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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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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2 문경닭갈비 24.03.02 22:54 답글 신고
    아버님,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공정한 수사가 이뤄지길 진심 기도드릴께요.그리고 아드님 회복되길 간절히 바래봄니다
    답글 1
  • 레벨 훈련병 윤니마미 24.03.02 22:58 답글 신고
    얼마나 힘드실지...
    한글자 한글자에 아드님의 억울함과 분노,부모님의 울분이 느껴져 그저 눈물이 납니다.

    군대는 무조건 진실을 가리려 노력하며
    깜깜이 수사를 하고,
    가족은 한조각이라도 실체적 진실을 찾으려
    이렇게 절규하며 헤매게 만드는게
    우리나라 군이라는 사실이 너무 화가나고
    분노가 치밉니다.

    군대가 이런 곳이라니...
    어느 부모가 자식을 군에 보낼수 있을까요

    아드님이 어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답글 1
  • 레벨 병장 바hi람2부m냐u 24.03.02 23:12 답글 신고
    군은 꼭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문제를 방관하고 진짜 아픈애를 꾀병으로 치부해서 사단이 나도 덮으려하고 아무것도 알려주지도 수사하지도 않다가 이슈화되고 사건확대되면 꼬리자르기식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규정지침도 무시하고 위력에 의한 겁박에 위증에... 인기글에 심성이 참 착한 청년이 곧 군에 입대한다고 썼던데 부디 이런 청년들이 부조리와 병폐에 다치지않고 좋은것만 배워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군문화는 언제쯤 정착될 수 있을런지... 아무리 편해지고 좋은 군이 되었다해도 군은 군이고, 점점 군인력이 없어 악착같이 징집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명의 군인이라도 내자식이라 생각하고 대하면 저런 처우는 절대 할 수 없다. DP봐라 네 자식이면 약해빠졌네, 군대가 놀이터네 그런 소리 할 수 있을까?
    답글 0
  • 레벨 하사 2 문경닭갈비 24.03.02 22:54 답글 신고
    아버님,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공정한 수사가 이뤄지길 진심 기도드릴께요.그리고 아드님 회복되길 간절히 바래봄니다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3 18:52 답글 신고
    매일 매일 눈물만 흘리며 아들 옆에서 일어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윤니마미 24.03.02 22:58 답글 신고
    얼마나 힘드실지...
    한글자 한글자에 아드님의 억울함과 분노,부모님의 울분이 느껴져 그저 눈물이 납니다.

    군대는 무조건 진실을 가리려 노력하며
    깜깜이 수사를 하고,
    가족은 한조각이라도 실체적 진실을 찾으려
    이렇게 절규하며 헤매게 만드는게
    우리나라 군이라는 사실이 너무 화가나고
    분노가 치밉니다.

    군대가 이런 곳이라니...
    어느 부모가 자식을 군에 보낼수 있을까요

    아드님이 어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3 18:55 답글 신고
    살아오면서 군에서 사고가 나고하면 그게 제일이 될거라고는 정말 상상조차 못해 봤습니다.
    아들이 집에 돌아왔을 때 편히 쉬고 지낼 수 있게 방을 항상 깨끗하게 정리하고 치울때는
    억장이 무너져 내리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아들같은 피해자가 두번다시 나오지 말아야 합니다... 애가 힘들다고 할때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했는데....
  • 레벨 병장 바hi람2부m냐u 24.03.02 23:12 답글 신고
    군은 꼭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문제를 방관하고 진짜 아픈애를 꾀병으로 치부해서 사단이 나도 덮으려하고 아무것도 알려주지도 수사하지도 않다가 이슈화되고 사건확대되면 꼬리자르기식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규정지침도 무시하고 위력에 의한 겁박에 위증에... 인기글에 심성이 참 착한 청년이 곧 군에 입대한다고 썼던데 부디 이런 청년들이 부조리와 병폐에 다치지않고 좋은것만 배워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군문화는 언제쯤 정착될 수 있을런지... 아무리 편해지고 좋은 군이 되었다해도 군은 군이고, 점점 군인력이 없어 악착같이 징집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명의 군인이라도 내자식이라 생각하고 대하면 저런 처우는 절대 할 수 없다. DP봐라 네 자식이면 약해빠졌네, 군대가 놀이터네 그런 소리 할 수 있을까?
  • 레벨 훈련병 아치야 24.03.03 10:14 답글 신고
    아무래도 17사단인가보네요.. 그쪽은 예전부터 안좋은 이야기들이 종종 나왔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군은 항상 무었을 감추려고만 하는것 같습니다. 부디 공정하고 거짓없는 수사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 레벨 병장 바hi람2부m냐u 24.03.03 10:27 답글 신고
    22년 1월에 17사단 간부 폭언사건이 네이버, 페이스북에 크게 났었죠. "할아버지 안 죽으니 훈련받고 가라"조부모 위독해 휴가 신청한 병사에 막말한 17사단 간부라는 제목으로요. 이외에도 사건사고 많은 부대네요. 네이버 링크 폭언의 정도가 ㅎㄷㄷ하네요...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130069&memberNo=29949587&vType=VERTICAL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3 18:57 답글 신고
    후..... 저도 17사단 사고사례 찾아봤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그냥 잘지내다 오겠지만 하고, 어떤 곳인지 제대로 생활은 하고 있는지, 부조리는 없었는지...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 레벨 간호사 토탈맘 24.03.03 14:50 답글 신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져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해야겠습니다. 같은 자식을 둔 맘으로 맘이 찢어지는게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믿고 보낼 수 있는 군이 되도록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또한 아드님이 하루빨리 쾌차하길 빕니다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3 18:58 답글 신고
    감사드립니다. 힘내서 반드시 억울함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3 18:43 답글 신고
    왜 군은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사고를 꼭 일이 터지고, 누군가 죽어나거나 다치도록 방치하는
    겁니까? 아들의 입장을 이해하여 현부심을 진행하는게 낫다고 판단한 참모장이 휴가를 제한
    하고 긴급으로 심사대에 입소결정을 했다는데, 그럼 이상징후를 포착한 10월 중순부터 보내지
    왜 11월 초에 급하게 보낸 겁니까? 힐링캠프라는 말로 안심시키고 병역심사대에 보내면서
    전역이나 상근예비역 근무를 약속하고서는 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고, 심사대에 있는
    아들에게 사회 있을 때 괜찮았는데 군에서만 이러면 병역기피로 감옥 갈 수 있다며 겁박한
    겁니까? 참모장이 그렇게 지시한 겁니까? 중대장과 행보관이 스스로의 판단으로 그렇게 한
    겁니까? 진지에서 욕설의 가혹행위를 한 선임 3명 중 1명은 전역한 상태이고, 당시 아들의
    심사대 입소를 승인한 참모장과 사단장은 모두 타부대로 전출 간 상황입니다.

    해당 부대에 11월 9일 사단장 이ㆍ취임식이 있었음을 차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전임자는
    소장이었고, 취임하는 사단장은 소장(진)이었습니다. 왜 아들을 10월 중순부터 급격한 감정의
    변화가 생기고 상태가 악화되었다고 상담관이 기록하고 판단하고서 11월 초까지 방치하고는
    11월 1일에 휴가보내 준다더니 그마저도 제한하고 11월 3일에 심사대를 긴급으로 입소시키고
    20일에 퇴소한 애를 21일에 연락이 와서 급하게 민간 병원으로 데려가라고 지시한 겁니까?
    군은 항상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습니까? 지시사항을 불이행하고 감옥이라는 단어를 사용
    하여 겁박한 중대장과 행보관, 진지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혼잣말로 욕설을 하며 질책을
    했다는 선임들에게만 책임이 있는 겁니까? 상부에서 결정하고 승인한 참모장이나 사단장의
    책임은 없는 겁니까?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3 18:46 답글 신고
    나라를 수호하는 인원수가 모자라 한명의 병사라도 소중히 하고, 나라에 자식을 빌려준
    부모의 품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려주는 것이 나라의 의무입니다. 그런데 나라는
    국방의 의무만을 내세워 건장하게 청년으로 키워낸 아들을 군대에 빌려주었더니, 육체적ㆍ
    정신적 강압 행위와 고립으로 죽어서라도 부대에서 벗어나고 싶을 만큼 고통의 벼랑 끝으로
    몰아 극단적 선택을 하게끔 만들어 산송장인 아들을 돌려주었습니다.

    제 아들을 이렇게 만든 관계자들은 자식이 없으십니까? 당신들의 아들이었다면 온몸에
    구멍을 뚫고, 째고, 바늘로 쑤시고, 욕창이 생기고, 손발이 돌아가고, 24시간 잠들지 않고
    고통에 버둥거리는 사경을 헤매는 이 사태를 만들었겠습니까? 군에 입대하여 저렇게
    산송장이 된 아들을 보며 군에는 다시는 보내지 않겠노라 이를 악물고 다짐하고 있는데,
    군 병원에서는 자리가 없다며 위탁으로 빨리 데려가라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외부병원에서 치료를 계속하고 싶으면 군 병원에는 없는 진료과로 입원을 해야
    연장승인이 난다며, 아들은 벌써 몇 번째 이 병원, 저 병원을 옮겨 다니며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군에서는 민간 병원으로 위탁치료를 가라며 진료비는 다 지급되니 걱정하지 말라해 놓고
    이미 순수하게 개인으로 지급한 비용만 벌써 2,500만원이 들었습니다. 아들을 살리는 일에
    돈이 얼마나 들어간들 무슨 짓을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아들의 병수발로 저와 아내는 일을
    휴직하고 적금도 깨고, 앞으로가 더 문제인데, 언제까지 기다리라고만 하는지 경제적으로도
    압박이 가해서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두 달째 의식불명으로 호흡기에 의존하여 장기에 문제가 생겨 매일 항생제와 각종 약물로
    버티고 있는 아들을 재활과로 입원을 시켜야 연장승인이 난다니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것도 열흘마다 연장신청을 해서 아들을 이렇게 만든 군에 또 아들을 뺏기지는 않을까
    가족들이 정신병이 걸릴 지경입니다.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31 10:51 답글 신고
    육군 17사단 원일병 사고관련 책임자들 그러고도 늬들이 인간이냐?! 정보공개청구 군의무기록사본 달라고 세번요청해서 드디어 받았다... 첫번째 청구때는 모두 수기기록으로 보관하니 군기록관에게 연락해보라며 부존재로 회신, 두번째는 3광역수사대에서는 생산, 보관하고 있지 않아 부존재, 드디어 세번째 요청하니 모든 기록을 전산으로 보관하니 서류챙겨서 가까운 병원으로 가보랜다.... 이게 나라냐? 내용이 더 가관인게 괴롭힘과 겁박, 회유로 자살정도 극심한 아이의 판정을 계속 적응장애로 판정했다...참모장이 휴가도 짜르고 행정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병역심사대에 긴급으로 넣어서 18일간 홀로 생활관에서만 지내며 기간병이 화장실 용무도 다 감시하고 버티고 나와 원복하여 참모장에게 너무 힘들다고 모든것을 내려놓고 자기 자신도 못지키겠는데 나라를 어떻게 지키겠냐며 전역을 희망한다 하였음에 참모장은 군기피라고 전역안된다며 병역심사대에서 18일간 채우고 나온 애한테 그랬다는 기록이 버젓이 있었다...참모장이 전역처리를 위해서 병심대에 긴급으로 보냈다해놓고 그곳에서 죽을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아이에게 군기피로 안된다? 그래서 중대장이 병심대 있는 애한테 사회에서 멀쩡했는데 군에서만 이러면 병역기피로 깜빵갈수 있다고 겁박하고 회유한거냐? 참모장이 시켰냐? 왜? 11월 9일에 소장진급 예정인 사단장이 취임하니까 그거 잘보이려고 전역시키지도 않을 애를 병역심사대 수시로 긴급입소해서 죽지 못하고 감시당하게 내버려두고 회유하고 겁박한거냐? 이래서 수기로 기록해서 없다느니 그런 미친소리 한거냐? 10월말, 병심대 있으면서, 병심대 나와서 위탁병원진료중 늬들 군의관이 무려 4~5번이나 진찰해서 모두다 적응장애로 판정했다...그래서 늬들 판정받고 온 다음날 목맷다....늬들이 무슨 군의관 자격이 있고 무슨 사단장에 참모장 자격이 있냐! 몇개월간 죽을듯 힘들다고 계속 의사를 표시한애를 결국 꾀병으로 치부해서 죽인건 늬들 아니냐?
    이 짐승만도 못한 인두껍을 쓴 쓰 레 기 들아! 참모장이라는 인간이 꼬리자르려고 중대장, 행보관한테 뒤집어 씌우는건지 모르지만 정보공개로 참모장 네 극악무도한 가혹행위도 드러났다. 욕설로 폭언하고 괴롭힌 병장놈은 전역하고 남은 것들도 전역만 기다리며 시간끌기 하는거냐?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3 18:47 답글 신고
    군에 입대하시는 아들분들, 아들분의 가족분들...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좀 힘들어서
    그렇겠지. 남들은 다 버티는 군대인데 곧 적응하겠지... 이러시다가 저와 같은 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냥 잘 버텨내면 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이렇게 부조리가 심하고 가르치지도
    않은 것을 못한다고 지적하고 질책하며 욕설을 퍼붓고, 정말 힘들다고 호소하는 아들의
    마음은 알아채지 못한 채 군의 말만 믿다가 이렇게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징후가
    보이거나 힘들어하면 주저하지 말고 부대에 적극적으로 문의하시고 아들들과 대화하세요.
    옛날의 군대가 아닙니다. 오히려 옛날은 더 많은 사건ㆍ사고가 있었음에도 모두가 알려지지
    않은 것들이 더 많습니다.
    군 수사관은 수사내용을 공유하면서 부조리나 비위 등의 문제점을 알려주어도, 이런 사건들이
    군 검찰에 기소될 확률은 99% 희박하다는 법조인의 조언을 들었습니다. 얼마나 힘든
    싸움일지 가늠도 되지 않지만 그렇다고 아들의 억울함을 이대로 덮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와 같은 이런 일은 당하셔도 안되지만, 꼭 이런 지식이라도 알고 아들들을 지켜주십시오.
  • 레벨 병장 바hi람2부m냐u 24.03.05 01:21 답글 신고
    김○○병장, 오○○상병, 이○○상병 김병장 나가고 둘이 남았는데 조용히 넘어 가실거 같나요? 전역하면 아무일 없이 넘어갈까요?
  • 레벨 간호사 정짱아 24.03.03 22:40 답글 신고
    아드님이 하루빨리 좋아지길 기도할께요..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5 10:04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아들에게 응원 전해주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레벨 병장 바hi람2부m냐u 24.03.03 22:54 답글 신고
    https://youtu.be/3_yNilUFIug?si=eSV1Y71Tsr07PQYE
    캡틴 김상호님 영상인데 정말 시작이 너무 똑같아서 소름끼칩니다. 군대가 다 이런겁니까?
  • 레벨 훈련병 잡티제거 24.03.03 22:56 답글 신고
    가족들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 너무 속상한 마음입니다.. 아드님의 빠른쾌유를 바라며 공정한 수사가 꼭 이루어져 다시는 이런일이 없길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05 10:0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 위에 김상호 님이란 분이 올리신 동영상 보니 제 아들의 처지와 너무 비슷해서 억장이 무너집니다.
  • 레벨 병장 바hi람2부m냐u 24.03.07 10:30 답글 신고
    국민신문고 공개제안에도 17보병사단 으로 공개되었네요. 군대 아들보낸 부모들이 안심할수 있는 세상의 작은 몸부림입니다.
  • 레벨 훈련병 한산do 24.03.09 21:17 답글 신고
    병상에굽어진몸으로.24시간내~내
    몸이뒤틀리고 이곳저곳 욕창이생겨
    만신창이가된.애띤병사의. 병상동영상을보고. 충격을 넘어. 지옥을보앗씁니다. 한창꿈을키우며
    넓은세상으로.나가.세상의 모든것을보고
    느껴야할 천금같은 시기에 꽃봉우리도.피우지못하고,밑둥채.잘리어
    쓰러진.애띤병사를보니.너무가슴이.아픕니다. 아들을지켜보며.오열하는.아버지의
    한설음 눈물을보앗씁니다
    나라의 부름을받고. 국방에의무를다하러
    군에갓는데. 군대에서의고질적인 병패에
    또.소중한.꿈나무가.쓰러젓씁니다
    이병사의.소중한 삶을.누가보상해야 될까요? 한가정의소중한아들이며 대한민국의.소중한국민입니다
    애띤병사의. 생사의 처절함을.외면하지
    않는.정의로운.대한민국의 힘을보여주십시요~~!!!!!!!
    가족분들.힘내세요
    아드님의 빠른쾌유를 기원드립니다^^
  • 레벨 병장 바hi람2부m냐u 24.03.10 10:01 답글 신고
    정말 이나라 국방이 어디까지 썩었는지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피어보지도 못한 꽃다운 나이에 군이라는 의무를 다하기 위해 갔다가 다치거나 죽어 없어지는 인원들이 한둘일까요? 보도도 제대로 되지 않고 묻혀 버리기가 일쑤입니다. 고 채상병 사건만 보아도 나라와 군이 얼마나 폐쇄적이고 자신들의 사리사욕만을 도모하는지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라떼는 라떼는 하시는 분들도 당신들의 자녀가 저리 된다면 그런 소리 못하실겁니다. 지금이 쌍 팔년도 군대도 아니고 지금의 세대들은 예전의 기성세대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것 부터가 아이들을 사지로 몰고 있다는것을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 레벨 이등병 눈물나는이놈아 24.03.30 18:40 답글 신고
    댓글을 입력해주세요.육군 17사단 중대장과 행보관은 원일병의 부모에게 힐링캠프라고 설명하고 다른 인원들과 치유프로그램과 여러 활동을 통하여 치료가 될것이라 했다.... 그러나 힐링캠프라고 하던 곳은 병역심사대였다... 17사단 사단장 이취임식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휴가를 보내주겠다며 면담하러 부대에 오라해서 부모가 갔더니 참모장이 휴가를 짜르고 갑자기 이튿날 병역심사대 서류를 급하게 꾸려 병역심사대에 보냈다... 힐링캠프라고 설명하고 치유프로그램 같은것에 동참한다더니... 긴급으로 입소시킨 병역심사대에서 18일간 독방생활을 시켰다. 생활관 안에서만 지내도록 하였으며, 타인과의 접촉을 제한했다. 어떤 프로그램의 참여도 없었으며 기간병 두명과 같이 생활하면서 대변, 소변도 모두 감시당했다... 소속부대의 부조리와 비위, 주변 동료들의 괴롭힘과 욕설에 의한 폭언으로 자살계획과 시도가 있었음에 행정적처리가 필요하다며 참모장이 결재하여 애를 긴급으로 병심대에 보내놓고는 생활기간중 중대장이 전화하여 사회에서 멀쩡했는데 군에서만 이러면 병역기피로 옥살이를 할수있다고 겁박하고 회유하였고, 18일간의 지옥같은 생활을 마치고 나온 아이에게 참모장이 행정적처리로 전역을 시켜야겠다는 의지와 약속과 달리 아이가 참모장에게 힘듦을 호소하고 전역을 요청하였음에 참모장이 군기피라고 안된다고 한 발언이 군의무기록을 통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의무기록마저도 3번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서 받아낸 자료였다.
    이 영상의 그린캠프라고 하는 곳보다 더 악랄하고 최소한의 인권마저 유린당하는 병역심사대에서 아이는 정신이 망가질대로 망가졌다.... 그 안에 있는동안에도 중대장, 행보관의 겁박과 회유가 이어지고 그 끝에는 참모장의 군기피로 안된다는 약속과 다른 어처구니 없는 답변으로 아이를 더 절망에 빠지게 했다....
    육군 17사단 방공중대 원일병은 군에서 놓아주지도 않고 집요하게 괴롭혀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하게 만들었다....
    아직도 의식이 없는 채로 사경을 헤매고 있다. 국민신문고 공개제안에 17보병사단으로 제안을 올렸고 보배드림에도 17사단과 제 조카를 살려주세요 라는 글로 진실의 일부를 알렸다. 소장진급 예정이었던 사단장, 조카를 장난감처럼 희망고문으로 병심대에 보냈다가 군기피라고 놓아주지 않은 참모장, 그 수하인인 중대장과 행보관, 진지에서 욕설에 의한 가혹행위를 행한 부대원들...
    그 누구도 피해자만 있을 뿐, 가해자는 없는 것인가? 조카의 정신병적 이력을 찾고자 부대는 중학교 생활기록부까지 확인 했으나 아무런 이력이 없자 단지 중대장과 병영생활상담 전문가의 의견만으로 병역심사대를 보냈다.... 군이란 그런 집단이다. 폐쇄적이고 은폐하고 축소하고... 2024년 3월 현재에도 군은 여전히 이와 같은 천인공노할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는 실정이다.
    아직도 군은 수사종결을 하지 못한채 시간끌기를 하고 있고 아이는 점점 상태가 악화되고 있다.. 이 보도를 보고 무섭도록 똑같은 내용과 군의 대응에 이가 갈릴만큼 악에 받치는 현실이 싫다. 끝까지 싸울 것이다. 목숨이 다할때까지 진상규명하여 반드시 관계자들에게 책임을 묻고 처벌받도록 할 것이다.
  • 레벨 병장 바hi람2부m냐u 24.04.14 23:28 답글 신고
    2024.04.14현재 원일병 사건 현황

    진지투입전 교육지침과 규정이 있는데 그럼 위반사항으로 형사입건 되야 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닌가? 왜 비위통보로 처벌을 축소하는가?
    욕설과 폭언으로 피해자를 괴롭힌 부대원이 혼잣말이라고 했다고 형사입건이 아니고 비위통보되는게 타당한 것인가?

    * 내용요약
    원일병 사고관련 관련자 군 검찰 송치 내용

    1. 중대장
    - 형사입건 항목 : 협박.
    (정상적인 군생활이 불가하다 의견서 제출하여 병심대에 수시로 긴급입소 시킨 인원에게 생활중에 연락하여 사회에서는 멀쩡했는데 군에서만 이러면 병역기피로 옥살이를 할수있다며 겁박하고 회유하여 원대복귀하도록 협박. 정확히 병심대에 보내시기가 사단장 이취임식이 물리는 시기로 취임하는 사단장은 소장 진 이었음)
    - 비위통보 항목
    1) 진지 투입 전 교육, 평가, 면담 미실시.
    2) 진지 투입 전 복무적응도 검사결과 미조치.
    3) 진술번복
    가) 병심대에 입소 중인 원일병에게 연락한 적이 없다. 최초 진술을 차후 있다라고 번복.
    나) 11월 1일 부대방문 전 부모에게 연락을 취한적이 있다라고 최초 진술 후 없다고 번복.
    - 11월 1일 이전 원일병의 상태에 관하여 안내를 했다라고 진술 후 번복한 내용.
    다) 병심대 퇴소 후 가족들에게 현부심 진행했다며 안내했다라고 최초 진술 후
    순번이 밀려서 안 된다(다른 인원들이 있어서 안 된다)라고 번복한 내용의 인정.
    4) 진술내용 불일치 내용 통보
    - 11월 1일 부모에게 원일병 휴가를 위해 면담차 부대를 방문하라고 안내한 내용에 대하여
    중대장은 휴가 보낸다고 면담하러 부대에 방문하라는 내용이 아니었다(부대 방문요청의
    취지)라고 진술. 번복한 내용은 없으나 피해자 가족이 제출한 통화기록과 중대장의
    진술의 차이가 있어 비위 항목으로 통보된 사항.

    2. 행보관
    - 형사입건 항목 : 협박(상동)
    - 비위통보 항목 : 진지 투입 전 복무적응도 검사결과 미조치.

    3. 욕설에 의한 폭언의 가해자 부대원 2명(전역자 제외)
    - 비위통보 : 혼잣말로 독대가 아닌 다수의 인원이 있는 자리에서의 훈육과정에서의
    욕설로 형사입건 대상 아님.
    * 수사관 개인 결정이 아닌 수사대 법적 검토와 심사위원과의 토의에 의하여 결정된 사항
    이라는 답변.
    * 수사팀장의 입회 하에 욕설의 가혹행위를 자행한 인원들의 면담 가능여부 문의결과
    소속대에 하라마라 라는 지시를 내릴 수 없고, 본인들(가해자)의 의사도 중요하며,
    수사 목적일지라도 불가능하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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