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중국처럼 외국인들이 부동산 주택 지들 마음대로 못사게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PD수첩에서 이거 한번 다룬적이 있는데 건물 가격의 반이상을 대출받아서 산 후에 리모델링 조금하고 20억 넘게 차익실현 해서 팔고 나가고...이렇게 하면서 한국 부동산 가격을 계속 올렸음
가짜 뉴스 아니고 24년까지 공상은행 한국지점에서 한국부동산 대출 상품이 버젓이 있었음. 중국에서 거지 인데 한국 부동산만 담보로 잡고 대출해 준건 아니고 내보외대 라고 중국내 자산이 어느 정도 있어야 대출 나왔음. 공상은행 한국지점에서 80억 아파트로 80억 대출 받았다면 중국내 담보가 40억 이상 있어야 했음 그러니까 120억 담보 걸고 80억 대출
이런 구라를 믿는게 진짜 의심 스러워.
지금65~70대들이 다 잡고있다
생각좀 하자
전세 내어주고 전세금 챙겨 중국으로 도주.
대출 외국은행 담보를 경매로 놓아 팔고 나감.
한국 전세입자 좃되는겨
그냥 일상에선 모르는데
엘베 타서 대화 들어보면 그때서야 압니다
대다수가 몽고인 중국인 겁나 많아요
더욱 문제는 정착짱개들 자녀들은 한국서 자라서 본인 정체성 얘기안하면 절대 구별불가능.
즉 재수없음 어느날 자식 남친 여친 델꼬왔는데 짱개일수 있다는거임ㅎㅎ
이런 구라를 믿는게 진짜 의심 스러워.
개구라를 적당히 쳐라~
주택거래 한번만 해봐도
개구라인거 안다
2.외환거래법에 의해 아파트담보로 자국 또는 해외은행에서 대출받는 절차 매우까다로움
즉 만약 83억 대출을 받았다면 걍 지가 알아서 83억을 융통해온거임
찢중몽 언제깨어날래
윤두창때 대출도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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