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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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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추억이 있었던 시절입니다
요즘 세상엔 그런거 찾아보기 힘듭니다
감성과 추억이 있었던 시절입니다
요즘 세상엔 그런거 찾아보기 힘듭니다
요즘에는 나올수없는 감수성 터지는 작품이네요
아주 그냥 선인장 가시처럼 시퍼렇게 살아서 꿈틀거린다
그런데 왜 양력 생일과 음력 생일이 같은 거예요 미숙이 누나?
누나 음력이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거 아니죠?
펜으로 뭘 쓰는거 조차 어색한.
이정도면 문학쪽으로 잘 하셨을거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tOaxx58t-I&list=RD7tOaxx58t-I&start_radio=1
일필휘하.
ㅋㅋㅋㅋ
그러다 88올림픽이 끝나고 부터 세월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훅 지나갔음
서초중다닐때 저런편지 받은게 라면박스 2개쯤 되는데..그때쯤엔 뱃속에 있던 마눌이 결혼전 놀러와서 통째로 버림..아까운 작품들 많았는데
혹시 (다시 만나셨다는 내용을 못봐서)..
일기속의 광후 님과 지금의 아버님이 혹시 동명이인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
(거지같은 추측이라 혼내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두근두근한 심장을 가지고 있던 소녀..
문학의 밤도 있었고...그 때가 그립다!
고등학교 친구와 결혼을 하시다니...한편의 동화같네요! ㅠ.ㅠ
지금의 학생들은 절대 알수가 없는 그때의 감성들...(그 애들의 부모 역시도 모름)
힘들어하는 것까지도 너무 예쁘다. 정말 순수했던 저 때의 모든 소녀들이 그립다.
지금은 저런 감성적인것들이 많이 사라져서 슬프네요
그렇다고 다시 되돌릴수도 없는것이니...
아름다운 시절
요즘 동년때 나이 애들한테선 절때 느낄수없음..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교보문고 이런곳에 가서
문의 해볼수도
그냥 두기엔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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