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의원(김민석)은 협상 테이블을 발로 차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라는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SK그룹으로부터 2억 원 수수
처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억
2007년 대선 및 2008년 총선 전후, 대학 동창 박 모 씨 등 지인 3명으로부터 총 7억 2,000만 원 수수
처벌 :벌금 600만 원, 추징금 7억 2,000만 원 확정 (2010년 대법원 확정, 피선거권 5년 박탈)
민석이는 돈을 너무 좋아해 처벌받았는데
또 돈쳐먹다 걸림
신천지 근거 제시 못함 의혹을 제시할땐 근거를 제시해라 민석아
12.3 계엄의 밤에는 주무시다가 늦게 국회와서 190명 참석한 표결에는 불참 . 자꾸 계엄 이야기 하면 김민석만 불쌍해짐
http://www.yna.co.kr/view/MYH20231128002300641
신천지 근거 제시 못함 의혹을 제시할땐 근거를 제시해라 민석아
SK그룹으로부터 2억 원 수수
처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억
2007년 대선 및 2008년 총선 전후, 대학 동창 박 모 씨 등 지인 3명으로부터 총 7억 2,000만 원 수수
처벌 :벌금 600만 원, 추징금 7억 2,000만 원 확정 (2010년 대법원 확정, 피선거권 5년 박탈)
민석이는 돈을 너무 좋아해 처벌받았는데
또 돈쳐먹다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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