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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완전소중계랄 10/25 21:00 답글 신고
    오은영 박사님이 말하길 아이들 혼내고나서는 꼭 30분 이내에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주랍디다..물론 그전에 잘못한점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고요~내일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아이 꼭 안아주세요
    답글 2
  • 레벨 대위 3 자료창꼬 10/25 20:58 답글 신고
    어딘가에서 봤는데 혼낼땐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맛있는걸 사준다고 하더라고요 집은 아이들에게 가장 아늑하고

    포근한 장소이기 때문에 집에서는 절대 혼내지 않는다고
    그래야 집은 따뜻한 공간이라는걸 아이가 인식하게 된다는군요

    집이라는 공간마저 사라지면 아이는 기 댈곳이 없어 더 불안해한다고

    혼내시더라도 꼭 집 만큼은 아이가 돌아 가길 원하는 장소로 만드시는게 중요합니다.
    답글 4
  • 레벨 준장 붕붕카mj 10/25 20:55 답글 신고
    아이에게 인생을 배운다는 말씀 완전 좋네요. 더 많이 많이 사랑해주자고요~~~!
    답글 0
  • 레벨 준장 붕붕카mj 10/25 20:55 답글 신고
    아이에게 인생을 배운다는 말씀 완전 좋네요. 더 많이 많이 사랑해주자고요~~~!
  • 레벨 대위 1 닉네임칠푼이 10/25 20:56 답글 신고
    그게 부모 마음이겠죠...언제그랬냐는듯이 다시 안기고...ㅋ 저도 13살아들 12살 딸키우는데 혼내고 나면 회사가서도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 레벨 대령 3 BIN2 10/25 20:57 답글 신고
    괜찮아요...라고 하지만 저도 미안할때 가끔 있습니다.
  • 레벨 중령 3 근면성질 10/25 20:57 답글 신고
    매를 들지않고 든것처럼 효과를 내시면 됩니다.
  • 레벨 준장 하하하71 10/25 20:58 답글 신고
    엄할때는 엄해야죠 심란하신 마음 이해됩니다 ^^
  • 레벨 대위 3 자료창꼬 10/25 20:58 답글 신고
    어딘가에서 봤는데 혼낼땐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맛있는걸 사준다고 하더라고요 집은 아이들에게 가장 아늑하고

    포근한 장소이기 때문에 집에서는 절대 혼내지 않는다고
    그래야 집은 따뜻한 공간이라는걸 아이가 인식하게 된다는군요

    집이라는 공간마저 사라지면 아이는 기 댈곳이 없어 더 불안해한다고

    혼내시더라도 꼭 집 만큼은 아이가 돌아 가길 원하는 장소로 만드시는게 중요합니다.
  • 레벨 대위 3 엄마쟤개미머거 10/25 21:43 답글 신고
    도대체 비추는 어떤놈들이 누르는가 이런글에
  • 레벨 병장 리틀보이굿잡 10/25 23:54 답글 신고
    지혜로운 말이네요 새겨보겠습니다.
  • 레벨 중장 드라쿨 10/26 00:21 답글 신고
    집이라는 물리적 안식처보다

    부모라는 심리적 안식처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레벨 중사 2 소유무소유 10/26 14:53 답글 신고
    맛있는걸 사준다고 하고 데리고 나가서 혼내고 사주나요? 사주고 혼내나요?
  • 레벨 중령 3 스미치온 10/25 20:59 답글 신고
    그 왜 애를 때리구 그래. 타이르지
  • 레벨 원사 3 완전소중계랄 10/25 21:00 답글 신고
    오은영 박사님이 말하길 아이들 혼내고나서는 꼭 30분 이내에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주랍디다..물론 그전에 잘못한점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고요~내일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아이 꼭 안아주세요
  • 레벨 훈련병 팍카123 10/25 22:05 답글 신고
    전 그 오은영 이 라는 사람 상당히 별로로 보이더라고요 .
  • 레벨 중사 3 착한중년 10/26 02:26 답글 신고
    음. 아이는 꽃으로도 때리면 안됩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들.
    부모는 감정이 오래가지만 아이들은 혼나고 또 금새 엄마 아빠하고 품에 안깁니다
    말 안듣으면 꼭 안아주면서 왜 화가나니 하고 공감하고 달래줘야합니다 혼내고 나면
    부모마음만 안좋고 자고있는 모습보면 짠하고...6살 한참 이쁘고 떼쓸나이네요
    그 시절 금방갑니다 저도 아들 딸 있지만 특히 딸은 절대 절대 혼안내고 이쁘게 키울려고 부처의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 레벨 소위 1 어휴땀나 10/25 21:00 답글 신고
    엄할때는 엄해야죠...
  • 레벨 병장 원스 10/25 21:01 답글 신고
    혼낼때는 혼내시고 잘해주실땐 잘해주셔서 어디를 가든 사랑 받는 아이가 되길 바랍니다 저는 생후 10개월 아들 키우는 초보 아빠입니다ㅜㅜ
  • 레벨 소위 3 MGM 10/25 21:02 답글 신고
    아이를 혼 낼때 마다 가슴이 아픈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필요할땐 반드시 해야하는게 훈육입니다~~~
  • 레벨 대위 3 변신로봇 10/25 21:07 답글 신고
    매 안들고 혼 내는 법을 배워보세요.
    고1, 중2 둘 키우는데 매 안들고 열심히 공감시키며 육아했어요.
    지금은 예의도 바르고, 아빠와 친구처럼 지낸답니다.
  • 레벨 일병 초동수사 10/25 22:39 답글 신고
    방법 공유부탁요!!
  • 레벨 대령 3 헝그리정신 10/25 21:10 답글 신고
    잘하신거에요!!!

    요즘 너도나도 내새끼내새끼 오냐오냐
    혼낼줄을모름 대화로 다된다는부모들보면 애들 다개판
  • 레벨 중위 1 지비아홉채 10/25 21:13 답글 신고
    그래서 사랑의 매인것이죠.사랑이 없다면 단순 구타죠.ㅋ
    슬프지만 때리는 사람이 더 아픈
  • 레벨 하사 3 하나씩바꾸자 10/25 21:22 답글 신고
    아니 다들 안 맞아봤어요?
    맞아봤으니까 우리 사람 된거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맞은정도로 혼낸다는게
    더 아이에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주는거라 생각합니다.
    남자애라면 적당한 체벌이 당해봤던 사람으로써
    아 이거 말 잘못하면 애매해지는데
    왜 거 다들 아실꺼너라 생각해요
  • 레벨 준장 230k3 10/25 21:31 답글 신고
    나도... 추천
  • 레벨 하사 2 아침에일어나서쿳모닝 10/25 21:35 답글 신고
    착한아빠인정
  • 레벨 대위 3 혹시내가 10/25 21:37 답글 신고
    회초리는 버리세요

    어릴때 본인이 회초리 맞아서 정신 차렸기 때문에 현재의 아이에게도 효과가 있을 거란건 착각입니다
    그런 그 아이의 아이도 회초리 맛을 보겠죠 형님의 손주 입니다

    회초리는 버리시고 열불터져도 속으로 삭히고 아이를 타이르시기 바랍니다
  • 레벨 준장 읍니다 10/25 21:57 답글 신고
    말로 타일러서 될거였으면 매를 안들었겠죠?
  • 레벨 대위 3 혹시내가 10/25 22:06 신고
    @읍니다 애 있나요?
    6살이 말로 타이른다고 타일러 진다고요? 그래서 안타일러지면 매를 든다? ㅋㅋ 위험한 사람이네 16살되면 빠따 치것소

    애 키워본 사람 내말에 반대하는 사람 대체 어떻게 자랏나 싶네
  • 레벨 훈련병 초록반바지 10/25 21:44 답글 신고
    멋지십니다
  • 레벨 대위 3 구키러버 10/25 21:45 답글 신고
    일관되게 엄해야하지만 공포스러울 필요는 없습니다.
  • 레벨 이등병 강군74 10/25 21:46 답글 신고
    중3초3둘키우는 아빠입니다. 절대로 때리지마세요 저도 큰애 어렷서 몇번 때린적이 있는데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미안합니다. 때리지 않아도 잘커주는게 애들입니다
  • 레벨 상사 1 분당한량 10/25 21:48 답글 신고
    중학생 아들이 아빠한테 한대맞았다고 112에 신고함 경찰이 애한테 너 첨맞아봤냐했더니 네 라고함 아부지는 그냥 이혼하고 양육권 다 포기하고싶고 혼자살고 싶다고 울먹임 이런일 흔하게 일어나요 뭐가 맞다 할순없지만 생각은 해보실 문제들~
  • 레벨 하사 3 보배좀끊자 10/25 21:55 답글 신고
    혼낼때는 호되게 혼내야합니다.
    다만, 혼내고나서 따뜻하게 안아주고 너가 미워서 혼낸게 아니고 같은실수 두번반복하지않게하기위함을 꼭 인지시켜줘야하는거같아요.
  • 레벨 일병 독수리3형제맘 10/25 21:56 답글 신고
    아드님이 첫째인가요?
    첫째가 말을 안들어 남편에게 때려주라 했더니 못하더라구요. '애는 엄마가 때리는 거다.'며.
    첫째아들은 저도 엄마가 처음이라 매를 들었었고
    둘째, 셋째는 매 안들었는데 - 그동안 늙어서 기력도 없고 - 다 잘 컸어요
  • 레벨 대장 발레복입은이모 10/25 21:57 답글 신고
    오늘도 손님중에 남매가 초등학교 저학년 같던데

    출입명부 작성 하고 고개 숙이며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는데

    뒤따라 들어오는 부모님 두분이 고개 숙이며 안녕하세요~

    하는데 그 집안 풍경이 그려 지더군요....

    자리에 착석해서 부부와 아이들 정감가게 조곤조곤 이야기

    하면서 식사를 하더군요.... 물론 핸드폰 자체가 테이블 위에

    없었습니다. 그런 가족들을 보면 그 부모님이 가정에서 그 아이들

    훈육 이라던지 가정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궁금해 지더군요.

    근데 그 부모님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식사 끝난 테이블은 휴지도 없더군요...

    물론 계산후 나갈때 잘~ 먹었습니다 반배꼽 인사 하며

    나가는 모습 보면서 오히려 제가 더 힐링을 받은 느낌

    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손님 덕분에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소장 돈텔파파 10/25 22:06 답글 신고
    상상이 되네요^^
  • 레벨 이등병 룬휘 10/25 22:01 답글 신고
    좋은 부모가 된다는것...참 어렵습니다^^
  • 레벨 원사 2호봉 GotoUtopia 10/25 22:02 답글 신고
    때리지마세요~ 6살부터 때리기 시작하면... 때리는 것만이 훈육이 아니잖아요. 전문가 강의도 좀 들어보시고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매라는 게 때리는 사람도 내성이 생겨 더 심하게 더 강하게 때리게 되는데다 가장 말 듣기 쉽게 하는 방법이라 처음엔 편할 수 있지만, 아이는 매를 무서워 하지 아빠를 무서워하는 게 아니라 점점 아빠를 미워하고 나중엔 아빠한테 복수하고 싶어하는 지경까지 갈 수 있습니다. 어떤 전문가도 때리는 걸 말리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 레벨 훈련병 앞에서콕콕 10/25 22:10 답글 신고
    순간 순간 나도 욱합니다.
    다시 생각 해보면 이렇게 까지 화낼 일 아니였는데도 말이쥬.
    꼭 상황 설명하고 미얀하다고 하고 하지마라고 하세요.
  • 레벨 소장 양보배 10/25 22:18 답글 신고
    아이마다 훈육방식이 달라야하죠.
    말로만으로 알아듣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맞아도 버티는 아이들이 있어요.

    내 어린시절과 와이프 어린시절 대입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회초리도 좋은 훈육도구라는걸 잊지는 마시길....
  • 레벨 훈련병 스핵좀비 10/25 22:42 답글 신고
    이 말씀이 정답입니다.
  • 레벨 일병 될놈은뭘해도된다 10/26 00:03 답글 신고
    사랑의 매..
  • 레벨 상사 2 찐빵소녀 10/25 22:47 답글 신고
    맴은 아프지만 교육은 철저히 요즘 너무 무서운 청소년 부모인 저희들 책임이죠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레벨 원사 2 데이브릭 10/25 22:55 답글 신고
    체벌이 좋네 나쁘네를 떠나서 학대수준이 아니라면, 또 남에게 피해를 주는상황이 아니라면 남의 가정 훈육에 가타부타 말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 레벨 소령 1 coolguy555 10/25 23:11 답글 신고
    어이쿠 나도 둘째 6살인데 오늘 참다 참다 와이프도 혼내라고 할정도로 ~ ㅋㅋㅋ
    올만에 맴매 좀 했는데 ~
    확실히 딸이랑 다름 ㅋㅋ 뒤돌아서는 순간 잊어버림 ㅜ
  • 레벨 중장 남자맥주카스 10/25 23:14 답글 신고
    저도 요즘 막내에게 왜 그러는지..이거 원
  • 레벨 간호사 hengh1990 10/25 23:17 답글 신고
    아 저두 혼내주세요 누군가가 혼내주는건 참 좋은것같아요
  • 레벨 간호사 여름이 10/25 23:50 답글 신고
    지금쯤 안아주셨겠죠?
  • 레벨 대위 1 타사시구자 10/26 01:25 답글 신고
    지금 가슴이 아프다고 훈육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이들어 자식땜에 가슴 아파집니다
    통증의 강도는 나중이 훨씬 쎄겠죠?
  • 레벨 하사 3 에라이쒸파바로티 10/26 01:28 답글 신고
    6살... 때린 건 심했다
  • 레벨 소령 2 화롯불 10/26 02:22 답글 신고
    6살짜리 아이 하나 말로 설득못시키면서 뭔 어른이라고

    가정폭력입니다

    대부분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아이의 잘못을 핑계로 화풀이 하는것
  • 레벨 일병 악동이라고 10/26 02:30 답글 신고
    자녀를 훈육이란 그럴싸한 말로 때리지 마세요.
    애라서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하고 막대하지 마십시오. 속 마음 들어주고 대화하며 가슴 보듬어 주세요. 효과는 무궁뮤진 합니다. 차라리 친구같은 부모로 지내세요. 반감생긴 부모말은 죽어라 안듣는 녀석도 친구들말은 잘 받아들이듯이 그렇게 지내세요. 그리고 애초에 자기감정 억제도 못하고 아이가 왜 그런지 어떤 마음인지 이해도 못하고 소리지르고 때리는 부모가 어린애 입니다.
    한심한종자죠. 그런부모보면 자기 아이가 아떤 마음인지 슬픈지 힘든지 하고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심경쓰지않고 애초에 어른인 자기입맛대로 안돼니 패는것입니다.
    훈육이라 말하지마세요. 그저 쪼다 입니다.
    폰으로 쓰다보니 오타와 띔은 이해해주세요.
  • 레벨 이등병 안전이최go 10/26 11:25 답글 신고
    한심한 종자란 단어는 심한데ㅋ 애키워봤을까?

    정말 잘키우고 있다고 자부할만큼 애들이랑 시간도 많이보내고 놀러도 자주다니는데 가끔 체벌은 필요하다고 느끼는데 본인생각과 다르다고 말 막하네~
  • 레벨 중위 2호봉 트루김밥 10/26 02:39 답글 신고
    혼내고 나면 꼭 안아주시면 됩니다
  • 레벨 대위 2 큐뚜가이 10/26 13:24 답글 신고
    ㅎㅎㅎㅎㅎㅎ 아이고 형님 ~~ 저도 저희 애들 혼내고 나면 마음이 그렇게 아파요 ㅎㅎㅎㅎㅎㅎ 하지만 내 기분대로 성질대로 썽을 낸 것이 아니라 교육을 시키는것이니 항상 일관된 마음으로 자식을 대하시옵소서 !
  • 레벨 중장 뽀로로와친구분들 10/26 14:24 답글 신고
    마음 찢어지고...아 그냥 내가 한번 심호흡하고 참고나서 말로 얘기를 해볼껄...이런 후회 매번 합니다. 내가 화를 내고 말을 안듣는다 생각하는건 어른으로써 제 생각이겠죠...아이들의 입장에서 한번만 숨고르기하고 대화로 풀려고 지금은 노력 합니다. 그래서 그럴까요...제 껌딱지네요ㅠ_ㅠ 초1인데...
  • 레벨 간호사 안녕하세오요 10/26 21:28 답글 신고
    부모는 아이에게 최대의 갑이라고 하네요. 화난척 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마음 온전히 표현하셔도 아이는 잘 자랄겁니다. 여섯살 아가에게 건강하게 자라라고 인사 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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