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최순옥 이라는 국밥집 사장님이 박스를 가져가시는 어르신분들께 공짜로 식사대접을 하신다고 한다.
오늘 처음 본 어르신이 박스를 가져가시길래
“오셔서 식사하세요!” 라고 했더니
갑자기 “총각, 따라와봐” 라고 하시면서
“저거 내 건물이야, 돈 아껴”
라고 하셨다 함
출처 - 노원구 박새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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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려운 노친네들이 주어야 할 폐지를 줍고 있으면 도대체 그분들은 어떻게 살라는거야.
소일거리를 찾을려면 동네 산책이나 하면서 쓰레기를 줍던지, 여러 다른 방법들이 있을텐데 꼭 돈도 많은 것들이 푼돈마저 뺏어가네.
폐지는 심심해서 하는거야
진짜로 그래요.
진짜 어려운 노친네들이 주어야 할 폐지를 줍고 있으면 도대체 그분들은 어떻게 살라는거야.
소일거리를 찾을려면 동네 산책이나 하면서 쓰레기를 줍던지, 여러 다른 방법들이 있을텐데 꼭 돈도 많은 것들이 푼돈마저 뺏어가네.
돈 있으면 제발 그에 맞게 살았으면..
라고 말해줬음
남이야 밥을 주던 뭘 주던간에 니미!!
돌아가시는 날까지 돈 벌어서 쌓아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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