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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집마당에서 똥싸면..
집에 있는 똥개가 와서 똥을 먹었음.ㅈ
시고르자브종 ㅋㅎ
잘가라...
시고르자브종 ㅋㅎ
나이 먹으면 거의 사람수준 ㅋㅋ
어려서..
집마당에서 똥싸면..
집에 있는 똥개가 와서 똥을 먹었음.ㅈ
시골 외갓집가면
푸세식 화장실이라
더럽고,무서워서
마당 가운데 똥 누면
집에서 키우는 누렁이가 먹었음
그 똥먹은 입으로
반갑다고 핥아줌...
낭만과 야만의 20세기
밤되면 겁나 무서워서 요강에 똥싼다고 말했다가 아주그냥...
잘 먹일때 도망갔어야지
좆도안되는새끼들이 개학대하고그러더라
눈도못마주치는 병신들이
어제 할머니랑 같이 농장에서 꼬리 흔들며 뒤따라 다녔고.
오늘 아침에 귀엽다고 내가 만져줬는데..
오후애 식탁에 보신탕으로 올라옴.. ㄷㄷㄷ
7살때 충격먹었음
학교 끝나고 저녁에 오니까? 엄마가 식탁에
고기가 있길래 "웬 '고기야^^ 먹어봐
맛있어 냠냠 쩝쩝 알고보니 밖에 개집에
멍멍이가 없다.. 으 크..다 먹고 난뒤 알았다
ㅠ0ㅠ
이름들이 죄다 이쁜이였어요
밥때 되서 뒷산에 대고 이쁜아~ 이쁜아 세번 부르시면 개, 고양이 다합쳐 스물댓마리가 시골집 마당을 가득 채웠었지요
다들 보고싶고 그립네요
강아지 세마리 키우시면서
초복이, 중복이, 말복이라고 이름 지으시고
집행은 5년동안 못하시던...
결국 한마리는 병사, 두마리는 옆동네에 분양.
불과 20년 전까지 우리나라 온 동네가 다 그랬음
개는 키우다 먹는것..
어릴때 외갓집 마당에 시고르자브 한 마리 풀어놓고 길렀는데
화장실에 푸세식이라 마당에서 식문지 깔아놓고 똥 싸고 있으면 개가 와서 똥 싸는 족족
진짜 쩝쩝 소리 내면서 맛있게 먹던 기억이 나네요
2024년 2월 6일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유예기간을 거처 기존 업계에는 전업·폐업을 위한 유예기간이 주어졌으며, 2027년 2월부터 금지행위에 대한 처벌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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