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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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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위 1 유비인마하트 23.11.09 06:12 답글 신고
    화장실에서 담배 또는 장례식에 쓰는 향초 또는 모기향을 24시간 피워 놓으세요
    답글 29
  • 레벨 대위 2 어목조동 23.11.09 07:31 답글 신고
    다큰 성인 여자30대40대 둘이 저지랄ㅈ이면 정신병자 일수도있겠네요.
    증거 모아서 소송거세요 꼭
    답글 10
  • 레벨 일병 개코돼지 23.11.09 04:32 답글 신고
    어릴때 가정교육을 어떻게 처 받았길래 화난다 으휴!!!
    답글 3
  • 레벨 대령 2 후로골퍼 23.11.09 23:12 답글 신고
    층간소음 스피커면 3일안에 끝남

    6개월 고통받다가 스피커사서 틀고

    30분만에 내려와서 벨누르고 발로차는거

    무시하고 이틀 미궁만 틀었더니

    3일째에 조심하겠다고 쪽지붙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후랴빠셰 23.11.10 10:59 답글 신고
    밥이나 잘 챙겨먹고 인생 허망하게 살지말자.
  • 레벨 하사 3 뽐이넹 23.11.09 23:24 답글 신고
    윗집 충간소음에는 담배로 복수
    아랫집 담배냄새에는 층간소음으로 복수!!!!!!
  • 레벨 이등병 봉산피바다 23.11.09 23:29 답글 신고
    뛰다가 바닥 깨져서 아래층으로 떨어졌으면 좋겠다
  • 레벨 이등병 giant6 23.11.09 23:34 답글 신고
    와 이건 너무 심하네요
  • 레벨 중위 2 보배미안랩소디 23.11.09 23:41 답글 신고
    와 거기도 장난 아니네요
    그 심정 너무 이해합니다

    전 방음 안되는 아파트에 혼자 사는데 옆집에 남자랑 동거하는 40살짜리 노처녀
    밤마다 술쳐먹고 소리지르고 쿵쿵대고 문 쾅쾅 닫고 밤12시 넘어서 노래방 기기 틀고
    마이크로 노래 쳐부르고 새벽3시가 넘어서 왜 지 아이스크림 먹었냐며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몇 시간 동안 싸우는 미친년 삽니다

    윗집에는 마늘 빻는 할머니 10시간씩 마늘 빻고 있고요
    또 다른 옆집은 봄 여름에는 그냥 현관문 열어놓고 살아요
    인싸 가족이라 오는 인간들도 많고 북적북적 대는데 그냥 삼면으로 무개념 인간들에 둘러쌓여서 삽니다

    다른 집들은 그래도 밤늦게는 미친짓거리 안하는데 40살 노처녀 이 미친년은
    꼭 남들 자는 밤 새벽에 지랄을 합니다
    진짜 창밖에 던져버리거나 발목 절단 내버리고 싶은 충동이 종종 들어요
    문 쾅쾅 닫는거랑 발망치 기본 탑재구요
    아파트 관리소에 얘기해도 소용없어요

    담배 끊은지 10년 됐고 술도 안마시고 남들한테 폐끼치는거 너무 싫어하고
    피해 받는것도 너무 싫어 하는 성격인데(istj)
    이 무개념 40살 먹는 노처녀 이 년한테는 진짜 살인충동 느끼며 삽니다

    언제 뉴스에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벽간소음 유발하던 무개념 40대 노처녀 고층아파트에서 보복 추락사
    근데 얘는 아마 죽게되도 지가 왜 죽었는지도 모를거임 무식한년
  • 레벨 중령 2 자연흡기6기통 23.11.09 23:45 답글 신고
    경찰 좀 그만괴롭혀라ㅋㅋ 층간소음을 경찰이 어떻게 해결해주냐ㅋㅋ 범죄가 아니라서 민사소송가야됨. 아님 걍 이사가거나
  • 레벨 병장 행복한세상을위해서 23.11.10 00:04 답글 신고
    경찰은 범죄를 미연에 방지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명감없는 경찰은 장의사와 똑같죠.
    범죄가 일어나고 사람 죽고나서 그때서야 슬금슬금 출동하는 척 역겹죠.
  • 레벨 훈련병 논리와상식의편 23.11.10 20:18 신고
    @행복한세상을위해서 경찰은 범죄를 미연에 방지해야 할 의무가 있는것은 맞는데 범죄 이전의 예방 활동은 강제력 행사가 안됨
    윗분은 그걸 말하는 것일 듯.
    즉, 층간소음으로 인한 범죄예방 활동으로 할 수 있는게 "상담"하는 것 외에는 다른 수단이 없다는게 문제 임.
    우리 아파트도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이 많아서 결국 소송으로 간 경우 있음.
    소송은 쉽냐고?? 승소판결 받더라도 굉장히 소액이고 강제집행까지 해야하는데 오히려 비용 대비 손실이 더 큼
    경찰이 와도 할 수 있는 역할은 상당히 제한적이고 외려 보복 소음만 더 커질 수 있는 부작용이 있음

    층간소음 해결책은 대통령이 와도 해결 못한다는...
  • 레벨 원수 마포보안관 23.11.10 03:06 답글 신고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 나는건 모르나 보네요
  • 레벨 중장 991GT2RS 23.11.09 23:52 답글 신고
    저도 20년1월27일부터 23년4월15일까지 3층 노인네두명(영감은 치매에 천식 할망은 사회복지사지만 자기 영감방치하고 외부에 일하러나감)에게 시달려서 아예 양산으로 이주한뒤 지금 6개월째인데 구식아파트 5층이어서 낡긴해도 소형평수라 조용합니다. 진작에 오지못한게 아쉬움(그전부터 전원주택처럼 지낸게 15년이었지만 층간소음으로 참다못해 아예 마을주민이되어버림)
  • 레벨 대위 3 역도하는독거노인 23.11.10 00:04 답글 신고
    글쓴이 여자분이시면 그냥 포기 하세요
    현행법으로 조질 수가 없어요
    남자분이면 한가지 팁 알려드립니다
    골전도 우퍼 따위 생각 마시고요. 그거 설치하면 윗집에서 그걸 녹음해서 역공해요

    지금부터 제 방법 써보세요
    앰프 우퍼 스피커 세트 중고로 싼거 구매하세요
    우퍼 사이즈 30×30×30cm 정도면 충분함
    천장 벽지 가로세로 1미터 뜯으세요
    석고 텍스타일 하나 열으세요
    천장 콘크리트에 철재 구조물이 박혀있고 거기에 텍스 조립돼 있을겁니다

    텍스 하나 분리하고 그 철구조물에 우퍼를 달으세요 철물점에서 파는 와이어 나사로 고정하는걸로 달던가 쇠사슬 같은걸로 매달던가
    반드시 철사처럼 금속재질로 매달아야 울림전달이 달 됩니다 구조물에 우퍼를 직결 하면 더 효과가 좋지만 와이어로 매달아도 진동 전달은 충분 합니다
    음악을 베이스 음 강한걸로 틀어보세요
    1분만에 내려옵니다

    집안에 드러오게 유도해서 주거침입으로 엮으시고
    난 단지 음악만 들었을 뿐이다 하세요
    그동안 녹취 한거 잘 보존 하시고
    길게 가려면 환경보전협회에 연락해서 녹음 하면 재판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걸로 인정됩니다
    협회에서 쓰는 녹음기가 300정도 하는걸로 해요 2박3일동안
    그 데이터 메일로 받을수 있고요

    근데 재판까지 가봐야 공들인거에 비해 턱없이 낮은 벌금이 나와서 비추입니다

    너희들이 뛰는 취미가 있다면 난 음악감상 취미가 있다 이걸로 밀고 가세요
    우퍼 설치한건 경찰이건 윗집이건 보여주면 안됩니다
    건투를 빕니다
  • 레벨 중사 3 지아홀릭 23.11.10 00:34 답글 신고
    당해본 사람안이 할수있는 스킬이네요
    대단함니다.
  • 레벨 간호사 돌려놔내청추나 23.11.10 16:36 답글 신고
    몰래 쪽지로보내주시지는~~~~~~~~
  • 레벨 훈련병 이웃집토토로씨 23.11.10 17:14 답글 신고
    그런데 이 진동이 위로도 가지만 아래층으로도 가더라구요..
  • 레벨 원사 3 은밤 23.11.10 00:11 답글 신고
    우리 윗층에도 개념없는 네가족이 10년 가까이 살면서 저에게 고통을 줍니다 ㅠ.ㅠ
  • 레벨 병장 행복한세상을위해서 23.11.10 00:13 답글 신고
    가장 좋은 방법은 윗집에서 층간소음 발생할 때, 님만의 방식으로 같이 층간소음 내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윗집에서 발망치 소리가 들려오는 그때에 타이밍을 맞춰서 천장을 쿵쿵 치면서 약간 엇박자로 장단을 맞추는 거죠.
    그러면 층간소음 내던 윗집이 자기 발망치 소리인지 님이 천장을 치는 소리인지 구분이 힘들어서 님한테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결국 발망치를 중지하게 될 겁니다.
    어느 순간 입장이 바껴서,
    님에게는 천장을 치는게 놀이가 될 것이고, 윗집에게는 공포가 될 것입니다.
    힘들다면 제가 일주일동안 잠시 살면서
    윗집의 무조건적인 항복을 받아내 드리겠습니다.
  • 레벨 중사 3 지아홀릭 23.11.10 00:36 답글 신고
    이걸로 사업한번 해보시는것 어떠신지?
    마케팅만 잘하면 문의 엄청 들어올것같은데 ㅎㅎ
  • 레벨 상병 내머리벼서 23.11.10 08:09 답글 신고
    저도 천장 두드리기로 해결했었습니다.
    발소리 들리자마자 봉걸레 면적 넓은걸로 두드리고 다녔습니다. 신나게... 박자 엇박자 비트를 쪼개가면서
    며칠하다보니 어느덧 소리가 안나더군요
  • 레벨 하사 1 seofilm01 23.11.10 00:32 답글 신고
    층간소음 안 당해보 사람들이 댓글 엄청다는군.
    층간음은 말야. 올라가서 태어죽이던
    쑤셔죽이던 그래야만 끝나. 둘중하나 죽어야
    끝난다는 말이다. 제정신이겠냐. 아래사람 사는거 알면서? 답답하다 진짜
  • 레벨 중사 3 지아홀릭 23.11.10 00:38 답글 신고
    가끔 칼부림 나는 기사도 보긴 했지만
    죽어야 끝난다는건 좀 ...분명 방법은 있을겁니다
  • 레벨 대위 2 폭주똥차 23.11.10 00:40 답글 신고
    저는 탑층에 삽니다.
    층간소음이 싫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랫층 쌈박질 소음에 3년을 고생할 즈음에 무슨 일인지 사람이 갑자기 없어지고 빈집이 되었습니다. 현재 7년째 빈집입니다. 가끔 밀린 우편물 찾으러 오는거 말고는 사람이 없어요.
    야호~~~~!!!!!!
  • 레벨 일병 Fjs99 23.11.10 00:47 답글 신고
    저희집은 옆집에서 발 뒤꿈치로 걷는 아저씨(집 울림) 그리고 윗집 눈 안보이는 장애인은 처음엔 층간소음 불쌍한척 아닌척 하더니 악마도 그냥 왠만한 악마정도도 아니고 미치기까지 했더라고요.2년째인데 밤마다 배 아파서 화장실가는게 아닌, 화장실 소리가 특히 방음이 갑자기 약해지면서 꼭 새벽에 물 스위치 껐다 켰다를 적게는 매일 새벽마다 수십번 많게는 100번까지 하더라고요.이유도 없고 요즘은 발도 쿵쿵거리도 문도 너무 울리게 쎄게 닫아서 잠에서 깰때도 있고
    혼자 살고 부모는 타 지역에서 사는지 연락할 방법도 없고 게다가 8개월간 아파트 9층부터 14층까지 계속 망치로 치는데가 있던데 그것도 관리사무소에서 제대로 처리도 못해주면서 혼란까지 줘서 여러집 의심하다가 저번에 올라가서 확인해봤더니 청소 팍팍 던지면서?하고 윗집이 맞는것 같더라고요.장애인이라서 불쌍하게 봐주고 아니라고 해서 의심도 안했었고 층간소음 다 봐줘도 정신병도 심하고 게다가 경찰한테 멀쩡한척 또는 인기척 없는척까지 하고 그 옆집들도 이사갔던데 진짜 해결방법도 없고 짜증납니다.시간도 거의 새벽이고 진짜 힘드네요
  • 레벨 하사 2 AKDOLA 23.11.10 01:07 답글 신고
    저도 당해봐서 잘알아요...
    윗집에 신들린 여자 살아서...새벽마다 소리지르고 물건집어던지고 ㅜㅜ새벽에 경찰도 여러번 오고 진짜 힘들었어요...
    저는 다른곳으로 이사나왔어요..
  • 레벨 소위 3 미스테리윤 23.11.10 01:13 답글 신고
    피곤하다!

    정말 저런 사람들 안만나고 평생 사는 것도 복이네요!

    전 아직 복 많은 삶을 살고 있네요!
  • 레벨 소위 2 청담동재입성 23.11.10 01:18 답글 신고
    말이 3년이지 얼마나 그동안 힘드셨을지 짐작도 안 됩니다
    결론부터 말 하자면
    정상이 비정상 절대 못 이깁니다
    층간소음의 끝은 한쪽이 죽어야 끝납니다
    안타깝네요
  • 레벨 원사 3 페라리는레드red 23.11.10 01:22 답글 신고
    편의점에서 시가 불 붙이고 환풍기 ㄱㄱ
  • 레벨 이등병 민이군 23.11.10 01:29 답글 신고
    이사가답인듯....
  • 레벨 일병 덕구아빠1 23.11.10 01:49 답글 신고
    괜히 천장에 우퍼달고 하지마시고.
    금연아파트가 아니면 담배연기가 최고입니다. 화장실 환풍기, 베란다에 생연기 그대로 올라가게 하면 신고해도 소용없어요. 안폈다고하시고 , 펴도 사실 내집에서 피는건데 할말없다고 경찰갑니다. 저도 윗집 잼민이들 부부랑6개월다툼끝에 담배연기로 이겨서 합의보고 안하기로 했어요. 별짓다했어요. 냄새공격이 최고입니다.
  • 레벨 상사 2 휴휴휴에고고 23.11.10 15:48 답글 신고
    이게 문제인게 환풍통로가 다 이어져있어서 다른 세대가 피해를 보게되요
  • 레벨 훈련병 이웃집토토로씨 23.11.10 17:13 답글 신고
    참고로 금연아파트도 댁내에서 흡연은 문제없습니다.

    단지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은 금연 구역이 된다.
    그러나 정작 민원의 중심이 되는 세대 내는 금연 구역으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
  • 레벨 중사 1 바다사이 23.11.10 02:28 답글 신고
    저런 소음에 6개월동안 참고 살았다구요?
    정말 악마가 사는게 맞군요!!

    저라면 정말 내가 미쳐서 언젠가
    칼부림 낼지 장담 못할 것 같습니다.
  • 레벨 간호사 gaga46 23.11.10 03:10 답글 신고
    우퍼가 답 겁네 무서운걸로
  • 레벨 하사 1 sangdam 23.11.10 07:24 답글 신고
    이게 모두 법기준이 잘못됐고 시공사만 배불리는 수작인데...

    모두 고통받는데 강력한 기준으로 튼튼하게 만들게 하지 않는가?

    도대체 어디까지 입주민이 조심하고 살아야 하나요?

    지금이라도 저따구로 허술하게 못만들게 하고
    기존 것도 보완 보상조치하게 합시다
  • 레벨 대위 3 머랐꼬 23.11.10 08:03 답글 신고
    천장스피커달고 외부에서 한동안 생활하심이 24시간 계속 천장스피커 무한반복돌리고 ㅡㅡ
  • 레벨 원사 3 스노우드림 23.11.10 09:33 답글 신고
    안 고쳐집니다....그걸 전제로 방법을 고민하심이.....
  • 레벨 소위 1 끝장순정 23.11.10 09:39 답글 신고
    진짜 웃긴게 저리 증거가 있어도 할수있는게 없다....
    피해자는 고통받고 스트레스수치는 올라가고
    공권력이 나라가 해주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해결볼수밖에 없는데
    칼들고 위층 올라가라고 종용하는건가?
  • 레벨 대령 1 무광깜둥이 23.11.10 11:10 답글 신고
    일단 정신병원에가서 살인충동일어난다
    귀에서 저악마들을 죽이라고 속삭이는것같다
    등등 진료기록을 남겨두세요
  • 레벨 중위 2 하데스51 23.11.10 11:58 답글 신고
    쿵쾅이가 둘이나요? 전 화장실 통풍구에 야동소리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 레벨 대령 1 민족정기 23.11.10 12:54 답글 신고
    국회는 특별법이라도 제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뭐 사법체계 아래서 할 것도 없고, 할 수도 없고.
    특별법으로
    유사한 진정이 접수되면
    (1) 현장조사
    (2) 채증
    (3) 조치 - 1단계 주의경고 2단계 강제명령 3단계 처벌 4단계 강제퇴거 및 강제 매매 혹은 임대증단 조치 등등
    법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져 왔고
    필요가 없어지면 사문화되는 겁니다.
    가정의례준칙은 그당시 필요했고
    필요없어지니까 누가 안저켜도 무시되는 겁니다
  • 레벨 중령 2 감자랑 23.11.10 13:02 답글 신고
    위에 멧돼지 두마리가 뛰어다니군요...
  • 레벨 상사 2 parkcall 23.11.10 14:17 답글 신고
    고라니울음소리 녹음파일 부착형 블루투스스피커로 화장실 거실 부엌 안방 위치에 설치하고 재생시간 배터리없어질때까지 장거리 여행 당일치기로갔다오고싶다
  • 레벨 병장 주경야동 23.11.10 14:21 답글 신고
    잠잘시간에 옥상에 올라가서 줄넘기를 하세요.
    신고해서 경찰 오더라도 공용공간에서 여가활동한건데 법적인 처벌이 있을수가 없잖아요.
    밖은 위험하고 옥상은 비어있고 공용공간을 사용한다는데 뭐가 문제예요.
    천장형 우퍼 이런건 보복성으로 걸려요
    피곤하고 힘들더라도 건강도 챙길겸 운동을 하세요 윗집 잠자는 시간대로 골라서
  • 레벨 준장 폴리주스 23.11.10 14:41 답글 신고
    황병기 미궁 틀어놓고 어디 한 4박 5일쯤 여행 다녀 오세요.
    여행 다녀 오시고 화장실에 한 3일정도 담배연기좀 올려 보내세구요
    그 담에 담배 끝나면 제사 지낼때 쓰는 향 있죠? 그거 피워 놓으시고
  • 레벨 간호사 돌려놔내청추나 23.11.10 16:50 답글 신고
    주위에 착한 촉법이들 다치지않게 조심하는선에서 옥상에서 운동좀 해주랑사세요
  • 레벨 소령 1 호져다 23.11.10 20:33 답글 신고
    칼들고 올라가야......저건 고의로 아랫집 뒤져라네 ㅋㅋㅋㅋㅋ
  • 레벨 이등병 달품이 23.11.10 20:59 답글 신고
    집을 어땋게 만든거야??
  • 레벨 이등병 하나되어싸워라 23.11.10 21:20 답글 신고
    이거무슨소리죠? 음악소린가?????웅웅 엄청 크게 울리는데요???
  • 레벨 소위 1 한땀한땀 23.11.10 21:51 답글 신고
    제목보고 댐배이겠거니 했는데 층간소음이군요


    이건 변호사선임비용 400만원 각오하고 변호사 쓰세요...

    정신병원가서 치료도 받으시구요(온가족 전부)

    그런후 소송하면 무조껀 승소합니다. 형사벌금+피해보상 1000만원이상 나옵니다

    그후 계속 소음발생시 추가비용 계속적으로 계속되는 재판 판결 받으심됩니다.


    돈내기 싫어서 조심할겁니다
  • 레벨 중사 2 iwantmac 23.11.10 21:54 답글 신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성들 일부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상하게 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신병인지... 호르몬 이상으로 본인도 주체를 못하는 건지... 남 시선 의식할 줄도 모르고 창피한 것도 모르고 얼굴 두꺼워지고... 상대를 하지 않는게 답인데 님 상황은 정말 미칠 노릇이군요. 다음부턴 아파트 사시려면 맨 위층으로 이사가시길 바랍니다. 에효~~~
  • 레벨 병장 날아야호야 23.11.11 00:23 답글 신고
    천정형 스피커 사서 한달 밖에서 지낼때 구해서 지내시고 한달내내 24시간 틀어놔요 저같음 그랬을거같습니다
  • 레벨 중위 2 돼지토끼 23.11.11 11:36 답글 신고
    이건.. 발소리가 아니고 고무망치?로 고의적으로 퍽퍽퍽퍽 치는 소리가 아닌가?쓰레기들이 윗집에 있군요
  • 레벨 훈련병 백만스물하나 23.11.12 00:01 답글 신고
    저도 지금 비슷한 고통을 겪고있습니다
    말을해도 달라지는건 1도없고
    뉴스에 나오는 층간소음 흉악범죄가
    이해될 만큼 고통입니다
  • 레벨 간호사 rudrud2424 23.11.12 00:15 답글 신고
    아우씨
    현대홈타운
    202동 502호 또라이들아
    제발 조용히좀 해!!!!!!!!!!!!!!!
  • 레벨 이등병 백호호 23.11.12 01:27 답글 신고
    층간소음이 윗집이 대부분인데 윗집말고 대각선이나 다른 곳 소음도 윗집에서 온거처럼 들리기도 한다더라고요
    동영상소음 심각하네요 ....
  • 레벨 병장 카이11 23.11.12 13:05 답글 신고
    야 살인 충동
  • 레벨 일병 물질관리 23.11.12 14:27 답글 신고
    13년전 제 기억이 나네요
    좀 조용히 해달라 하니 단독주택사셔야지 공동주택 왜사냐고 말하던 9층 남자. .
    살인이 왜 나는지 알겠더라고요. .
    1년살다 이사와서 잘 살고 있습니다.
    대화로 안되면 이사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람 스트래스때문에 죽습니다
  • 레벨 이등병 보더라면 23.11.12 16:04 답글 신고
    심각하네요... 골전도 스피커 쉐이크본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이등병 보더라면 23.11.12 16:06 답글 신고
    층간소음은 서로간의 원만한 합의 말고 해결책이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소송도 실익이 없다고 하더라고요(이사비용정도) 소송에서 1000만원 이상 승소하려면 고의적이며 지속적인 상황(소음의 지속성 데시벨) 이 인정되어야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입증하기가 어렵다고 들었어요...녹음기도 일반 녹음기로는 안된다고 들었고 ...
  • 레벨 대령 3 독도앞바다 23.11.12 18:10 답글 신고
    울 윗집도 5년 여를 계속 던지고 쿵쾅대며 발광을 하더니 며칠 전에 변사체로 발견되었네요. 이젠 정말 조용합니다. 거의 매일 술에 쩔어 살면서 마누라랑 싸우고 집기 다 부수고 새로 사고 반복하더니..
    그 며칠전에 부인이 싸운뒤 집을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뒤져있는 걸 발견하고 신고해서 경찰들 오고 현관입구에서 덤덤하게 얘기하며 전화하며 사후대책을 진행하더니 운구차 와서 하얗게 포장해 실어 나갔어요...명복은 빌어줍니다.
    부인도 출가한 자식 집으로 피신하고 아무도 없는 윗 집. 평화가 찾아왔어요~
  • 레벨 중사 1 개타고말사냥 23.11.12 18:58 답글 신고
    가는 쇠막대기를 천장에 대고 솔레노이드 달아
    놓아보세요...24시간 충격주면 달라지려나?
  • 레벨 하사 2 미스터션샤인 23.11.12 19:27 답글 신고
    우와...정말 충동느끼게 할만하네요...어찌 참고 사셨는지..
  • 레벨 원사 1 서울안전운전 23.11.12 21:40 답글 신고
    이거 소리 층간소음 대처용
    반복재생 소리에요
    의도적으로 트는 소리맞아요
    골전도 스피커로 바닥에 눕혀두고
    트는거맞아요
  • 레벨 병장 지옥의개미굴 23.11.12 22:12 답글 신고
    옥상 아래층이면 좋네요. 증거남기기 위해 저 영상 나오는 카메라랑 바디캠으로 녹화하시고 저 소리 들릴때마다 님도 옥상가서 줄넘기하시면 되겠네요. 누가 이기는지 해볼수밖에요
  • 레벨 소위 1 죤쟐러 23.11.12 22:23 답글 신고
    저도 올라가서 몇번 얘기했었는데.. 역시나 적반하장이라 이젠 그냥 도닦는 기분으로 살고 있어여 ㅜㅜ
  • 레벨 중령 1 젖들어총 23.11.13 08:43 답글 신고
    큰 성인 여자 둘(30대,40대)? 그냥 정신병자들이구먼... 말 섞어주면 지들이 사람새끼인지 알텐데요...?
  • 레벨 상병 마카보이 23.11.13 14:12 답글 신고
    저역시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잇는데 이건 정말 심하네요.. 진짜 정신병자들
  • 레벨 일병 필까츄 23.11.13 14:49 답글 신고
    와 저희집 층간소음은 아무것도 아니었네용...고생 많으십니다
  • 레벨 훈련병 nana123 23.11.14 19:08 답글 신고
    소형평수라 저도 층간소음 & 벽간소음 & 개짖는소리로 나름 스트레스 꽤 받는편인데 .. 우와...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도움드릴수있는게 없어서 죄송하지만 효과있을만한 댓글들 많이 쌓여서 꼭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파란개비 23.11.16 12:16 답글 신고
    아닙니다, 말씀만이라도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르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독고다이용 23.11.14 21:34 답글 신고
    칼들고 올라가서 쑤셔버려요
  • 레벨 원사 3 파란개비 23.11.16 12:15 답글 신고
    그럴만한 가치가 1도 없는 쓰레기들입니다.
  • 레벨 상사 3호봉 해병대학교 23.11.14 23:18 답글 신고
    안 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진쫘 . . .

    그동안 저도 겪어봤었고 주위에 여러 얘기들을 들어본 결과
    몇 번 얘기해서 시정될 것 같으면 그 정도의 정상적인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라면
    애초에 층간소음 문제 자체를 일으키지 않더라구요...

    소음충들은 그냥 그게 그 인간들의 민낯인 거에요.. 병.지.병.모

    에혀... 힘내세요. 이 말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ㅠㅠ
  • 레벨 훈련병 버몬트 23.11.16 11:17 답글 신고
    이게 뭐하는 소리임?ㄷㄷㄷ
  • 레벨 중사 3 지네딘조던 23.11.16 11:54 답글 신고
    정신병은 진짜 답 없습니다 관리밖에
  • 레벨 대위 1 맨유박지성 23.11.16 12:34 답글 신고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많이나는 세상인데
    윗집 노쳐녀둘이 간댕이도 크네
  • 레벨 훈련병 그레이2 23.11.17 16:38 답글 신고
    저는 빌라 2층에 살았었는데 1층이 음식점이었습니다. 음식점 냄새야 뭐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거주한지 1년정도 지나고나서 음식점 구조가 원래 좌식이었는데 갑자기 식탁과 의자를 가져다 놓더라구요. 그날부터 끄으윽~~~~하는 의자끄는 소리가 마치 저희집에서 끄는 소리처럼 생생하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쭈꾸미음식점인데 새벽1,2시까지 영업할때가 있어서 그 새벽에도 의자끄는 소리때문에 자다가 놀래서 깨거나 잠들기전에 끄는 소리에 잠다깬적도 많습니다. 심지어 나중에는 그 의자끄는 소리 때문에 잠에서 깰까봐 불안해지기까지 하더라구요..
    결국 어느날밤 또 12시 넘어서 나는 의자끄는 소리에 내려가서 조심스럽게 의자끄는 소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의자에 소리안나는 고무나 천같은 거라도 끼워달라했더니 싫다더라구요 ㅋㅋㅋㅋ 즈래서 그럼 내가 사와서 껴주겠다니까 그래도 싫다네요~ 자기네가 그걸 왜해야하냐며ㅛ...오히려 저보고 영업방해한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본인들 장사안되서 힘들다느니 얘기나 하고 있고 남이 받는 스트레스는 1도 신경안쓰더라구요~ 오히려 저희보고 이사가라고 ㅋㅋㅋ
    결국 정신병 걸릴것 같아서 다른곳으로 이사갔습니다. 이사 갔더니 발망치 소리는 자장가로 들리네요 진짜.. 삶에 질이 달라지더라구요..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가서 불질러 버리고 싶습니다.. 애초에 층간소음 신경안쓰는 인간들은 아무리 남이 뭐라해도 안들어 먹는거 같아요.. 애초부터 뇌구조가 다른인간인가봐요~
    나정순할매쭈꾸미 파주교하점..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죽어서도 잊지않을꺼에요. 당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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