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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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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3 버들류우 24.05.30 09:28 답글 신고
    깨알같은
    배달기사도축하드려요ㅎㅎㅎ
    귀엽당
  • 레벨 상사 3 오예오예아예 24.05.30 10:13 답글 신고
    이건 볼때마다 배달기사 먼저 찾게되는ㅋㅋㅋ
  • 레벨 소장 허공에의질주 24.05.30 10:33 답글 신고
    치킨도 주고갔음.ㅋㅋ
  • 레벨 대령 3 보배일번 24.05.30 09:29 답글 신고
    아이 이쁘게 잘키우시길 응원합니다
  • 레벨 중장 온리SUV 24.05.30 09:29 답글 신고
    글만봐도 엄마의 자격이 충분하도다...
  • 레벨 소장 고추나무사람달렸네 24.05.30 09:29 답글 신고
    아이 이쁘게 키우시길

    보배아재도 축하드려요
  • 레벨 중장 춘향이승모근 24.05.30 09:29 답글 신고
    따뜻해
  • 레벨 중위 3 신발레이션 24.05.30 09:30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 레벨 대령 1 딸랑딸랑고추 24.05.30 09:31 답글 신고
    글씨 장난없이 잘 쓴다 배운 사람이다!
  • 레벨 소령 1 짐캐리 24.05.30 09:31 답글 신고
    갓난아기가 우는거가지고 항의하는 미친또라이들도 있나보죠?
  • 레벨 소장 제리봉봉 24.05.30 09:42 답글 신고
    놀랍지만 있습니다. 저희 아이 태어났을때 여러번 경비실 통해 인터폰 받았었어요.. ㅠㅠㅠ
  • 레벨 소장 유가무가 24.05.30 09:48 신고
    @제리봉 그 사람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들인가 궁금하네요
  • 레벨 대장 한순간의 24.05.30 09:57 신고
    @제리봉봉 아이는 울어야죠 아이가 말을할까요

    아이 한명을 한 마을이 키운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닐텐데..

    진짜 못되처먹은 사람들이네요
  • 레벨 대령 1 견딜수있을만큼만 24.05.30 15:50 신고
    @제리봉봉 와... 그런 미틴것들이 실존하는군요
    개짖는 소리야 짜증나도
    애 우는 소리는 안쓰럽기만 하던데
  • 레벨 대령 3 벌레찾아삼만리 24.05.30 16:26 신고
    @제리봉봉 그 물건들은 지들 애기때 안울었나보네요
  • 레벨 중사 3 Hoov 24.05.30 09:49 답글 신고
    놀랍게도 아이 우는소리와 개짖는 소리를 동일시 하는 인간들도 많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xx풍운아xx 24.05.30 16:32 신고
    @단골집쥴리구멍 여기서도 2찍 타령하네....머가리속에 정치만 들어 있는 인간...
  • 레벨 중령 1 가끔은뒤돌아보자 24.05.30 10:14 답글 신고
    새벽 2-3시 정도에 30분~1시간 정도 우는 아이도 있더군요...
    속으로 애 부모는 뭐하나..하고 그냥 잤더라는..ㅎㅎ
  • 레벨 병장 안나클럼스키 24.05.30 10:21 답글 신고
    저도 아기 우는 소리는 듣기 좋더라구요..
    항의할게 따로있지, 신생아는 울음으로 언어를 대신해 표현하는걸 어쩌라고 항의인지!
    진짜 각박하다 못해 주변에 ㅆㄹㄱ들이 많아져서 큰일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육공캠린이 24.05.30 10:45 답글 신고
    아기 엄마가 미친케이스도 있습니다. 주말 낮에 안방 욕실에서 샤워 중이었는데 경비실에서 밑에집에서 애기 자는데 샤워한다고 민원이 들어왔다고 연락을 주시더군요... 갓난아기 겨우재우는 부모의 맘은 이해한다지만 대낮에 샤워도 내집에서 맘대로 못하는건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장 못살겠다심판하자 24.05.30 11:24 답글 신고
    존나 많음 ;;; 우리 옆동 아기는 예민했던지 계속울어서 부모가 교대로 밖으로 데리고 나왔음 ㅠㅠ 한여름에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1 니청춘을돌려줄게 24.05.30 22:37 답글 신고
    601호 사는 김**이 그랬네요.
    애기 우는 방에 계란판 붙여서 방음하라고 2년을
    질R했네요
  • 레벨 소령 3 요리보고 24.05.30 09:50 답글 신고
    모든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 레벨 원사 1 어듬속부엉이 24.05.30 09:53 답글 신고
    인성~~굿~~^^
  • 레벨 중장 유진아밥한번먹자 24.05.30 09:54 답글 신고
    저런 이웃 만나는것도 복
  • 레벨 소장 강차장입니다 24.05.30 10:00 답글 신고
    어우 좋다~~~
  • 레벨 대장 급하면어제나오던가 24.05.30 10:01 답글 신고
    배달기사 치킨 배달 중인가 봅니다 ㅋ
  • 레벨 대령 3 데이오브솔다도 24.05.30 10:04 답글 신고
    제 아들이 두시간마다 깨서 울었는데 20년 지났지만 죄송했습니다
    저희도 첨이라 두 시간마다 배고플지는 몰랐어요 ㅠ
  • 레벨 이등병 냉장고상태 24.05.30 10:07 답글 신고
    전철에서 아기가 울면 나도 모르게 쳐다보게 되는데,
    사실 내 의도는 얼마나 귀여운 아기일까~ 하고 궁금해서 보는건데,
    혹시나 부모들은 눈치보게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순간 아차해서 고개 다시 돌린 적도 많음...
    왜 아기 낳는 게 눈치보이는 일이 된건지...
  • 레벨 하사 3 우루사웅담스님 24.05.30 10:21 답글 신고
    식당이든 어디서든 갓난아이 우는소리 들리면 와이프랑 둘이서 "아이고 뉘집아가 저리 서럽게 우나~"하면서 웃고 마는데 불편한 인간들 많군요 ㄷㄷㄷ
  • 레벨 중령 3 루키님 24.05.30 10:40 답글 신고
    와 글씨부터 모든게 훈훈
  • 레벨 병장 저축왕인터넷뱅킹 24.05.30 10:42 답글 신고
    훈훈합니다
  • 레벨 원사 3 쭌이네임 24.05.30 10:44 답글 신고
    굿입니다!
  • 레벨 상병 육공캠린이 24.05.30 10:47 답글 신고
    우리아파트에도 붙었으면 하네요~^^ 밑에집 아가가 항상 6시만 되면 밥달라고 우는소리가 저한테는 알람이 되었는데~
    저런 벽보가 붙으면 한번 더 이웃을 배려하게 될텐데요~^^
  • 레벨 원사 3 어께에용문신 24.05.30 10:50 답글 신고
    이런벽보는 이웃에 대한 배려입니다. 그래서 훈훈함이 느껴집니다.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 레벨 원사 1 라이언어흥 24.05.30 10:52 답글 신고
    훈훈하네요~ :)
  • 레벨 대위 3 유자섬잣밤나무 24.05.30 11:00 답글 신고
    훈훈~~~~
  • 레벨 소위 1 직업군바리 24.05.30 11:07 답글 신고
    갓난쟁이가 우는건 당연한거ㅎ
  • 레벨 중위 1 썸남썸녀 24.05.30 11:24 답글 신고
    애기니까 울죠
  • 레벨 중장 영자가배충이네 24.05.30 11:33 답글 신고
    저도 축하합니다~
  • 레벨 상사 3 Carbon블랙 24.05.30 11:40 답글 신고
    행복하세요
  • 레벨 중위 2 용산멧돼지즉살처분 24.05.30 11:41 답글 신고
    축하합니다.
  • 레벨 대령 2 중침하지마라콱C 24.05.30 11:56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돌mb 24.05.30 12:17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글씨체 너무 이뻐요
  • 레벨 대위 1 희야HEEYA 24.05.30 12:26 답글 신고
    아기 울음소리 얼마나 귀여운데

    100일지나면 잠잠해진다더군요
  • 레벨 중령 1 전군아 24.05.30 12:32 답글 신고
    훈훈~
  • 레벨 소령 1 인천돌팔이 24.05.30 12:38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신의 선물 입니다.
  • 레벨 원사 3 달카페 24.05.30 13:47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 레벨 대위 1 인터마라 24.05.30 15:17 답글 신고
    ㅎㅎㅎ
  • 레벨 대령 3 눈팅회원16년차 24.05.30 15:40 답글 신고
    정말 훈훈~ 합니다 ^.^
  • 레벨 준장 붉은앙마 24.05.30 17:15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 레벨 일병 미용장갑 24.05.30 18:20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 레벨 준장 246 24.05.30 18:56 답글 신고
    글씨도, 마음도 이쁘네:)
  • 레벨 이등병 다함이없이 24.05.30 22:07 답글 신고
    축하합니다.
    그냥 이런사람들이 많은 세상이었으면 좋겠네요.
  • 레벨 소장 강차장입니다 24.05.31 08:07 답글 신고
    따숩다~~
  • 레벨 소령 1 마음만은슈퍼맨 24.05.31 09:24 답글 신고
    요즘 아이 울음소리 듣기 참 힘듭니다. 이건 소음이 절대 아니죠.
    근데 말입니다... 본문에 그 아이가 개라면 좀.....그렇죠.
    요즘 하도 개보고 우리애기 우리애기 해서요.
  • 레벨 대령 3 눈팅회원16년차 24.06.04 10:37 답글 신고
    화목한 세상~(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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