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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e325 26.07.14 14:05 답글 신고
    마음 아프네요 참....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07.14 14:05 답글 신고
    아....맴이 안좋네요.

    저 아이는 잘 컸을까요??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7.14 14:10 답글 신고
    가슴에
    증오만 남을 아이 인생 ㅠㅠ
  • 레벨 대위 3 Saeri 26.07.14 17:20 답글 신고
    아이 버리고서 딴넘 만난다에 한표!
    그러고 또 애난다에 한표!
    주변서 많이 보고 들은 얘기들이 현실이더라.
    진짜 파렴치한 년놈들
  • 레벨 원수 춘향이승모근 26.07.14 14:13 답글 신고
    에휴...
  • 레벨 소장 보배드럼통이다 26.07.14 14:19 답글 신고
    마음아파 못보겠네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7.14 14:24 답글 신고
    못키울거면 낳지를 말거라
  • 레벨 대령 3 오공엠지 26.07.14 14:37 답글 신고
    사람마다 사정이 있고
    미래를 알 수 있는 사람이 없다.
    ---
    우리 적자헬스님께서는
    맡기는 것하고 버리는 것을 구분 못하시네.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7.14 14:55 신고
    @오공엠지 사정있으면 자식을 버리나? 그게 사람이냐?
  • 레벨 대위 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6.07.14 15:03 답글 신고
    적자나 내지말고 니일이나 잘하세요....키울거라고 낳았는데 살다보니 사정이 생겨서 그렇겠죠...참..인생 더럽게 사시내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7.14 15:13 신고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자식버리는 인생이 더러운거지 난 내가 죽는한이 있어도 안버린다.
  • 레벨 이등병 광주커피 26.07.14 15:16 답글 신고
    살다보니 안좋은 상황이 발생이 생기더라구요 저 엄마는 얼마나 아픔이 잇을까요ㅜ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7.14 15:19 신고
    @광주커피 버림받는 애의 아픔이 100배는 큽니다
  • 레벨 준장 진강카 26.07.14 15:38 답글 신고
    너나 잘살아 ㅂㅅ아 개오지랍은~~~남의 인생을 함부러 평가하냐?니가뭔데?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7.14 15:53 신고
    @진강카 닌 뭔대 입에 개걸레처드셨나
  • 레벨 원사 1 빛나는노을 26.07.14 16:03 답글 신고
    저기 사별했다고 하자나 ㅉㅉ
  • 레벨 중령 2 MorsTua 26.07.14 17:03 답글 신고
    그래.. 너같이 장담하던 새퀴들이 지 자살할때 돼니까 애꿎은 애도 같이 죽이더라.

    낫살 덜 쳐먹고 철 덜들어 놓으니 세상사 그리 큰소리치고 장담하지. 뭐 낫살 쳐먹고도 그러고 있으면 답도 없는거고.
    니가 어려운 남사정 뻔히 보면서 남한테 하는말 나중에 다 니한테 돌아온다. ㅉㅉㅉㅉ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7.14 17:17 신고
    @MorsTua 그래 자살 많이해라 니도 남한데 자살드립치니까^^^
  • 레벨 대령 3 가끔은뒤돌아보자 26.07.14 14:28 답글 신고
    참. 가슴아프네.
  • 레벨 준장 가평아름다운들 26.07.14 14:30 답글 신고
    비난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오죽하면 아이를 떼어놓을까요?
  • 레벨 병장 xkagjark 26.07.14 14:41 답글 신고
    니가 애미냐
  • 레벨 준장 진강카 26.07.14 15:38 신고
    @xkagjark ㅂㅅ
  • 레벨 대령 1 palgae1522 26.07.14 17:13 신고
    @xkagjark
    이런 개 싸가지 를 봤나?! 아무한테나 초면에 막말을 처 뱉네?!
  • 레벨 소장 ET는노숙자 26.07.14 14:35 답글 신고
    금 쪽이들 절로 보내는 프로그램 만들면 착해질거 같다
  • 레벨 상사 1 특전담덕 26.07.14 15:07 답글 신고
    서울 남부구치사
  • 레벨 하사 3 메르하바 26.07.14 14:36 답글 신고
    아... 남은 아이도 떠나는 엄마도 너무 마음 아프다...
  • 레벨 원사 3호봉 잘먹고잘살자고요 26.07.14 14:36 답글 신고
    좋은분들 그늘 아래에서 올바르게 자라길
  • 레벨 대위 3 쎄리삔다 26.07.14 14:37 답글 신고
    빨리 페미들과 손절하고, 애만 낳아라 국가가 키워준다 시대가 되어야 우리의 미래가 있다.
  • 레벨 원사 1 팟타이 26.07.14 14:45 답글 신고
    아무리 그래도 지 자식은 자기가 키워야지 아이가 불쌍하네요
  • 레벨 원사 3 쑤알턱 26.07.14 14:48 답글 신고
    아직 엄마가 우주인 나이인데.. ㅠ 잘컸길 바란다.
  • 레벨 상사 3 뚱돼지짜장 26.07.14 14:59 답글 신고
    부모없이 컸는데 내가 부모 없던게 내 자식한테까지 가끔 영향이 미치더라. 시발 그럴때마다 욕나와 시발 에이 시발
  • 레벨 소장 일베새끼애미개보지 26.07.14 15:08 답글 신고
    난 저 맘 알아............
  • 레벨 대령 3 라피스라쥴리 26.07.14 15:08 답글 신고
    어휴 ㅜㅜ
  • 레벨 상사 2 vg00 26.07.14 15:12 답글 신고
    저게 그냥 단순히 절에다가 나 아이 못키우겠으니 절에서 키워주셈~ 하면서 그냥 맡긴다고 되는게 아닌걸로 알고있음.

    절과 얘기도 되어야하고, 법적인 절차도 마쳐야하고,

    무엇보다 명분이 있어야 하는걸로 앎(예를들어, 부모가 빚이 너무 많아서 아이가 평생 빚쟁이로 살게된다던지 , 부모가 죽을병에 걸려서 며칠 못산다던지 하는 뭐그런..)
  • 레벨 병장 양덕남 26.07.14 15:13 답글 신고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ㅠ
  • 레벨 소위 3 도토리뱅이 26.07.14 15:24 답글 신고
    에휴, 사무실서 일하다가 무심코 눌러 보고 울컥... 진짜 나이 들어서 이런거 더 약해졌나보다, 열심히 일하고 알아보고 노력하면서 더 모으고 싶고, 그래서 이런 아픔들 조금이라도 지원해 주고 싶다, 다들 이래 생각하곘지만, 여튼 마음 참...ㅠㅠ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6.07.14 15:34 답글 신고
    아...너무 마음 아파....ㅜㅜ 엄마가 돌아오길 바라며...하루 하루가 얼마나 길까...눈물 나네..ㅜㅜ
  • 레벨 소령 3 소주한병각 26.07.14 15:46 답글 신고
    오래된 장면 임을 알면서도 한 없이 슬프다.
  • 레벨 원사 3 호머심슨 26.07.14 16:07 답글 신고
    어떤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엄마!!!하며 우는 아이의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찢어지는듯이 아플텐데...그 아픔을 겪지 않으려고 애써 힘들어도 보듬는게 아닐까?
    대체 무슨 사연이 있길래....보는 내가 다 가슴이 찢어지네....
  • 레벨 하사 1 블박과실 26.07.14 16:09 답글 신고
    먹먹하고, 눈물이 나네
  • 레벨 상사 1 차인포 26.07.14 16:17 답글 신고
    큰애 1ㅇ살
    작은애8살때 아내가 세상을 떠낫다
    먹고사느라 아이들 돌보지못하고 지들끼리 컷다
    이제 성인이 되엇지만 어릴때 살갑게 못키워 아들하곤 서먹하다
    그때 먹고산다고 애들 살갑게 못키워 후회가됩니다
  • 레벨 일병 삶을담은 26.07.14 19:20 답글 신고
    고생하셨어요. 아버지 울타리가 있었기 때문에 잘 컸을거라고 생각힙니다.
  • 레벨 소령 2 GG그랜저 26.07.14 16:46 답글 신고
    이제 불혹이지만...6살때 잠깐 어머니랑 떨어질때도(겨우 3시간이었음 ) 세상 무너지는 줄 알았음

    하물며 저 아이들은 오죽할까..

    저 대들 마음을 내가 뭘 알겠냐겠지만... 좀 안타깝다.. ㅠㅠ
  • 레벨 중위 1 오렌지에이드 26.07.14 17:04 답글 신고
    그래도 어떻게 내려놓냐... 난 절대 그렇게 못한다 ㅠㅠ
  • 레벨 중사 1 아재아재이젠아재 26.07.14 18:35 답글 신고
    아씨발 진짜 ㅜㅜ 이게 되냐 ?????
  • 레벨 중위 2 보배영자일좀하자 26.07.14 19:36 답글 신고
    뛰어가는 아이모습에 제 어린시절이 떠올라 미치겠음..
    그냥 .. 눈시울부터 붉어지네요..
  • 레벨 대령 1 뭘로해야짭닉이없을까 26.07.14 21:46 답글 신고
    우리동네에 있던 절 이름이랑 똑같군요
    거기도 저런 애들이 잔뜩했었는데
  • 레벨 중령 1 영웅본섹 26.07.14 22:45 답글 신고
    아이 진짜 씨발 년놈들...8살까지 키워놓고 버리는건 뭐냐...
  • 레벨 원사 3 독일음주시인 26.07.15 01:39 답글 신고
    여자는 상간남 좃맛에 맛들이면 자기 아이도 버린다.

    그러나 아버지는 친할머니와 같이 키우던, 자신이 혼자 키우던... 절이나 고아원에 절대로 안버린다.

    여자가 좃맛에 빠지면.... 가정이고 남편이고 자식이고 모조리 다 버리고 새인생 산다.

    모성애? 물론 대부분 모성애가 있으나... 여자의 10%는 모성애보다 좃맛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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