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진짜 다시봤네요 소름돋습니다.
왜 저는 인터뷰 짧게하고 상대방은 길게하나 싶었습니다.
300~400건 합의금을 받은게아니라 문제없이 합의를보고 넘어갔단걸 저런식으로.. 제가 좋게 해명한거 하나도 안나가고 그렇게 악의적으로 편집하시다니. 대단하네요. 상대방이 15분동안 문막고 애들 못들어오게해서 욕한건 왜 안내보냅니까?
앞에나간 4명중 3명. 2명은 고소받고 유죄떨어지고 1명은 검찰송치 상태입니다. 촉법소년 대놓고 한적없다고 거짓말한 가해자들이
6년간 가게 7개 장사하면서 싸운사람 4명 이잡듯 지인까지 총동원해서 찾아서 팩트체크도 없이 저한테 물어보지도않고 이리 악마화할쥴 몰랐습니다. 망사콘돔이 궁금한이야기 보라고할때부터 싸하긴했어요. 그래서 증거올립니다. 제가 잘했단거 아닙니다. 중요한건 제 아내 가게가 털렸고 상대방은 거짓말을 대놓고 방송에도 했으며 관계안좋은 사람만 대려다놓고 방송했단점입니다. 참고바랍니다.



































가해자부모 = 거짓말했음
거짓말한사람이 사람 4명 모와옴.
팩트체크없이 방송 내보냄.
가해자들이 몇일전부터 궁금한 이야기 홍보함.
난 합리적인 의심이드는데?
가해자부모 = 거짓말했음
거짓말한사람이 사람 4명 모와옴.
팩트체크없이 방송 내보냄.
가해자들이 몇일전부터 궁금한 이야기 홍보함.
난 합리적인 의심이드는데?
탐사프로 아닙니다.
방송판 썬데이서울이고요.
인터넷 넝마주이들이죠.
8000만원 꿀꺽???
누가봐도 점주의 의도적 합의금 벌이같이 보이든데...
그리고 Cctv를 안보여준다?
증거도없이???
욕설통화까지???
여자, 어린이, 장애인, 노인에 편향적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싸우면 여자편이구요
남고생과 어린 남자 아이가 서로 진술이 다르면 방송에서 대놓고 어린 아이가 거짓말을 하겠냐며 무죄추정 갖다 버립니다
똑같이 민폐 진상이어도 성인 남자면 무법자라며 강력히 비난하고 노인이거나 미치광이면 사회의 문제라면서 처벌보다는 치료시설 보내야 한다며 싸고 돕니다
배상은 배상의 범위이고 배상의 범위에 포함되는가는 사회의 통념적 이해가치가 필요할거같은데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민사 소송: 정정보도 청구 소송,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
* 형사 고소: 명예훼손, 모욕죄 등으로 언론사를 고소할 수 있습니다.
악의적인 보도 피해 시 대처 요령
* 즉각적인 증거 확보: 문제가 된 보도물(기사, 방송 영상 등)을 캡처하거나 녹화하여 보관합니다.
* 피해 사실 정리: 보도의 어떤 부분이 허위이거나 악의적인지, 그로 인해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 전문 기관 상담: 언론중재위원회나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먼저 상담하여 가장 적합한 구제 방법을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애들만 그런게 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
카드 꼽고 결제 안누르고 그냥 뺀다든지.. 봉투값 결제 안하는건 다반사구요.
솔직히 아이스크림 재고파악은 안되는데.. 장사 오래하신분은 대충 감은 있죠..
여튼.. 로스률 20~30만원 보고 장사하라고 합니다.. 하루 만원꼴이면 하루 약 20개를 훔쳐갑니다..
애고 어른이고..
무인가게 7개 에서 300~400건 합의면 전체 도난 량에서 30% 수준밖에 안될겁니다.
신고하면 cctv 가 좋아서 대부분 잡힙니다.. 경찰이 근처 학교 가면 다 얼굴이 바로 나와서..
한두번이면 실수지만 꾸준히 실수하는분도 계시죠..
기계 녹음도 되는데.. 녹음된건 개인정보보호 어쩌구 하면서 범죄자 인권을 더 지켜줍니다.
제일 간단한건 부모가 제대로 가르쳐야 되는데.. 안그런다는거죠..
여튼 장사하시던 그분은 많이 받으면 10만원.. (여러번 훔친애) 정도가 제일큰 금액일겁니다.
참고로 촉법이라도 절도 기록은 남아 있을겁니다.. 경찰조직이 그리 허술하지가 않아서 어딘가 기록을 남기는걸로..
부모도 자식도 사과하면 사람일이라 잘 넘어가는데.. 결국 태도 문제죠..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시면 어떨까요 ?
물론 비용과 시간 거기에 공력소진까지 들어가는
아주 험난한 일일겁니다.
그러나
미국이나 서방에서는 언론이나 기업에 대한 소송이
밥먹듯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비추어 이 나라에서도
이제는 그러한 목소리가 나와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보는 것입니다.
너무 억울하시니까
한번 고려라도 해보셨으면 어떨까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니
괘념치는 마시기 바랍니다.
언론 한 곳에서 녹취록 까보니 촉법소년 이야기 했음
교권보호국 진짜 생겨서 범죄자 양성하는 학부모들까지 같이 조져야...
무인점포를 가져본적 없는 사람은 합의 개념이 없어서 300~400건을 이해 못합니다.
Y에 녹취록을 들려줬는데도 저런식으로 방송했다면 민사 가세요.
자꾸 물흐리는 댓글들이 많네요.........
처음에 정중하고 사과하고 피해 금액 보상 했으면 이렇게 까지 됐을까?
전국무인매장 도난신고 통계보니 1만여건이 넘는다 하고 매장당 한달평균 1~2건에서 많게는 수시로 도난당한다 합니다
그것도 신고접수 집계된게 그렇고 대부분 신고없이 자체적으로 합의하거나 해결한다니
시방새들이 또 피해자가 피해본걸 악의적으로 부풀려서 여론질하는거 같은덕
시방새가 가해자 편들며 거짓방송한게 한두번도 아니고 놀랍지도 않다.
우리애 이제부터 무인절대가지마라해야겟음 뭐잘못만졌다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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