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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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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한순간의 24.05.27 14:46 답글 신고
    커오면서 40대쯤 되면 자연스레 어른이 될 줄 알았어요

    40줄을 지나고 나니 나이가 40인 그냥 철부지더라구요.

    어른이 된다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답글 1
  • 레벨 원수 현샤인 24.05.27 14:48 답글 신고
    삶이 참 긴듯 하면서도 짧네요.. 영원할줄 알았던 지나간 순간들이 이토록 그리워질 줄은 몰랐습니다. 건강하던 부모님도, 아무런 걱정 없던 나의 어린시절도.. 이젠 그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 뿐
    답글 0
  • 레벨 원수 니가행복했음좋겠어 24.05.27 14:47 답글 신고
    두고두고 보려고 스크랩했네유~
    답글 0
  • 레벨 대장 한순간의 24.05.27 14:46 답글 신고
    커오면서 40대쯤 되면 자연스레 어른이 될 줄 알았어요

    40줄을 지나고 나니 나이가 40인 그냥 철부지더라구요.

    어른이 된다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 레벨 대위 1 보배마음 24.05.27 17:12 답글 신고
    70 넘어도 어른 못된 인간 많습니다...
  • 레벨 원수 니가행복했음좋겠어 24.05.27 14:47 답글 신고
    두고두고 보려고 스크랩했네유~
  • 레벨 원수 현샤인 24.05.27 14:48 답글 신고
    삶이 참 긴듯 하면서도 짧네요.. 영원할줄 알았던 지나간 순간들이 이토록 그리워질 줄은 몰랐습니다. 건강하던 부모님도, 아무런 걱정 없던 나의 어린시절도.. 이젠 그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 뿐
  • 레벨 중장 석가모니 24.05.27 14:58 답글 신고
    좋은 글입니다. 북마크ㄱㄱ
  • 레벨 소장 q205 24.05.27 15:06 답글 신고
    골프 .. . 인생 성공하셨네요
  • 레벨 중장 우유맛딸기 24.05.27 15:07 답글 신고
    결국 지금 현재에 최선을 다 하는 것...
  • 레벨 소위 1 국빈관 24.05.27 15:07 답글 신고
    글 중에 '너무 조급해 할 필요 없다'고 되어 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인생 금방 입니다. 지나고 보니 조급하게 살아왔던 날이 후회가 덜 되네요.
  • 레벨 하사 2 닝기리독도 24.05.27 15:11 답글 신고
    세상의 모든 부모가 부모 같진 않죠. 그 중엔 자식을 착취의 대상으로 보는 것들도 꽤 있습니다.
  • 레벨 소령 2 살충제 24.05.27 15:12 답글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2 토끼분유 24.05.27 15:14 답글 신고
    물론 지난날들보다..조금은 어른스러운건 사실이지만..아직도 나이만 먹은 어린애임에는 변함이 없네요;;
  • 레벨 준장 머나먼정글 24.05.27 15:18 답글 신고
    다시 뒤돌아보게되는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상사 1 강시별 24.05.27 15:19 답글 신고
    나이 든 부모님을 모시는 자식들의 솔직한 속 마음 ........ 좋은 글 감사합니다 (__)
  • 레벨 소위 1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4.05.27 15:19 답글 신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세상사는게 힘들어집니다...50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더 힘드네요
  • 레벨 소위 1 수넹이 24.05.27 15:21 답글 신고
    좋은 글이네요. 요즘 부모님이 편찮으시니 정말 실감됩니다.
  • 레벨 상사 3 19년G90 24.05.27 15:21 답글 신고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하게끔 하는 글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1 서울S 24.05.27 15:22 답글 신고
    부모님...
  • 레벨 소령 3 항시세끼 24.05.27 15:22 답글 신고
    공자 말씀 썼다고 중국놈들 지들꺼 쓴다고 헛소리 할듯
  • 레벨 대장 바지사장 24.05.27 15:23 답글 신고
    살아생전 자식한테 돈을 다 주면 안돼는 이유
    병원은 스스로 갈 정도로 가지고 있어야 함
  • 레벨 일병 엔앤씨 24.05.27 15:27 답글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1 다이나믹코리아 24.05.27 15:27 답글 신고
    90살먹어도 ,.애인사람도 있어요

    여러분 동생이나 형이 부모님과 같이살면 형제분
    많이 이해해주세요
    부모말만 듣지마시고
  • 레벨 하사 2 skcj 24.05.27 15:28 답글 신고
    몇해전 돌아가신 어머님이 생각나네요..더 잘해드리지 못한게 정말 후회됩니다...
  • 레벨 대장 89P13 24.05.27 15:28 답글 신고
    인생 독고다이 입니다
  • 레벨 일병 구름이떠가고 24.05.27 15:33 답글 신고
    출저륾 못찾겠네요
    천지인신 하나되어 이내일신 탄생하니.
    부생모육 그은혜는 하늘같이 높건마는.
    청춘남녀 많은데도 효자효부 드물구나.
    출가하는 딸아이는 시부모를 싫어하고.
    결혼하는 아들네는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의 앓는소리 듣기싫어 외면하네.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좋아 즐기면서.
    부모님의 말씀하면 잔소리라 관심없네.
    자녀들의 대소변은 손으로도 주무르나.

    부모님의 흘린침은 더럽다고 멀리하고.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근 사올줄은 모르도다.
    개병들어 쓰러지면 가축병원 데려가도.
    늙은부모 병이나면 노환이라 생각하네.
    열자식을 키운부모 하나같이 키웠건만.
    열자식은 한부모를 하나같이 싫어하네.

    자식위해 쓰는돈은 한도없이 쓰건마는.
    부모위해 쓰는돈은 한두푼도 아깝다네.
    자식들을 데리고는 바깥외식 자주하나.
    늙은부모 모시고는 외식한번 힘들구나.
    아들있고 딸있는데 양노원이 웬말인가.

    늙은것도 원통한데 천대받고 괄세받네.
    너도늙은 부모되면 애고지고 설을지라.
    살아생전 불효하고 죽고나면 효자날까.
    예문갖춰 부고내고 조문받고 부조받네.

    그대몸이 소중커든 부모은덕 생각하고.
    내부모가 소중하면 시부모도 소중하다.
    부모님이 죽은후에 효자나고 효부나네.
    가신후에 후회말고 살아생존 효도하세
    생각하고 말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라.

    - 어느 퇴직한 교장선생님의 글 中에서
  • 레벨 소령 2 용산의개돼지 24.05.27 16:30 답글 신고
    구구절절 맞는 말입니다...
    이렇게 또 반성하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2 FREESTAR 24.05.28 12:57 답글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로또또아부지 24.05.27 15:48 답글 신고
    잘봤습니다 .
  • 레벨 중장 왜구헌터 24.05.27 15:53 답글 신고
    추천합니다.
  • 레벨 하사 2 뒷집오빠 24.05.27 15:56 답글 신고
    참 쉬운듯 어려운거같네요 ㅠ
    퇴근길에 안부전화 넣어야겠습니다.
  • 레벨 원사 1 오피러스팝니다 24.05.27 16:00 답글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 레벨 소장 ninza 24.05.27 16:02 답글 신고
    우리 아부지 젊을때 술먹고 토하면 다 내가 치웠는데... ㅋㅋㅋ
  • 레벨 소위 1 보드는팝이지 24.05.27 16:12 답글 신고
    내가 후회가 남지않기위해 어머님께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도 후회가 남겠지요
  • 레벨 소장 장길수 24.05.27 16:16 답글 신고
    자식을 키워봐야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됩니다. 그 전에는 절대 모름.
  • 레벨 하사 2 로드홈 24.05.27 16:17 답글 신고
    내년인데 실감이 날까 모르겟네요...지우지 말아주세요..ㅠㅠ 스크랩
  • 레벨 원사 3 핫보이 24.05.27 16:21 답글 신고
    초반 부분이 공감됩니다. 늙은 부모님...같이 안 산다는 이유로...나도 가정이 있다는 이유로...소홀하게 대한건 아닌지..태어나게 해주셨고, 공부하게 해주셨고, 결혼까지 해주셨던 부모님..이제 70대가 되어 노인이 된 부모님..자주자주 전화드리고, 자주자주 찾아뵙도록 해야겠네요.
  • 레벨 병장 깜장쏘렝 24.05.27 16:22 답글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50이 넘어가니 후회의 일은 많지만 더는 후회되지 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 레벨 중령 3 그러다골로간다 24.05.27 16:59 답글 신고
    아들말은 들은체 만체
    주위말은 맞네 맞어
    그거아냐 갈쳐줘도
    니가 뭘알어 되레 호통

    주위인간 쓰레기라
    그러려니 넘길래도
    허구헌날 부딪히니
    안보는게 맘편하지

    얼른가셔 보기싫으니
    그리울땐 그리워하면 되지
    90의 나이에 충치없어
    관절염 진단받았어도
    4층건물 오르락 내리락
    얼른가셔 그리워하게
    빨리가셔 그리워하게

    제목 태극기 부대 엄마

    지피티4o에게 극찬 받았습니다
  • 레벨 중위 1 smbeag 24.05.27 17:09 답글 신고
    아... 좋은글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아토미세븐 24.05.27 17:14 답글 신고
    너무 어이없이 떠나시기 전에 몇년 안남은 인생 후회없이 해드리려합니다
  • 레벨 소위 2 보배로운소문 24.05.27 17:24 답글 신고
    정독했습니다
  • 레벨 대령 2 구름대왕 24.05.27 17:39 답글 신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게시물 이네요.
  • 레벨 일병 라퓨달 24.05.27 17:53 답글 신고
    좋은게시물 감사드립니다.
  • 레벨 중장 MrGom 24.05.27 18:38 답글 신고
    40대 중반이 되어보니 오십이란 나이가 먼 이야기가 아닌게 느껴집니다.

    작은 아이가 대학가면 이제 제가 만으로 오십이 넘어서 이젠 좀 한가?! 해질까? 생각됩니다.

    정말 오십되면 돈돈돈 하지 말고, 건강 챙기고 아내랑 시간 좀 더 보내고
    내 몸에 좀 더 신경 써야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하사 1 지베앙가 24.05.27 19:03 답글 신고
    yd
  • 레벨 소위 3 이뚜띠개 24.05.27 19:32 답글 신고
    부모라고 다좋은건 아닙니다
  • 레벨 중장 티모볼 24.05.27 20:11 답글 신고
    가족이 최고
  • 레벨 간호사 짜요짜요짜요짜요 24.05.27 22:54 답글 신고
    80년대생들아 그동안 잘살아왔어 앞으로 더 잘해보자
  • 레벨 원사 1 디지탈백수 24.05.27 23:39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대위 3 스리니바사 24.05.28 00:51 답글 신고
    부모님 모시는 형, 오빠, 누나, 언니, 남동생,여동생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보냈던 시간들을 결코 돈으로 살수없습니다 다른 형제나 자매, 남매가 부모님과 떨어져 돈은 많이 벌었을지는 모르나 부모님모시며 함께 생활한 나는 부모님과의 기억과 추억을 많이 벌었습니다^^ 부모님사진 많이 찍어놓고 웃으시는 영상도 찍어두세요
  • 레벨 대위 3 뺀질이용병 24.05.28 10:27 답글 신고
    어머님께서 아버님 곁으로 가시려고 하는데 이런 글을 보게되네요.2월에 큰형님 보내시고 의욕 없으시던 어머니..뭐가 급하다고 따라가시려 하나요...
  • 레벨 원사 3 BETTERS 24.05.28 11:22 답글 신고
    많은 자식들이 나이값의 무게 때문에 철든척을 하지요

    또다른 많은 자식들은 정말 철이들기도 하구요
  • 레벨 대령 2 중침하지마라콱C 24.05.28 12:31 답글 신고
    다 그렇게 흘러가는거죠..휴~
  • 레벨 상사 1 낭만곰 24.05.28 14:00 답글 신고
    엄지 척
  • 레벨 원사 3 타이순 24.05.28 14:25 답글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이먹어도 마음은 아이같다는 말이 계속 생각나네요
  • 레벨 대위 3 변돌이 24.05.28 14:37 답글 신고
    요약하자면 저들의 말은 글도 되는 게 아니다
  • 레벨 이등병 꾸렁내 24.05.28 15:04 답글 신고
    요즘 제 상황과 많이 비슷하여 생각이 많아지는 글입니다. 부모님께 살갑게 대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 레벨 원수 마포보안관 24.05.28 15:43 답글 신고
    긴병에 효자없다지만, 자식이아프면 부모는 죽음을 미룬다는 말이있습니다. 부모는 참으로 대단한 존재인듯합니다.
  • 레벨 이등병 광어야놀자 24.05.28 16:20 답글 신고
    추천요~
  • 레벨 소위 2 멋쟁이391 24.05.28 17:16 답글 신고
    생각해 보는 글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일병 가을빛 24.05.28 17:55 답글 신고
    좋은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막동이 24.05.28 18:11 답글 신고
    좋음
  • 레벨 원사 3 울방쌍 24.05.28 19:11 답글 신고
    나도 표현 잘못하는 개같은 불효자지만 얼마 남지 않은 걸 알기에 나만의 생각으로 전국 사찰 돌며 부모님 천당가시라고 불공 드린다.
  • 레벨 대위 2 고급엿멕여드림 24.05.28 22:17 답글 신고
    공자의 유학이 현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으나 인간사에 대한 예의범절과 부모님에 대한 효는 현재에도 미래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봄.
  • 레벨 병장 엔들러 24.05.29 02:06 답글 신고
    50이라.... 전국에 흩어져 있는 토끼들 다 잘 살고 있나? 어릴적이 그립네...
  • 레벨 중장 UVTECT 24.05.29 09:48 답글 신고
    내 나이 40 중반...
    부모님을 사고로 보낸지 20년이 됐네요.
    앞만보고 열심히 살고 아이들도 잘 크고 있지만
    이런 글 볼때면
    아빠의 크고 거친 손바닥에 얼굴 대고 좀 쉬고 싶어요...
    언젠간 그 날이 오겠죠?
    아빠 엄마 보고 싶다.
    평생 아버지 어머니라고 못 불러봤네요.
  • 레벨 상병 퀘스터 24.05.29 09:54 답글 신고
    생각에 잠기게 되는 글입니다.
    다시 오십으로 돌아갈 수 만 있다면 좋으련만 하다가
    낼모레 닥칠 육십을 잘 준비하자고 다잡아 봅니다.
    정성스런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상사 1 로체샤르01 24.05.30 15:24 답글 신고
    그래서 주말에 홀어머니 뵈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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