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21152039743?f=p
26개월 된 딸과 경북 영덕군 경정리해수욕장을 찾은 이용객이 캠핑의자 하나를 펼쳤다는 이유로 퇴거를 요구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된 가운데, 영덕군이 해수욕장 입구에 설치됐던 ‘개인장비 반입금지’ 현수막을 위법한 것으로 판단해 철거하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론은 사이다 입니다.

https://v.daum.net/v/20260721152039743?f=p
26개월 된 딸과 경북 영덕군 경정리해수욕장을 찾은 이용객이 캠핑의자 하나를 펼쳤다는 이유로 퇴거를 요구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된 가운데, 영덕군이 해수욕장 입구에 설치됐던 ‘개인장비 반입금지’ 현수막을 위법한 것으로 판단해 철거하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론은 사이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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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가 그러네요..
운영위는 악성민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사과할 마음은 없다고 하네요.
안전요원 망루 시야를
가린다는게
말이되나?
저딴곳은 절대 않가는게 나을듯 하네요.
이것들이 장난하나 ****ㅋㅋㅋㅋㅋ
바다든 계곡이든 국민들의 이용권을 무법으로 제한 하고 있는데 지자체에서 나서야죠.
미시령 계곡도 언론에 나온게 몇번인데 아직까지 실사를 나갔다는 소식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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