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게시판 > 자유게시판


게시물을 뉴스나 다른 곳에서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보배드림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90)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소장 진짜싼마이 24.04.21 07:42 답글 신고
    노래방 다니는 미혼모에서 결말이 보이는구만...

    꼭 하지말란거 다 해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보면 이해가 안가더군요
    답글 5
  • 레벨 중장 그네닭골 24.04.21 07:39 답글 신고
    당신 인생이야 그렇다치고, 부모는 무슨 죄요?
    답글 3
  • 레벨 대장 여신아테나 24.04.21 07:30 답글 신고
    고소장은 유트브 네이버 검색만 해도 어린애도 할수잇음 변호사 없이도 형사민사 다됨

    진행해야지 아직도 그러구 잇는지?
    답글 3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2 벤스CLS 24.04.21 21:05 답글 신고
    상간남이 뭔죄냐?
    니여자
    니가
    관리
    못한죄고
    니도
    눈갈돌아서
    그 여자한테
    눈돌아가서
    미친짓한거야
    인정할건 인정해라
  • 레벨 소장 챠카게살자 24.04.21 21:09 답글 신고
    노래방 도우미 미혼모 뭘더 보냐?
    그냥 잘 놀다 버리지.. 뻔한 결말을 두고 행복을 꿈꾸다니...쯧쯧...
  • 레벨 소위 3 파랑쥔 24.04.21 21:17 답글 신고
    노래방 도우미까지 갈 때는 이미 거칠 곳을 모조리
    겪은 후라는 것..
  • 레벨 대장 Saramim 24.04.21 21:27 답글 신고
    읽다가 중간에 지치는글은 오랜만이네

    도우미랑 결혼이 하고싶나..
  • 레벨 상병 idaho11 24.04.21 21:33 답글 신고
    읽다 맘
  • 레벨 소위 3 뺑덕어멈 24.04.21 21:34 답글 신고
    내가 느끼기엔 둘이 똑같은 인간들 같네 하번 당했으면 끝장을 냈어야지 뭔넘어 다시 붙어살고 이곳에 하소연인지 전혀 이해도 공감도 안간다 내자식이 저러면 다리 몽둥이 분지르고 인연 끊는다 당신 부모는 뭔죄냐
  • 레벨 병장 p911GT3RS 24.04.21 21:35 답글 신고
    갖고놀다가 버려야지
    왜ㅋㅋㅋㅋㅋ
    미혼모 보도에서 안읽음
  • 레벨 원사 3 K7에서바꿔보자 24.04.21 21:40 답글 신고
    전부 본인 입장에서 본인 유리한대로만 써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3자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물어보는 거에만 답 해달라는거야???
  • 레벨 소령 2 추남김 24.04.21 21:42 답글 신고
    진짜 지랄하고 자빠졌네 ㅡ.ㅡ
  • 레벨 중사 1 고스트비엠 24.04.21 21:46 답글 신고
    너무 미련하시네요.
    읽는내내 답답해 뒤지는줄
  • 레벨 대위 2 뽕따러가세 24.04.21 21:56 답글 신고
    글이너무 길다
  • 레벨 대장 일반오리 24.04.21 21:58 답글 신고
    죽 사다 문앞에 놨단데서부터 읽기를 포기하고
    씁니다.
    더 읽을 가치도 없어 보임
  • 레벨 대위 1 수치 24.04.21 22:07 답글 신고
    남여둘다문제있어보입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냠냠이999 24.04.21 22:08 답글 신고
    쪼메 부족하신듯한데 그냥 변호사 상담가시는걸 추천
  • 레벨 원사 3 케샤 24.04.21 22:10 답글 신고
    동년배시라 최대한 이해하고 공감해
    보려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미혼모이고 딸이있다지만 정말 사랑하면
    결혼할수있죠 재혼가정도 많으니까요
    허나 문제는 직업입니다 알고도 승낙해주신
    부모님도 뜻이 있으셨겠지만 삼자가 보기엔
    끝이 예견된 시작같네요 술과 외도를 좋아하지만 다시 정신차리고 잘살꺼야?사람 쉽게 안변합니다 어차피 벌어진일이고 나아가셔야하기에
    부디 잘마무리 되셨으면 합니다
  • 레벨 상병 롸용 24.04.21 22:12 답글 신고
    그냥 다 주고 이혼하세요 ㅎㅎ
    뭐 상간남이고 지랄이고 미련 보이지 말고 싹 다잊고 돈갚으며 반성하며 잘 사세요.. 첨부터 싹수가 보였는데 미련한짓 오래했네요.
  • 레벨 중사 1 물론이죠 24.04.21 22:23 답글 신고
    글쓴이님 제가 아는사람였으면 죽탱이 한대 후렸습니다. 이제라도 정신 차리시길 바래봅니다
  • 레벨 중령 2 꾸루꾸루 24.04.21 22:24 답글 신고
    ㅋㅋㅋ
  • 레벨 상사 1 호랑이친구사자 24.04.21 22:30 답글 신고
    포천 어디사는.....ㅋㅋㅋㅋㅋㅋ
    제가 집이 포천이라 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가 워낙 좁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Mc2Jong 24.04.21 22:48 답글 신고
    그여자는 미혼모에서 다 내렸습니다
    이미 답은 정해져있었네요
  • 레벨 준장 명존세 24.04.21 22:53 답글 신고
    자업자득
    업보
    알면서 만났는데 뭐가 그리 화가 있으신지..
    저도 놀만큼 놀고 돈도 갚아주고 못받아 봤지만
    그 당시 거시기는 좋았잖아요
    그거라 생각하시고 정신 차리시길..
  • 레벨 병장 Gominam 24.04.21 22:56 답글 신고
    이 글을 인내심 혹은 집중력 테스트기로 써야겠군요
  • 레벨 상병 경산호랭이 24.04.21 22:56 답글 신고
    나이가 몇갠데 아직 게임하고 참 대단하다ㅋㅋ
  • 레벨 대령 3 배룩이 24.04.21 23:00 답글 신고
    어질어질하다 @_@
  • 레벨 상사 2 런던저스틴 24.04.21 23:08 답글 신고
    보배 가입 후 처음으로 악플을 달게 되네요. 진짜 나이 쳐 먹고 나이값도 못하는 남녀가 만나서 주변 사람들만 힘들게 하는구나. 진짜 사람 맞나 나이값좀 해라
  • 레벨 소장 천불이구먼 24.04.21 23:09 답글 신고
    글쓴이나 와이프나 똑같네
  • 레벨 소위 2 슈퍼스타카카 24.04.21 23:10 답글 신고
    초반에읽다치움ㅋㅋㅋ 읽을가치가없음
  • 레벨 중위 3 똥메너 24.04.21 23:10 답글 신고
    글쓴이님 머리 위에서 노는 여자네요
    폰 잠금도 안하고 카톡이나 불륜 의심살만한거 보여줘도 상관없다 생각한듯해요

    어머니가 물려주신 집도 날라갔고 아주 시원하게 다 빼먹었네요

    아 그리고 글쓴님 정말 순진하시네요

    완전 탈탈털리고도 정신을 못 챙기셔요
  • 레벨 하사 1 젝스젝스 24.04.21 23:11 답글 신고
    ㅋㅋㅋ이 장문에 세상 막장가는 로드뷰는 다 들어있네
  • 레벨 원사 2 뭐냥11 24.04.21 23:12 답글 신고
    뭐여이게 읽다가 말았네
  • 레벨 대령 1 래미본향숙이 24.04.21 23:12 답글 신고
    진짜 숨막히게 답답하네…
  • 레벨 간호사 수박조아 24.04.21 23:20 답글 신고
    미혼모, 노래방 도우미, 뭔 오디션인지 뭔지 게임 ㅋ
    진짜 웃고 갑니다. 지팔지꼰이라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네요 …
    자업자득으로 보임
  • 레벨 상사 3 Shugun 24.04.21 23:20 답글 신고
    월 200-250 버는데
    노래방 가서 도우미끼고 논다 부처 존아 이해가 안가고
    알면서 계속 봐주는것고 이해도 안가고
    그냥 다 존나 이해 안가고 어질 하다
  • 레벨 병장 정긍 24.04.21 23:21 답글 신고
    보배드림 이용자들아..
    제발 관종들 일기쓰는거에 대해 일일이 대꾸하지맙시다.
    오늘 부모님이 돌이가셨네, 아내가 남편이 외도가났네, 뭐 대부분 이런 내용들보면 화가나고 짜증이난다..
    지금 이글을 쓰는 나도 참 시간 남아도는 한심한 인간처럼 비춰질줄 모르겠다..
    내 상식으로 나의 사랑하는 부모가 오늘 돌아가셨는데 이런 커뮤니티에 올려서 위로를 해달라고?
    내가 믿었던 나의 아내가 나를 배신하고 직장 상사와 불륜을 저질러서 이혼허게 되었는데 이런 커뮤니티에 하소연하고 도움을 청한다고?
    내가 모잔놈인지 이런 글에 일일이 댓글달아주면서
    감놔라 배추놔라 하는 이용자들이 참 착하고 정이 많은건지 알수가 없구나...
    나 모친 돌아가셨을때 아무리 친한 친구가 위로해도 귀로 들리지않고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다..
    아내가 아무리 정신차리고 힘내라해도 멘붕이 와서
    도무지 일상적인 생활을 못했지..
    그런데 친구들에게 위로받는것도 아니고 이런 커뮤니티에 글 올려서 위로받고 싶다?
  • 레벨 이등병 존경이 24.04.21 23:28 답글 신고
    되돌이표 읽다 말았음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감
  • 레벨 소령 3 충남의아들 24.04.21 23:38 답글 신고
    이제는
    정신못차리면
    진짜 지능문제임

    형....진짜 안쓰러워서 진지하게남김
    정신차려요

    알겠지???이건아니야
    정신차려 이제

    행복한가정은 다른사람이랑
    꾸려도 돼...

    성실한것같구먼
    왜그렇게 힘들게사는거야
  • 레벨 원수 현샤인 24.04.21 23:47 답글 신고
    스스로 무덤으로 들어가셨는데..
  • 레벨 상사 3 탐나는Z4 24.04.21 23:56 답글 신고
    노래방 파트너에서 쭉 내려서 댓글 단다....
  • 레벨 대령 3 JPBPDB 24.04.22 00:14 답글 신고
    며칠후 여자가 울면서 오면
    백프로 다시 받아줌...
    동생같고 친구 같아서 하는말인데.
    잊고 버리고 그냥 혼자살아
  • 레벨 이등병 보스톤 24.04.22 00:17 답글 신고
    너무 길어서 그냥 댓글 다네요~ 잊으세요
  • 레벨 간호사 소띵 24.04.22 00:29 답글 신고
    난 바람난새끼땜 이혼하고 혼자 암수술에 애둘키우며 살면서도 절대 애들한테는 부끄러운짓하지말자해서 노래방빼고 투잡하믄서 모유수유 다햇는데
    오는남자도 애딸린년 만나어 좋을거 없다고
    당신인생과 부모님생각햐라고..
    그래도 온 그분은 추후 애들땜 힘들다 떠나셧지ㅎ

    저년은 먼복이래..

    아님둘중하나겟지 남자가 병신같거나 병신이거나.

    미련버리소.사람안바낌.디지기전에도 안바낌

    심성이 고우신거같은데 그건...좋게 말씀드려그런거고..살짝 말씀드리면 바보를 가장한 병신..
    사랑을 포장한 호구..

    정신잡으시고 좋으신분만나셔요.
    심성이 고우셔서 같은성향분 만나실수잇을거에요
    꼭 웃으시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 레벨 간호사 소띵 24.04.22 01:13 답글 신고
    아 그리고 저 10년넘게 양육비1원도 못받고 잇고 받을 법적 그란것도없지만 그자식이 재산이 읍어요
    소송이고 뭐고 일단 내돈.시간 다들어야해요.
    하실수잇음 하시고 이기시면 돈받음되시고 안주면 민사걸면되시고..그자식이 2~3백 버는데 재산이 인을지는 모르겟지만 민사걸면 급여압류하실수잇으니
    하시지만 당사자의 시간노력정신의 피해보상은 안되실거에요ㅠ 참 사기도 판치는 세상인데
  • 레벨 간호사 최강최강1234 24.04.22 01:03 답글 신고
    뭐죠----???스스로 무덤을 제대로 판건데 이제와서 남탓은...이 내용은 본인 잘못이 가장 크다 생각 드네요.
    이제 건강히 잘 사세요---
  • 레벨 하사 2 점찍으면병신이노 24.04.22 01:07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병장 흘러가는바람 24.04.22 01:08 답글 신고
    병, 형신이야?
  • 레벨 상병 알토리 24.04.22 06:33 답글 신고
    한글은 위대하다..ㅋ
  • 레벨 하사 1 psychee 24.04.22 01:08 답글 신고
    떡정이 무섭긴 하네요
  • 레벨 하사 2 스트로베리10 24.04.22 01:13 답글 신고
    첫줄 읽다가 내림 알면서 만났음서 뭔 이리 주절히 갈게 쓰셨는지
  • 레벨 간호사 뽀빼여신 24.04.22 01:44 답글 신고
    대단한 여자다
    얼마나 매력이 있으면 한남자가 8년동안 애도 있는데
  • 레벨 중사 1 엘그랜드 24.04.22 01:56 답글 신고
    어떤 여자인지도 모르고 이혼녀 좋다고 만나는 놈들 여기도 수두룩 하다.
    다들 지 잘못은 니들한테 이야기 하겠냐? 바람피고 남편 돈 다 날려 먹고 이혼 당했다는 이야기 니들한테 이야기 하겠냐?
    그저 남편이 애정이 식었다. 관심을 너무 안 가져 줬다. 이런 변명 하면 아 그렇구나 또 넘어가 ㅋㅋ
    그 남편은 돈 버느라 정신 없이 살은 죄 밖에 없는데. 조금 있으면 니들이 그 전남편 처지가 될건데 ㅋㅋ
  • 레벨 소위 1 보배부산회원 24.04.22 02:34 답글 신고
    이형 말이 맞음. 이혼한 여자들 무조건 남편탓. 자기잘못은 절대 말안하지.
    아는 누나도 남편탓하던데 애셋 돌싱임. 애들은 신경도 안쓰고 술마시러 모임 나가고 취미 모임 나가고.. 동서가 뭐그리 많은지..
  • 레벨 준장 블랭크웍스 24.04.22 21:19 신고
    @보배부산회원 ㅋㅋㅋㅋㅋ
  • 레벨 중령 3 특별전시 24.04.22 01:58 답글 신고
    애효.. 힘내시길..
  • 레벨 소위 1 눈ol예쁜아ol 24.04.22 02:17 답글 신고
    호구호구
  • 레벨 중사 1 디아나앤 24.04.22 02:17 답글 신고
    엄마같은 사람과 그들딸래미
    랑 다키워주고 팽당한 헝이생각난다
    여기도 머저리가있었네
  • 레벨 원사 2 다이소종이컵 24.04.22 02:32 답글 신고
    친구 지명 파트너,,,,
  • 레벨 소위 1 보배부산회원 24.04.22 02:32 답글 신고
    당일가입. 게임광고인가요..방생한게 잘한거임
    게임광고가 아니라면 변호사동생에게
    이야기는 해볼수 있습니다.

    처하고 불륜남 정보는 다 아시고 조정이혼 후에 고소보다 일단 변호사하고 이야기해서 진행하세요
  • 레벨 이등병 JOASISJ 24.04.22 02:51 답글 신고
    요즘은 게임 광고를 이렇게 하는군요?
  • 레벨 소령 3 평양냉면관 24.04.22 03:29 답글 신고
  • 레벨 원수 0뽀개드림0 24.04.22 05:45 답글 신고
    미혼모 노래방 도우미 음...
  • 레벨 상사 1 모델3 24.04.22 05:47 답글 신고
    형님의 착한 마음을 이용해서 더욱 괴씸하네요..ㅠ..ㅠ
  • 레벨 원사 3 노진구주제에 24.04.22 05:52 답글 신고
    ...............
  • 레벨 중위 3 TeamURO 24.04.22 06:12 답글 신고
    어디서 많이 들은 스토리네요..
    진짜 주변에 비슷한 일들이 있었네요.
    결혼 약속하고 서로 집안 인사 나누고 잘살 줄 알았는데.
    여자 조금만 힘들면 핑계로 전에 연락하고 잘해준 남자 만나고 잘해줄 남자 만나고 더 깊어지고. 끝이 없이 만남.
    걸리면 잘하겠다고 하고 또 만나고.
    여자는 자기가 꼭 피해자 인척 남들에게 말하고
    잘해주는 남자들 있음 나이 직업 안따지고 다 만나고 심지어 친한 지인한테도 절대 비밀.
    죽어도 안변하고 또 여기 저기 만나다 힘들면 돈 떨어지면 또 다시 만나자고 연락옴.
    진짜 양심 없고 상대할 가치 조차 없어요.
    친구도 후배도 같은 딸 하나 있는 여자 만났는데.
    레파 토리가 똑같네여.
    처음에는 결혼 생각까지 만들어 놓고 생활비에 용돈에 심지어 딸 교육비 까지 핑계로 다 뜯어 놓고 질리고 심심하다 싶은 전 남자 새로운 남자.
    그러다 걸리니 성범죄로 신고 하고..
    진짜 양심 없는 쓰레기들
  • 레벨 원사 3 빅큰타이거 24.04.22 06:31 답글 신고
    노래방 들어와서 여자친구인냥 상사 앞에서 노래 부르고 잘 부탁한다 했다고? 상식이란게 있는 여자인가? 그런 여자를 만나놓고서 징징? 머지? 공감능력 제로자인가??
  • 레벨 상사 2 독일음주시인 24.04.22 08:09 답글 신고
    여자(암컷)라는 동물은 남자 X맛을 보면, 남편이고 자식이고 다 버린다....

    이같이 호르몬 본능으로 다른 숫컷과 교미하게 만든것은, 새끼번식하게 조물주가 만든것이다....

    따라서 상간남과 간통한 년은 X맛을 못잊어 또 간통하니...아이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혼이 정답입니다.
  • 레벨 대령 2 구름대왕 24.04.22 08:47 답글 신고
    그여자는 친구놈의 지명 파트너였고
    -------------------------------------------------
    여기서 답이 이미 정해져 있었네요.
    사람 안변합니다.
  • 레벨 이등병 하루에한번하늘보기 24.04.22 08:52 답글 신고
    ㅋㅋㅋㅋ 이걸 글을 써서 올린다고!?!?!!?
  • 레벨 중위 2 FRANKFURT 24.04.22 08:56 답글 신고
    어찌 보면 게임이 원이이 된거 같기도 합니다. 님이 게임 좋아한다고 전여자한테 게임하라고 유도도 하시고, 제가봐서는
    님부터 게임을 끊어야 할 거 같아요~
  • 레벨 소령 3 giloc 24.04.22 09:04 답글 신고
    님 내 친구였으면 다리몽댕이 한개 절단 났다.
  • 레벨 상사 3 개븅신석려리 24.04.22 09:14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당할듯 ㅋㅋ
  • 레벨 하사 3 청운79 24.04.22 09:22 답글 신고
    와 보면서 진짜 이걸 다 끝가지 읽은 내가 정신이 혼미한데 ... 뭐 어떤 삶을 원했길레 막장도 이런 막장이 내가 보기엔 님도 정상이 아닌것 같소 정신차리고 .. 님 마인드부터 어찌 해야될듯
  • 레벨 중위 1 전당포하는차태식 24.04.22 09:59 답글 신고
    나이 안밝혔음 수원사는 ㄱㅈㅇ 인줄...어째 친구지명부터 똑같냐 ㅋ
  • 레벨 소령 2 응골라스 24.04.22 10:12 답글 신고
    친구 지명파트너랑 결혼하고 싶음?
  • 레벨 상사 1 mrkeaton 24.04.22 10:19 답글 신고
    뭐 그럴 수도 있죠.
    그여자 욕만 할것도 아니고.
    처음 몇년은 님이 빨대 꼽고 사셨고.
    나중에 열씸히 빨려주신거 뿐입니다.
    그분은 술없이 못사는 분인거고.

    지옥같으셨겠습니다.
    이제 이혼했으니 다 잊고 편안하게 사세요
  • 레벨 소장 멜로가치질 24.04.22 10:52 답글 신고
    노래방 다니는 님이나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나

    같은 사람끼리 만났는데

    혹시 님은 다른 사람이라고 느끼는건가요??

    그냥 두분이서 어떻게든 손붙잡고 사시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대이통재령명 24.04.22 12:08 답글 신고
    ㅋㅋㅋ호구 짓 몇년간 존나 길게 했다고 자랑도 길게도 해놓으셨네
  • 레벨 원사 3 어쭈ㅡ구리 24.04.22 14:20 답글 신고
    게임 홍보글인가?? 뭔가 나사가 많이 빠진듯..
  • 레벨 대위 3 선데이키즈 24.04.22 16:18 답글 신고
    글 2줄 읽었는데,.. 다 보인다....에휴....
  • 레벨 소위 2 스노우드림 24.04.22 16:35 답글 신고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2 OldGuy 24.04.22 22:01 답글 신고
    그러게요. 읽다가 짜증이... 쯧.
  • 레벨 상사 3 마란쯔 24.04.22 18:33 답글 신고
    노래방 도우미에 미혼모 ~~~~ 뭐 아닌경우도 0.00001% 있을수 있지만 이건 뭐 소설이라도 너무 식상한 레파토리인데 그걸 ..... 아 내주위에는 왜 이런 사람이 없는지 .. 완전 호구인데 외제차 한대는 그냥 뽑아 줄거 같은데 ㅜㅜ
  • 레벨 소위 1 산소탱크 24.04.22 19:44 답글 신고
    쥴리 같은 여자는 평생 남자를 못버립니다
  • 레벨 원사 2 당진불차 24.04.22 20:11 답글 신고
    애딸린 도우미 걸레년하고 결혼을 한다?
    할 수는 있다해도
    바람핀년을 용서하고 다시 살았다고?
    형 정신차려
  • 레벨 대위 1 닉할게없네 24.04.22 20:54 답글 신고
    소설이겠지 게임하다 자는거 카톡.... 까지 보다가 내렸음

    노래방 도우미....... 그것도 친구의 지명이었던 여자, 미혼모


    소설이라 확신한 부분은

    [그다음날이 쉬는날이라 그여자가 사는 원룸에갔고 거기서부터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월급이 200만원이였던 저였고.

    노래방에서 하루벌어 10~20벌던 그여자랑 모텔에서 달방을 내면서 동거를 했고, ] 여기 입니다

    원룸으로 갔다고 해놓고 모텔에서 달방으로 동거를 시작했다?
  • 레벨 중령 1 OoDgn11 24.04.22 22:07 답글 신고
    예전 오봉들고 커피 나르던 시절

    어떤 놈은 그 녀들 등꼴 빼먹으며 오봉들을 울리고 ..... 어떤 놈은 그녀 가랭이에 캐쉬를 긁으며 눈물을 흘리던..

    다 팔자려니 하고 살아야..
  • 레벨 원사 1 에이엠지 24.04.22 22:11 답글 신고
    도대체 뭔소리인지 모르겠다
    월200버는 사람이 노래방 도우미 불러가면서 생활하다
    노래방 도우미 만나서 결혼. 그것도 미혼모.
    그럼 답은 뻔하지????
    더 읽을 가치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사 2 기부유망주 24.04.23 17:20 답글 신고
    다 읽었는데...소설치고 너무 글재주 없으심...
    사람은 고쳐쓰는거 압니다...이게 펙트
  • 레벨 중사 3 핵대중컨벤션 24.05.05 20:45 답글 신고
    븅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