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전기도 많이 쓰고 돈도 조금 낸다고 했었는데
OECD 평균과 비교해도 한참 밑이네요.
조회 34,177 |
추천 537 |
2026.07.15 (수) 09:10

wonder256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저런 가스라이팅에 당해서 노인분들
에어컨 안 들고 버티는 분들 꽤 있으심.
전기세가 가정용도 OECD 평균으로 해도
쌉니다.
지금은 지속적으로 현실화해서 올리고 있지만
지난 반세기이상 독재정권과 정경유착된 기업들을 배불리기위해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제도는 국민의 고혈을 짜서 기업들의 이윤증대에 사용되어왔습니다.
그 예중에 하나가 전기료
국민들에게 기본료+누진제를 적용 요금폭탄을 멕이고 기업에겐 경장히 싸게 공급한것이 수십년이상
그 예로 지금도 얼추 그렇지만 철,비철제련공장들 전기로로 고철,광물을 녹여 제품을 만들죠 전기료가 얼마나 쌋으면 예전에는 그 싸다는 중국에서도 우리꺼 가져다 썼음요.
저런 가스라이팅에 당해서 노인분들
에어컨 안 들고 버티는 분들 꽤 있으심.
나라도 아껴보자라는 분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그놈의 누진세 때문에
전기세 많이 나온다 하니 아낀다고 안트시는거죠
그쵸. 누진세 구간도 조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실제 그 직장내 직원들이 그 산업용, 상업용 전기, 수도 남발하는거 심하기는 하죠 지 돈 내고 쓰는거 아니라면서 막 틀어 재끼는 사람들이 태반임.
우리집 가정용은 왜 이리 비싸냐 그러면서 번화가 길거리 가보세요 디스플레이 도어 다 열어 제끼고 펑펑 틀어대고 있죠.
대학가나 원룸 빌라촌 가보세요 지 부모들 돈이라고 그냥 주야장창 펑펑 써대는 애들 수두룩합니다. 그게 현실이에요
그들이 다 국민들인데 틀린말은 아니죠 가정용만 볼게 아니라 이런걸 감안하면 개인이 쓰는게 엄청나죠
티비 광고까지 도배해놔서 어렸을땐 진짜 물부족 국가인줄로만 알았었죠 ㅋㅋ
예전의 한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량 보다 많음,,
예전엔 조명(전등)외는 전기를 소비할 수 있는 전자기 제품이 없었고
지금은 거주 형태도 1인세대가 많고
혼자 살아도 (기본)가전제품이 예전의 동네 갑부네 보다 많음,,
그리고 어지간한 생산업체 가보면
생산성 떨어지게 현장은 선풍기 & 냉풍기
계약전기라고 사무실은 사람 없어도 풀냉~~
1인당 육류소비량 증가량..? 그런이야기하시는 건가요?
기업이 내야할 전기세를 국민들이 대신 내주고 있는 형국이죠.
전세계에 유례가 없는 악랄한 누진세를 적용해서 말입니다.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전기 많이 쓰는 기업들은 발전소를 스스로 만듭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누진세 폭탄으로 국민에게 빨아먹은 전기세로
기업에게 싼 값에 전기를 공급하니 발전소가 필요없습니다.
툭하면 국민에게 전기 아껴쓰라고 가스라이팅하는데
정작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국민 1인당 전기소모량은 굉장히 낮아요.
국민들 피 빨어서 지네들 연봉잔치하면서
적자라고 개ㅈㄹ.
국민들은 누진제 기업들은 할인제.
확 민영화 돌려불라.
민영화하면 책상머리 니네들 98% 퇴직깜이다.
개새ㄲ들.
사용한 만큼 내면 되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징벌적 수준으로 요금을 책정해서 더내게 만드는건지
사용한만큼 내겠다고 공짜로 사용하겠다는것도 아니고
한여름에 에컨 켤때마다 고민 또 고민하게 만드는건지
일반시민들은 누진세무서워서 전기 아끼고
일반국민은 허리를 졸라 매는데
전기세는 매번 국민을 대상으로 깡을치고
에너지 과소비는 산업 상업용인데
정작 이들에 대해서는 말이 없음
단계를 더 줄이고 가격을 낮춰도 될 듯..
일인펼균사용량 1300이 연간기준같은데 월간으로 하면 110키로?(당시기준이면 월 1만원이 안됨)
자료가 무언가 이상한데요
그리고 그동안 산업용 조정해서 산업용전기가 이젠 그리 싸지도 않아요
가전제품이 얼마나 많은데 왠만한 가정
기본적으로 300kw 넘어갈걸요?
어제부로 콩깎지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음
뒤로는 저거들끼리 다 챙기고
징글징글한 것들.
근데 우리나라도 누진세 구간 좀 올리자. 모든게 전기인데 왜 아직도 그대로야?
예전에 밭이었던곳도 태양광ㅋㅋ 산 중턱에도 태양광ㅋㅋㅋ
전기 세계에서 상위 수%로 많이 쓴다고 선동한 게 가장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누진세는 어떤 미친놈 대가리서 나온건지...
한편으로 경제 강대귝이라는 좋은 결과가 가정용 생활전기에 누진세까지 더해지니
슬슬 열받는 거임..
민영화 하면 좃되는거임
저긴 난방도 전기로, ~~
땅이넓어 가스인프라 부족해 오븐도 전기~
우리의 보일러+가스렌지+전기 나눠쓰지만
저쪽은 거의 전기로 한다보믄 되쥬
우리나라 각가정
가스,기름.전기 다 합친거랑
저쪽 전기랑 비슷할듯..
각방 선풍기 한대. 티비 세대
에어콘 대혀 컴터2 노트북2 김치냉 대형냉장고
제습기 안마의자 인덕션 가스렌지
3자 짜리 수족관 거기다 세탁기 기타등등 한달 내 써도 6만원 언저리 여릉 에는 좀더 나와 11만원 엄청 쌴거지
다 누가 쓰는거야
저녁에 사용하는 전기료를 올린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퇴근하고 저녁에 빨래 돌리고 티비도 보고 청소기도 돌리죠
2022년 2Q부터 이번 인상까지 40.4원/Kw 인상했네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516000033
2021년 1인당 평균 전력 수요는 1년 10,330kw입니다. 산업용 일반용이 포함된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91
1년 1인당 인상분은 40.4원 x 10,330kw = 417,322 원입니다.
대한민국 인구는 2021년 기준 5174만 (2021년) 입니다.
그러면 한전에서 얻을수 있는 추가 이익은 417,322 x 5174만 = 21,592,240,280,000 원입니다. 무려 21조
다음달 부터 내년 5월까지 윤정부 이전과 비교 했을때 추가 이익입니다.
물론 산업용이나 일반용이 가정용과 같은 비율로 인상 했을때 값이겠죠.
나라 전기 많이 남는다고 태양광 전기 싸게 사드림!
전기 썩어 남아돌아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