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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1 택시의발 05/07 12:29 답글 신고
    매형이 자수공장 하실때 다마스
    신차구입하셨는데(그땐 LPG안나왔던것 같아요)
    93년도(휘발유 600원 할때)부터
    94년 군대가기 전까지 가끔 일 도와드리고
    주말에 타고 다녔었죠.

    달래내고개 내리막 탄력받으면 120까진 나갔는데
    옆에 버스 지나가면 휘청휘청 거려서
    두손으로 핸들 꽉 잡아야 했습니다.

    친구녀석 군산교도소 경비교도대로
    군복무 할때 4명이 면회갔다
    올라오는데 저녁에 비와서 차선도 잘 안보이고
    논산시내에서 도로한가운데 턱을 타고
    올라가서.
    판자대기,벽돌 구해서 간신히 빠져나왔던
    추억도 있구요^^

    아.그리고 94년 3월에 아버지 환갑선물로
    노래방기계,스피커 한세트 사서 서울 강동구에서
    충남 당진으로 내려가는데,
    지금은 수도권 제1순환도로 서하남IC를 탈때
    이정표가 잘되어 있는데
    그당시에는 구리쪽 방향이정표에 대전이라고
    써있어서 아무생각없이 좌측으로 갔다가
    동서울요금소 ㅡ 경기 광주 ㅡ 용인 ㅡ천안ㅡ
    당진 합덕까지 졸졸졸 국도로 갔던
    아픔도 있습니다.
    답글 4
  • 레벨 중위 1 택시의발 05/07 12:29 답글 신고
    매형이 자수공장 하실때 다마스
    신차구입하셨는데(그땐 LPG안나왔던것 같아요)
    93년도(휘발유 600원 할때)부터
    94년 군대가기 전까지 가끔 일 도와드리고
    주말에 타고 다녔었죠.

    달래내고개 내리막 탄력받으면 120까진 나갔는데
    옆에 버스 지나가면 휘청휘청 거려서
    두손으로 핸들 꽉 잡아야 했습니다.

    친구녀석 군산교도소 경비교도대로
    군복무 할때 4명이 면회갔다
    올라오는데 저녁에 비와서 차선도 잘 안보이고
    논산시내에서 도로한가운데 턱을 타고
    올라가서.
    판자대기,벽돌 구해서 간신히 빠져나왔던
    추억도 있구요^^

    아.그리고 94년 3월에 아버지 환갑선물로
    노래방기계,스피커 한세트 사서 서울 강동구에서
    충남 당진으로 내려가는데,
    지금은 수도권 제1순환도로 서하남IC를 탈때
    이정표가 잘되어 있는데
    그당시에는 구리쪽 방향이정표에 대전이라고
    써있어서 아무생각없이 좌측으로 갔다가
    동서울요금소 ㅡ 경기 광주 ㅡ 용인 ㅡ천안ㅡ
    당진 합덕까지 졸졸졸 국도로 갔던
    아픔도 있습니다.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7 12:51 답글 신고
    ㅎㅎ직접 경험한 분만 아실겁니다.강풍부는날 서해대교 가면 바람타고 차선을 왔다 갔다 하는데.운전 스킬이 필요하고.분명 경험치 올리기 좋아요.몰아본 사람들 분명 추억이 많을겁니다. 답글 감사 합니다!
  • 레벨 원사 2 깜구아부지 05/08 15:21 신고
    @곱창맛아이스크림 강풍 부는날 서해대교요??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양쪽 창물 열고 달리면 60 이상도 밟을수 있습니다
  • 레벨 원사 3 현LGPC 05/09 14:13 답글 신고
    저는 그때 다마스 아닌 일하고 있어서 라보였죠.... 무슨 차가 냉장고 한쪽으로 적재하면 코너 돌때 넘어갈까바
    아예 중앙으로 각잡아 놓고 배달 했네요.... 세탁기하고 tv전용 큰 냉장고는 꿈도 못꿈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04 신고
    @현LGPC 제가 하수군요.라보가 좀더 까다로워 보입니다. 정말이지 이런차량 지금은 어찌 끌까 상상도 합니다.
  • 레벨 대위 2 개나소나너나타라 05/08 11:00 답글 신고
    140찍은적이 있는데..실내로 가스냄새가 솔솔들어옴ㅎㄷㄷ
    클러치밟은 왼발로 바닥을치면 그 얇디 얇은 철판소리가 저세상 노크소리로 들림..ㅎㄷㄷ
    빈차로 다니다 풀브레이킹해본적있는데 진짜로되더라..잭나이프...
    5인승밴 뒤다접었을때 그 광활함이란..
    비올때 지붕천장소리가 얇디얇은 철판과 도장이 어울려져 오묘한감성을자극함
    타야은행에서 어떻게든 눈탱이쳐볼려고 발버둥쳐도 암울한 후륜옵셋
    최초반스타트는 후륜스포츠감성..
    자가정비할땐 쌍욕나오고 센터가도..좋은대접못받더라..
    방지턱넘을때 운전석은 승차감 드릅네 하지만 뒷좌석은 사람이 날라다님..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8 14:22 답글 신고
    말하지 못한이야기 대신 해주셨네요.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겁니다.답글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2 전설의영춘검 05/08 14:48 답글 신고
    다마스가스 보수하기 어렵죠 고치려하면 빡세고 돈안되니 잘안받아주고ㅠ
    아버지와 추억의 한장면에 같이 뭉클한 감정을 느껴봅니다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06 답글 신고
    답글 감사합니다.그때 추억 떠올리면 지금도그시간이 그립습니다.만날수만 있다면 다시 끌구 싶네요!
  • 레벨 하사 3 혀늬님 05/08 15:12 답글 신고
    2001년쯤 마포대교 밑에 한강공원 주차장 가면 다마스타고 잭나이프하던분이 있었는데 신선한 충격이었죠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07 답글 신고
    아! 본거 같네요.앞에 3명타면 가능했던거 같습니다.숨은 기술을 보셨네요! ㅎㅎ
  • 레벨 원사 2 깜구아부지 05/08 15:24 답글 신고
    타우너 6인승은 2열 좌석도 뒤로 젖혀져서 180인 저도 똑바로 누울수 있었네요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09 답글 신고
    ㅋㅋ 당시 차박이라는게 활성화 됐음 레어차량 일듯 합니다. 저도180 이라서 동원훈련때 군화신고 타면 브레이크와 엑설이 서로 밟아질랑 말랑 했어요.
  • 레벨 일병 아거형님 05/08 18:41 답글 신고
    다마스와 아버님과의 추억 가슴속 깊이 잘 간직하세요.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 지네요.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11 답글 신고
    정독하여 읽어주시고 동감고 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있을때 잘하랴 그말이 나이가 먹어가며 더욱 느껴집니다.
  • 레벨 원사 3 keyaim 05/08 23:00 답글 신고
    전 대우자판시절 영업사원이었는데, 다마스는 두세대씩 법인에서 구매하기도 했거든요, 딱히 많이 남는차도 아닌데, 깍아주긴 좀 어정쩡해서, 구매자와 합의하에 몸소 탁송을 해주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 그당시 창원에서 서울까지 탁송비가 264,000원정도였나? 그쯤이었는데, 내려가는 버스비+가스비+톨비+밥값하면 7만원 안쪽이어서, 기본썬팅비 3만원 해서 많이 팔았드랬죠,,(당시 영업규칙상 공식적인 서비스는 10만원 한도내에서) 한대 끌고 오는건 뭐 괜찮은데, 두대부턴 계속 왕복해야하니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참 치열했네요, 그나마 다마스는 괜찮았어요, 힘들면 두다리 쭉 피고 누워서 쉴 수 있었으니깐요, 라보는 정말. ㅋㅋㅋㅋㅋㅋ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16 답글 신고
    와! 당시 영업의업무를 써주시니 그땐 그랬구나 라는걸 처음 알았습니다.사람마다 주제는 같으나
    연결고리로 인해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는 커뮤니티가 너무 감사할 타름 입니다. 답글 감사 드림니다!
  • 레벨 중사 3 라쿠니아빠 05/08 23:24 답글 신고
    타우너 3년 가지고있었습니다~~핸들앞에 비상깜박지 누르고 당기고~~처음에 이거 적응한다고 힘들었고~~에어컨은 비오는 장마에만 시원했던 기억이~~한겨울에는 송풍구 방향에는 히터가 안나왔던 기능이 신기했던~~노파워까진 이해했지만 내리막에 주차했다 후진을 못해 시끕했던~~지금생각해보면 이정도로 불편하고 기억에 많이 남는 차는 또 없던거같네요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19 답글 신고
    경험이 너무 흡사하네요.비상깜빡이 이제 기억 나고요.주차할때 슬슬 움직이며 돌려야 편한데 노파워에 기어 조인트유격문제로 핸들 슬슬 돌려주면서 가야하는거. 기억 소환 감사합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즐거운 추억 아니겠습니까?
  • 레벨 준장 q205 05/09 06:29 답글 신고
    라보 타다가 내리막 지하차도 브레이크 안되서 충격받고 겨우겨우 평지에선 정상작동 겨우정지 그후 안탐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21 답글 신고
    저도 겨울에브레이크 진공호스 얼어서 브레이크 안잡힌게 한두번 있었습니다.나중에 요령생겨 그런일은 없었구요.그래도큰사고 안나신게 다행 입니다.
  • 레벨 일병 조약돌2 05/09 11:25 답글 신고
    추억이 새록새록해서 로그인했습니다^^
    저도 7년간 다마스로 영업,납품했네요
    최대 장점이 운영비
    가득 충전해도 8천원이 안나왔던 기억이... 톨비 , 주차비 등등
    저는 키가 170이라 운전하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았는데
    신입이 입사했는데 190 조금 넘어서 운전석 끝까지 뒤로 밀어도
    불편하다며 6개월 하고 퇴사했습니다 ㅋ
  • 레벨 하사 1 곱창맛아이스크림 05/09 21:31 답글 신고
    로그인 감사합니다.180인 제가 첨탈때 불편은 했는데 젊을때 고생한번 하자 생각하고 끌어보니 적응되서 나중에 내몸처럼 돌아 다닌게 근5년 끌구 다녔습니다. 지금의 와이프도 태우고 다닌게
    참으로 징글징글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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