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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유머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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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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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고릴라암내 23.11.21 13:50 답글 신고
    국민학교 2학년때,
    돈 안 준다고, 귀싸대기 맞아봤지예.

    2년 뒤에 옆반 담임돼서는,
    제가 미워서 때린게 아니라데예ㅋㅋ
    그럼 돈 안 줘서 때린게 맞겠지예?
    답글 24
  • 레벨 준장 짱구머리소년 23.11.21 13:51 답글 신고
    맞음
    90년대 2천년대 초까지만 해도
    여선생 남선생 모두 체벌했음
    퍼센트로 따져도 체벌안한선생 10프로도 안됨
    학생들 빠따치기 귀싸대기는 기본이고 지 화나면 발로 배 까고 주먹으로 대갈통 후리고 이런것도 많았음
    답글 7
  • 레벨 중령 1 웃차 23.11.21 13:55 답글 신고
    학창 시절 이야기하믄~ 아우.....


    제일 서러운게~ 울엄마가 가정방문때 돈봉투 안줘서~

    손들어도 발표 안시켜주는게 아직도 세상 서럽다는,,,,

    슬픔보다 더 슬픈 웃차의 이야기....
    답글 7
  • 레벨 중사 2 지니어리 23.11.22 08:16 답글 신고
    86년도 우리땐 국민학교 입학한지 일주일정도 됐을때, 시골학교 다녔는데, 점심급식 먹으려고 줄을서서 서 있는데, 담임이라는 선생이 갑자기 오더니, 왼손은 한쪽뺨을 잡더니, 오른손으로 그대로 뺨을 갈기는거였음! 진짜 농담안하고 5미터 이상은 밀려났고, 몇초정도 기절한 상태로 있다가 정신이 들었던 기억이 있음! 너무 어린 나이었고, 선생한테 왜 때렸는지 묻지도 못했고, 부모님한테 말씀도 못했다. 그땐 그런 폭력이 일상이었기 때문임... 세월이 수없이 흘렀어도 그기억은 죽을때까지 잊혀지지않을꺼 같다. 80,90년대 선생은 거의 조폭수준이어서 진짜 누구하나 길거리에서 만났음 가만두지 않았을꺼 같다...
  • 레벨 하사 1 ForceRec 23.11.22 09:10 답글 신고
    저도 86년 입학^^
    그런데 그때 급식이 있었나요?
    전 시골이라 도시락이었던 기억인데...
  • 레벨 대위 3 치워드림 23.11.22 08:18 답글 신고
    중학교때 사기컵으로 맞은 머리 함몰자국이 아직도 있네요 ㅡㅡ 그분은 훌륭하신 목사가 되어서....
  • 레벨 하사 1 빡똘이 23.11.22 08:29 답글 신고
    촌지에 환장병 걸린것들 나도맞아봤다.
    애들 다 보는앞에서 귀싸대기 것도 전학온지 얼마되지않아서~
    진심 국민학교 6학년 내나이벌써 46
    진짜 뒤졌는지 살았는지 모르지만 증오한다.
  • 레벨 중위 1 란의하늘 23.11.22 08:29 답글 신고
    교사들 데모할때 지지하던 보배 댓글창이 왜이러지?
  • 레벨 상사 2 정신병원 23.11.22 08:38 답글 신고
    옛날에 많이 맞았지
    옳은 일은 아니지 근데 많이 맞았지만
    기분나쁘다고 생각한건 한 놈 뿐이네 ㅎ
    그리고 맞으면서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분도 한분계시고
  • 레벨 병장 smashing 23.11.22 08:43 답글 신고
    교장은 5프로도 안됨. 나머지는 평교사임.
    그런 진상교사 다 남았다고 보면됨.
    그리고, 그런 교사 상당수가 과거 추억하면서
    교권달라고 징징거림.
  • 레벨 중위 3 핑보야 23.11.22 08:44 답글 신고
    길에서 마주치길 바라지말고
    찾아갈생각은 없지?
    주둥이파이터라
  • 레벨 대령 3 11사단포병 23.11.22 08:47 답글 신고
    그때는 체벌이 일상화였지~ 그래서 지금 쓴이가 그리 잘된거라 생각함
  • 레벨 대위 3 오리궁뎅E 23.11.22 08:48 답글 신고
    체벌이 없어진 대신 체벌을 대체할만큼 강력한 처벌 수단은 필요하다고 본다. 교실은 사회의 축소판이기 때문에 잘못을 저질러도 처벌 받지 않고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들은 나중에 커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고 결국은 법으로 쳐 맞게 되어 있기 때문.
  • 레벨 중령 3 토끼분유 23.11.22 08:51 답글 신고
    지금도 그런넘들 대부분일수도..마치 선함으로 포장하기위해..그동안 해왔던 행실 언제그랬냐는듯..온갖착한척 다할듯..
  • 레벨 하사 1 SCV1212 23.11.22 08:52 답글 신고
    그땐 맞았고 ....
    지금은 틀린것들인데 ~
    그나마도 반성하고 사과하면 받아들여질수도 있지만 남은 상처는 치유가 안되는것을...
  • 레벨 소장 봉알축소술 23.11.22 08:53 답글 신고
    수학 개선생 박병두 보고있나? 학폭보다 너의 폭력이 무서워 학교가기 싫었었다...웃으며 싸데기 날리던 니 얼굴 아직도 생생하다...
  • 레벨 대령 3 누구니넌 23.11.22 08:58 답글 신고
    솔직히 학부모도 이상한 것들이 많은데 교사도 교사다운 교사가 몇이나 되것냐
    사회 못된건 학교 대학에서 배우고 교과목은 학원에서 배우는시대 참스승은 학원선생들이더라
    스승의날 선물을 학원선생들한테 주는거 보고 놀랬다
  • 레벨 소위 1 문다건들지마 23.11.22 09:08 답글 신고
    엿날엔 애패면 돈나온던 시절 돈나와라 뚝딱
  • 레벨 중령 3 그러다골로간다 23.11.22 09:11 답글 신고
    옛날 빽은 뭐니뭐니 해도 군인 빽, 예비역도 당근.
    학교갈때 같이 모시고 가고... 경찰서에 붙잡혔을때도 전화 한 통하면 영화가 따고 없었는데...
  • 레벨 중장 오쿄쿄 23.11.22 09:19 답글 신고
    20년 전에는 선생님이 학생을 때리는게 합법이었습니다.

    군사부일체라는 미명하에...부모들도 우리 애 때려서라도 가르쳐달라는 사람이 많았죠...
  • 레벨 병장 후달려상중하 23.11.22 09:20 답글 신고
    초교때 미술에 재능이있어
    학교특활반도 했다
    중학교1학년 여름방학숙제로
    석고조각하기였다
    조각칼이없어 아버지 구둣칼로 한땀한땀
    역동적인 거북이를 만들었다
    손가락을 베이면서 말이다
    그런데 개학날 미술선생놈 내 작품보고
    누가해줬냐고 다그쳤다
    내가 했다 그랬다
    그랬더니 거북이 머릴잡고 날 때리려는시늉하다 거북이 모가지가 뎅강나고
    몸통은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났다
    그걸 나보고 당장치우라고 다그쳤다
    주눅든 나는 억울함을 둘째치고
    치우지않으면 더 혼날까 치워버렸다
    거북이머리는 주머니속에 있었다
    하교때 그 거북이머리를보며 한참을 울었다
    그 이후 그림도 그리지 않았고 조각도 하지 않았다 절대...
    정진X 선생 아마 지금은 이세상사람 아닐듯. 그때도 나이많았지.
    왜그랬어 왜?
  • 레벨 원사 3 달카페 23.11.22 09:21 답글 신고
    피바다 선생~ 잘 살고 계십니꽈??
  • 레벨 원사 3 차가게살자 23.11.22 09:24 답글 신고
    오수 영감탱이새끼 지금은 죽었겠지?
  • 레벨 상병 Mol 23.11.22 09:48 답글 신고
    그시절...
    진정으로 애들을 위한 선생님은 몇 없었죠
    특히 70년대말 80년대초...
    뭔놈의 선생이라는 사람들이 돈만 받아쳐묵을라고 눈까리가 삐런지 ㅎㅎㅎ
  • 레벨 소위 3 옆집괴물 23.11.22 09:48 답글 신고
    저희 학교에도 저런 인간 있었죠…별명이 미친개였는데
    진짜 눈은 약한것 처럼 풀려서 침흘리게 생겨서 애들 엄청 패고 욕을 욕을 엡에 달고 살았는데..뭔일인지..EBS수능 강의 시작 하고 부터 사람이 180도 달라짐.
    방송볼때마다 애들 다 역겹다고…
  • 레벨 병장 오후엔맑음 23.11.22 09:54 답글 신고
    중학교 피아노 음계 실기 시험

    피아노 있는집 거의 만점 없는집 거의 빵점

    개중에 친구집가서 열심히 배운 친구 반정도 맞음

    피아노 있는집 두세명 정도 나머지 50명은 없는데 왜 이걸로 시험을 볼까?? 부모원망하라는걸까??
  • 레벨 원사 1 점미다 23.11.22 09:55 답글 신고
    쪽지 시험보고 틀린 갯수대로 엎쳐 시키고 하키스틱으로 때리던 시끼 내 넌 평생 못잊는다
  • 레벨 상사 3 계산왕김외상 23.11.22 09:58 답글 신고
    6학년때 분수를할줄 모른다고 여담임한테 귀싸대기 풀스윙으로 열대까지 맞아봤다 잘사냐 이옥똥 선생아
  • 레벨 중사 3 금창 23.11.22 10:00 답글 신고
    79년에 초등학교 입학해서 선생님 말이라면 다 맞는 말이라고 교육받아서 몽둥이로 맞고, 중 고 등학교에 들어가니 선생님들은 기때기를 때리고 발로 배를 차버리고 집에서 화난일은 학생들에게 분풀이하고 했던 기억니 나네요. 옛날 선생님들은 자기 기분나브면 두들겨 패고 했는데 지금은 완전 역진이 되버렸네요.
  • 레벨 대령 3 활인검 23.11.22 10:00 답글 신고
    중학교시절 반친구가 집이 어려워 수업료 못내고는상황였는데 불러내더니 개망신주고 귀싸대기 날리던 그 선생x이 문득생각나네요
  • 레벨 원사 3 한바앙 23.11.22 10:12 답글 신고
    잉? 왠 수업료? 중학교에 수업료를 왜 내나요..
  • 레벨 중사 1 540t 23.11.22 10:41 신고
    @한바앙 요즘이야 안내죠
  • 레벨 하사 2 진짜바보 23.11.22 10:53 신고
    @한바앙
    80년대에는 중학교때 수업료 늦게 내면 스피커로 누구누구 교무실로 오라고 방송했습니다.그러면 반친구들이 그냥 알아버립니다. ㅎ
  • 레벨 상사 3 신발265 23.11.22 11:48 답글 신고
    육성회비.
    채무자는 부모이거늘 부모한테 받아야 할돈을 반인질인 자식에게 폭력추심하던 시대. 당시 부모들 애 잡들이 당할라 딋집옆집 압집 돈꾸러 다니던 시절.
    진짜. 잔인한 문화.
  • 레벨 대위 3 유로디안 23.11.22 10:00 답글 신고
    고등학생 시절에는 그런 게 없었는데
    S중학교 푸른곰팡이나 똘배, 그리고 교감 이 새키들은 잘 지내나?

    푸른곰팡이 일마는 돈 받아쳐먹고 이제 똥칠?
    똘배 이 새키는 갓 제대해서 젊은 데도 차별 심하게 하고...이제 70은 되었겠군.
    당시도 늙다리 교감 이 휘발색희는 이미 뒤졌을 듯
  • 레벨 상사 1 여가부장관남자로 23.11.22 10:02 답글 신고
    지금 교권은 40 50대교사들이 만들어놓은거지
  • 레벨 원사 3 십구보 23.11.22 10:04 답글 신고
    당시는 국딩였죠. 태어나서 초3때 담임한테 귀싸대기 처음 맞아 봤네요.
    이유는 그때 당시는 이상하리 만큼 성금을 많이 모았는데
    집이 힘들어서 돈이 없어서 300원을 못 가지고 갔는데
    돈 안 가지고 왔다고 저 말고도 3명정도가
    50명정도 되는 반 학생들 앞에서 싸대기 맞고 벽보고 30분정도 서 있었습니다.
    그때 충격에 눈물도 안 나왔습니다.
  • 레벨 이등병 배운망덕 23.11.22 10:58 답글 신고
    육성회비 안낸다고 안내애늘 주르륵 모아서 육성회실로 데리고 가서, 육성회비 받던 회계 남직원에게 혼내주라고 부탁한 여담임샘도 있었음. 회계담당자가 "왜 육성회비 안내냐"고 큰 소리하면서 앞에선 키큰애들 서너명을 뺨을 때렸는데 잘못 맞아 코피도 나고... 처음에는 여담임이 사주한걸 몰랐는데, 눈치빠른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었음.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더라고, 회계담당자보다 참 그때 무지막지한 여담임샘이 아직도 기억남. 아이들 가슴에 못박은 분임.
  • 레벨 중령 2 탕탕절을국경일로 23.11.22 10:09 답글 신고
    고1 때 담임 고X남 뭐하려나?
  • 레벨 상병 Terrorist 23.11.22 10:10 답글 신고
    똥 수거했던 기억이~~ ㅠ
  • 레벨 훈련병 브라헨티나 23.11.22 10:14 답글 신고
    전 5학년때 교실들어가면서 "암행어사 출도야~"하면서 들어갔다 선생한테 귓방맹이 맞고 쌍코피 터진 기억이나네요
  • 레벨 일병 쭈빠빠 23.11.22 10:17 답글 신고
    진짜 국민학교 시절 촌지 안준다고 욕하고 때린 개X레기 아직도 기억남. 왜 그때 맞았는지 성인이 되서 알게 되었다. 집이 어려운 친구는 더 때리고. 교권은 지금보다 더 땅에 떨어져야 마땅함. 선생이 어디 감히 하늘이야.
  • 레벨 이등병 내츄얼우유 23.11.22 10:22 답글 신고
    참 오래된 얘기인데 중학교때 체육시간 같은반 여자애가 앞구르기를 하는데 옆으로 굴러서 웃었더니 싸대기를 날리던 체육선생님...볼이 퉁퉁 부어었죠...
  • 레벨 원사 2 can1bark2 23.11.22 10:24 답글 신고
    육성회비 안냈다고 앞에 줄세우고 쪽 주던 담임도 있었죠
    촌지 받으면 이름 한번 불러주고 그게 좋다고 존경하다고 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ㅜㅜ
  • 레벨 상병 알렉산더경 23.11.22 10:26 답글 신고
    시대가 많이 바뀌었죠
  • 레벨 원사 3 엔드밀 23.11.22 10:41 답글 신고
    교권 떨어진거 자업자득이다.

    난 솔찍히 요즘 선생들 이해 안간다. 체벌? 촌지?

    그런걸 떠나서...불과 20-30년전까지만해도 성적 비관해서 자살하던 시대였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가 공전의 히트를 친게 수백년전 얘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때 선생들이 지금 자기들 교권 추락했다고 시위하는것처럼, 학생들 불쌍하다고 시위했냐?

    물론 게중에 좋은 선생님들은 그렇게 성적 비관해서 자살하는 애들 불쌍하게 여기고 그랬다. 그런 선생님들이 지금 교권 추락했다고 시위 나설거 같냐? 그런 분들은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할 일 하고 계실거다.

    교권 떨어졌다고 시위에 나서는 것들은 선생도 아니다. 예전에 지들 편할라고 학생들 냅다 패버리던 것들이 변해서 지금 교권 회복 시켜달라고 징징거리는거다.
  • 레벨 대령 3 andoryu 23.11.22 10:43 답글 신고
    케바케죠..좋은 선생님도 계셨고, 정말 쓰레기같은 선생도 있었죠..무난하신 분도 계셨고..지금도 마찬가지죠..
  • 레벨 이등병 블루스쿼 23.11.22 10:47 답글 신고
    1989년도 중2시절에 사회선생님이 수업중에 갑자기 다른친구한테 니 좃잡고 좃빨이나 빨아라 이 소리 듣고 정말 충격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 레벨 훈련병 chobo요 23.11.22 10:57 답글 신고
    중학교때 가정시간에 칼던진 교사도있었는데 그때 칼이 빙빙 돌면서 오다가 운이좋게 손잡이로 배에 맞아서 안다쳤음
  • 레벨 병장 PJ철이 23.11.22 10:57 답글 신고
    준비물 준비 안 해왔다고 나 존* 패던 새끼 지금 연금 받으며 개꿀빨거 생각하니까는 열받네.
  • 레벨 중령 1 수원토박아빠 23.11.22 11:00 답글 신고
    중학교 2학년때인가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자리에앉아서 책받침놀이하고 있었는데 뒷문으로 얼굴벌겋게 흥분된체 들어온 담임에게 빠따맞았죠.
    이유는 쉬는시간에 떠들었다고.
  • 레벨 훈련병 랜지로버2 23.11.22 11:14 답글 신고
    저는 글쓴분이 얘기하는 교장보다 더 나이가 먹은 사람인데요~ 실제 제가 겪은 일중에 지금도 잊질 못하는건!
    중1때 담임이 개풀뜯는 시집을 발간해서 학생들에게 강매하는것도 모자라서 가정형편상 못 사는 학생을 두둘겨 팻던
    인간이 있엇죠^^ 거의 60년전의 일이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ㅎㅎ
  • 레벨 훈련병 먹어야산다 23.11.22 11:25 답글 신고
    애들은 맞아야 위계질서가 확립되는거야
    구타는필수다
  • 레벨 소령 2 하마입 23.11.22 11:29 답글 신고
    애까지 임신하고 있던 담임년이
    돈갖다 안바쳤다고
    토욜 점심에 혼자 독대로
    따귀 수십대 때린 일이
    벌써 40년가까이 지났어도 잊혀지질 않음.
    어떻게 교육받으면 사람이 그리 되는지 지금도 신기함. 게다가 숙제해가도 흥얼거리면서 숙제검사도 안하고 줄서있는 친구들에게 면박받고.
    이 글보면 나라는 걸 넌 알거다.
  • 레벨 중사 3 빼꼽친구 23.11.22 11:40 답글 신고
    사람이 좋게 변한 것은 좋은게 아닌가. 계속 그렇게 살길 바라나.
  • 레벨 대위 1 우동천사 23.11.22 11:45 답글 신고
    초등학교 다닐때 분명히 집이 어려워 우유 급식 못 먹는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먹고 있고 학년 끝날때 까지 우유급식 먹는거임..나중에 알고 보니 담임선생님이 몰래 우유값 내주셨지요..그 선생님 다른 학교로 전근 가시는날 그친구 엄청 울고 저도 같이 울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 레벨 병장 내가지금단단히화가났거든 23.11.22 11:46 답글 신고
    국민학교 2학년.
    창문너머 풀숲 수세미좀 갖다달라던 담임.
    아무리봐도 수세미가 안보이네..설거지할때 수세미가 왜 야기있나..
    수세미도 모른다고 귀싸대기를 존나패대..
    근데 지금도 수세미 식물 모름 ㅋㅋㅋ덜맞음
  • 레벨 상사 2 로미오와줄리야 23.11.22 11:56 답글 신고
    초등학교 6학년때 촌지는 없어졌지만 그래도 스승의 날때 다들 선물 보내기는 했음
    근데 5학년지나고 6학년 올라갈때쯤 우리집이 망해서 집에 압류들어오고 5식구가 단칸방 지하에서 살때라
    진짜 힘들었었음 그래도 부모님이 아들 기죽이기 싫다고 무료급식신청 안하고 길에서 붕어빵, 오뎅 등을 파시면서 생계를
    이어나가주셨음 어릴때 누나, 나, 동생은 그래도 행복했었는데 스승의날때 친구들이 선생님 선물을 가지고와서 선생님께
    전부 전달 하고 그랬음 못주는 애들도 있었지만 3/2정도는 전부 선물을 줬었음 선생님이 그후로 선물안준애들만 괴롭히고
    때리고 그랬는데 아직도 그 선생얼굴이 생생함 지금 만나면 그때 우리한테 왜 그러셨냐고 여쭈어보고싶음
  • 레벨 중사 1 민초우와왕 23.11.22 12:00 답글 신고
    고딩때 친구넘은 담임 한테 쓰레빠로 따귀 맞아서 얼굴에 쓰레빠 자국 생긴넘도 있었음 ㅡ_ㅡ;;
  • 레벨 소령 3 야휴가라좋빠가 23.11.22 12:17 답글 신고
    이제는 학생이 선생괴롭히고 선생패는 세상임 서이초 사건만봐도 교사들 그들끼리도 관심없는 세상.. 궂이 우리가 관심 가져줄 필요도 없고 관심줘서도 안됨
    해마다 몇십명 몇백명씩 자살로 죽어나가도 그들은 그들 조직 쉽게 안바꿈
  • 레벨 대장 rewq 23.11.22 12:22 답글 신고
    초딩2학년때 왼손잡이인데 왼손으로 글씨쓴다고 1년내내 맞았음
  • 레벨 대령 3 오빠안에듬뿍싸죠 23.11.22 12:43 답글 신고
    중학교때 장난쳤다고 쇠파이프로때렸던 개쉐끼 있었습니다
  • 레벨 중사 3 최박사 23.11.22 12:43 답글 신고
    골프채로하이바맞던시절..휴
  • 레벨 원수 아우라신공 23.11.22 12:43 답글 신고
    국딩시절 집이 존나 잘 살고
    지역에서 아주 큰 가게를 운영함

    4학년 6학년 남자담임 2명 수시로 이유없이 애들 뺨이고 손이고 엉덩이고 때리고
    우리집 존나 잘 사는거 알고 수시로 가게 찾아와
    돈받아가던 인간들~ 아직도 기억난다
  • 레벨 이등병 시골의4 23.11.22 12:48 답글 신고
    우와 다들 어마어마한 시절을 보내셨군요. 국민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안 맞아본 시절이 없었죠. 대신 중3때 수학 못하는 우리반 눈물 훔치며 회초리때리시던 선생님 생각나네요.
  • 레벨 병장 준서아부지임 23.11.22 12:51 답글 신고
    성동중학교 수학 죠스라고 불리우던 선생. 하굣길에 죠스바 사 먹었다고 중1짜리 풀싸대기 날린쓰레기 잘 지내냐..?
  • 레벨 하사 1 공감과소통 23.11.22 12:58 답글 신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안가져왔다고 패고 공병 안가져왔다고 패고 지가 사라는 문제지 안사고 안가져왔다고 패고
    초딩5학년애를 따귀를50대 정도갈기던 선생시키 책상에 걸쳐앉았다보 팬시키 지가 수업하는데 다웃는다고 굳이 시범케이스로 허벅지 빠따로 30대 때리던 것들 나이들어 뒈졌겠지?
  • 레벨 병장 만술이 23.11.22 13:19 답글 신고
    ....배설구네.....
  • 레벨 일병 쭈빠빠 23.11.22 13:29 답글 신고
    선생이 인권 어쩌구 언론에 나올때마다 자업자득이란 생각이 든다. 그 시절 선생에게 인격 말살당한 사람들이 학부모가 되어 지금 선생에 대한 맞는 대우를 해주는 것 뿐. 어차피 지금도 많은 선생은 그냥 직장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영혼 가출한 상태로 애들 가르치고 있다. 그 중 특별한 소수의 열심히 하는 선생만 억울하겠지만 그거 다 옆에 선생들이 그렇게 만든거다. 억울해 하지말자.
  • 레벨 이등병 금당 23.11.22 13:33 답글 신고
    선생들 반성을
  • 레벨 중사 1 코코찡아범 23.11.22 13:33 답글 신고
    그 당시는 모든 선생님들이 매를 들고 다녔죠. 특히 대나무뿌리로 만든 매를 가장 좋아했었죠
  • 레벨 중령 2 젖들어총 23.11.22 13:39 답글 신고
    그때는... 학년이 시작되면 때리는 선생 스킬이 늘고, 맞는 스킬도 늘고 했었음.
  • 레벨 하사 3 K1저격수 23.11.22 13:42 답글 신고
    70년대 중반 국민학교 1학년초에 국어책 잘못읽는고 대나무로 머리에 피나도록 때린 선생놈.
    지금도 이름이 생각나내 김가.중 고때보면 선생 새끼들은 빳따.얼차레를 즐겼지.
    지금은 늙어 죽었거나 성인 군자처럼 개폼잡고 있겠지요.
  • 레벨 훈련병 한군오빠 23.11.22 13:45 답글 신고
    제 귀싸대기 갈겼던 선생은 10년전인가 어디 교장이라고 신문에도 나왔었던...
  • 레벨 간호사 난이네 23.11.22 13:51 답글 신고
    돈봉투 주는 그날로 태도가 바뀌던 교사들 수두룩이었음 거의 그랬던듯
  • 레벨 중령 2 요와 23.11.22 13:58 답글 신고
    생각나에..중2 중간고사 과목 가정...외우기만 하고 시험치니 너무 쉬웠음...10분도 안되서 다풀고 누웠음...
    전교에서 혼자 100점 맞음...근데...어떤새끼가 내가 컨닝하는걸 봤다고 함...ㅋㅋ
    교무실 끌려가서 오전 12시 30분부터 5시 까지 쳐맞음...
    선생: 빼겼어 안빼겼어?
    나 : 안빼겼음
    선생: 배깔어...
    무한반복으로 쳐맞음...허벅지 앞뒤 종아리..개 박살 ㅜㅜ
    결국 더 맞음 져땔거 같아 빼겼다고 함...
    그랬더니 왜 거짓말하냐고 또 때림...씨발...
    내 중학교기억은 그거뿐임...
  • 레벨 상병 래시 23.11.22 15:06 답글 신고
    국민학교때 부산에 이쇼리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돈없다고 무시하고 때리던...
  • 레벨 중사 3 사기조심하세요 23.11.22 15:20 답글 신고
    라이터 부싯돌로 정수리까지 고속도로내던 선생을 잊지못한다ㅡㅡ 쥴리아픔
  • 레벨 일병 쿠빌 23.11.22 15:26 답글 신고
    국민학교3학년때 숙제 안해왔다고 귀싸대기 20대 풀스윙으로 맞은적있음 그것도 교실에서...

    물론 숙제 안해 간거 잘못이지만 우리집이 가난해서 그런건가 수없이 생각했다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무구정광 23.11.22 23:17 답글 신고
    어디사는 윤일인지요?
  • 레벨 대령 1 21세기양자역학 23.11.22 17:11 답글 신고
    사람은 변하죠. 지위에 따라서도 변하죠. 교활하게 ...... 지금 선생이 애들 때리면 지한테 문제 생기니까.
  • 레벨 하사 1 남이가 23.11.22 17:45 답글 신고
    80년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실에서 자주봤던 건 교사가 학생 때리기전에 입꽉 다물어라 이빨 나간다고 하고 바로 주먹 날라옴. 이런 폭행들을 보고 자라니 군대도 구타가 만연했던 것 같기도 해요.
  • 레벨 대령 3호봉 24시간보배중복단속 23.11.22 18:23 답글 신고
    대단하네
  • 레벨 소위 2 뿔휘 23.11.22 19:05 답글 신고
    왜 맞앗는지 이유를 말해야지
    그리고 그 때 맞아서 너가 기간제라도 선생이 될 수 있었던 거는 아닌지
  • 레벨 원사 3 베테랑 23.11.22 21:14 답글 신고
    알루미늄 빠따로 100대 맞아 봤고...운동장 모래밭을 삽으로 팠음..거기가 니들 무덤이라고 파라고...미친선생새끼들 많았죠..
  • 레벨 중위 1 살아남은LH직원 23.11.22 22:52 답글 신고
    맞아서 잘 큰거다
    그걸 알아야지
    배운망덕
  • 레벨 대령 3 280더블캠리사 23.11.23 00:45 답글 신고
    01년도 졸업 금정구 동X초 6학년3반

    담탱이 최X석 잘지내고있지?^^

    줘패는거 남녀안가리고 좀 성숙하고

    예쁘장한여자애들은 원하지도 않는 마사지해준다고

    몸더듬거리던거 즐기던 개X끼야.

    수업중에 박찬호 야구 ㅈㄴ보고싶으닌까

    티비틀고 야구쳐보던 개X끼야 ㅈㄴ보고싶네
  • 레벨 간호사 들어주기 23.11.23 09:25 답글 신고
    중학교때 담임 삐쪅마르고 눈큰 김원근 아 어디사냐
  • 레벨 원사 3 낚시왕덕구 23.11.23 10:39 답글 신고
    초등학교 2학년때 어머니 학교로 불러서 촌지달라고 하던놈이 대학원생때 보니 교장돼서 청렴 이 ㅈㄹ 하던거 생각나네
  • 레벨 중위 1 닥풀이 23.11.23 12:06 답글 신고
    시대가 바뀌었는데.. 때리라고 말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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