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아공전 작심발언하는
안정환, 이천수, 설기현, 김영광, 이을용 등
2002년 월드컵 멤버가 화제인데
"1년 전 박주호, 박문성 소신발언 할 때는
가만히 있더니 지금은 왜 깨어있는척 하냐"
이런 댓글들로 여론이 바뀌는 중
실제로 박주호, 박문성 국회까지가서 얘기할 때
커버 쳐주거나 소신발언 한 축구 레전드는
박지성 뿐이었고 그들은 이미 축협이 썩은 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말도 안 한 것
일본이 조롱하는 것 중에 하나가
"2002년 월드컵 레전드 선수들은 다 유튜브만 하냐"


































대한민국축구가 산다하던데ㅋㅋㅋㅋ
바뀌는건 없을겁니다
썩어빠진 축구협회를 갈아엎어야
대기권 크로스, 나로호 크로스가 전문인 그딴 실력 말야.
메시지가 아닌 메신저를 공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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