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납니다.
산모와 저희 첫째 둘째에게 약속합니다.
정말 좋은아빠가 되겠다구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03시경 득남했습니다.
이제 정말 모든걸 다 가졌네요.
정신바짝 차리고 이세상 살아가야겠어요.
보배드림 형님 누님 동생님들 가정에도 항상 축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빌어봅니다.
● 함께 응원 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째가 많이 순한거같아요.
태명 불러주면 울음도 멈추고 잠도 잘자는거같아요.
아직 조리원에 못가서 제 품으로 안아본적도 만져본적도 없는데..ㅠ
감사합니다.정말 와이프한테 평생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내 자식이 일진,학폭 가해자또는 피해자가 되는 즉시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기혼자로써 미혼자들에게 감히 말씀드리면....
음...........
내새끼 이쁘죠.. 근데 그게 얼마 못가요.. 키워 보시면 압니다.
정말 자식 키우는게 보통 힘든게 아닙니다.
금쪽이라는 프로그램 되도록 많이 보세요.. 결혼할 생각이 많이 바뀔겁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자식 낳는 순간 본인 인생 반 이상은 포기하고 살으셔야 하고
내 새끼가 혹시나 금쪽이라면 자살 충동 많이 느끼 실겁니다.
때를 가려가면서 말씀하시죠.
저는 한번 실패하고 다시 또 리트라이해서 이제 아기집 보고있네요~ 힘받고 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건강하기만 바라면 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