 아니면 연비가 높다든가해서 공군이 만족 시키는 클라스에 까지는 머나먼 길이죠
  • 레벨 중장 NoBady 01/20 09:55 답글 신고
    사실 3대 엔진사와

    한화의 관계는 단순한

    갑을괸계가 아닌

    공조와 공동개발관계이고

    때에 따라 갑질할 수있는

    을이라 봐도 무방할겁니다

    *_*
  • 레벨 중사 1 whipmaster 01/20 09:55 답글 신고
    EJ200이나 M88엔진같은 길을 걸을지도 모르겠군요. 수출을 생각하면 미국의 기술제한이 언젠가는 걸림돌이 될걸 고려한듯싶은데....
    기반은 f414로 가면서 갈래길로 나오는 전략은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방산개발루트와 맥을 같이 하는거 같네요
  • 레벨 일병 이슈타르 01/20 09:55 답글 신고
    두산중공업에서 민수용 가스터빈 기관 국산화도 대단한 성공인검니다
    군용 함정에 대부분 가스터빈을 넣어야 하는데 이를 국산품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거지여..
    함정들/잠수함들 대부분에 저속항주용으로 디젤기관이 같이 들어가는데,,야는 두산인프라가 개발한 K-2 용 전차 엔진을 고대로 써도 되요.. 이 2가지 모두 국내 자급이 된다면 세계유수 군사무기 에서 독립을 달성한 국가가 되는 검니다
  • 레벨 병장 Gongja 01/20 10:33 답글 신고
    힘든 과정이 있겠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해야할 것이 국산 엔진 개발이기에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 레벨 소위 1 scrap 01/20 12:47 답글 신고
    검토 중이라고 보는게 맞구요,.. 뭐 어쨋든 카피본이라도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위기상황에 도움은 되겠죠.
  • 레벨 중장 블키 01/20 12:56 답글 신고
    가야할길이나 KF21 생산일정에 방해가 되면 안하는게 낫습니다. 우린 이런걸 k2 흑표에서 잘 배웠죠.
  • 레벨 소위 3 지구여행중 01/20 14:20 답글 신고
    항공기엔진 만드는 나라 - 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 우크라이나, 일본

    그리고 언젠가 대한민국
  • 레벨 중위 3 청석 01/20 20:10 답글 신고
    항공엔진에 문외한 이지만
    우리나라가 약한게 금속가공기술, 열처리기술, 소재가공기술등
    단적으로 샤프펜슬, 방청제 , 스프링, 등등 일본,독일 기술에 미치지못하죠

    방전가공도 불과 십년전에야 국산기술화 되었고
    공작기계가 대부분 수입 이라는걸 생각해보면 한숨이 나오는건 사실입니다
    제가 모른 동안 우리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했다고 믿고싶네요
  • 레벨 중장 NoBady 01/20 21:43 답글 신고
    한화에어로와 GE, P&W, R&R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rmy&No=122413

    +_+
  • 레벨 원사 1 끄떡이 01/21 21:21 답글 신고
    이런 정권이 계속 이어져야 될텐데 걱정이네요
  • 레벨 대령 3 ER34GTT 01/23 00:34 답글 신고
    저게 저바이패스 엔진일지 그게 참 궁금해지는....
  • 레벨 소위 3 달달하다 01/24 10:53 답글 신고
    아니 비행기를 몇대나 만든다고 엔진을 직접만드나.
    그냥 사서쓰는것이 좋을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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