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 캠핑의자 들고갔다가
쫒겨나서 지자체에 문의 신고함
이후에 신고하자
그제서야 현수막 철거했다고함
그리고 개인장비 가능지역을 구분하겠다고함
( 이후 또 걱정되는건 개인장비 사용구역은 구석이나 접근성이 안좋거나 수영하기 불편한곳으로 운영할지 걱정)
행동해주신 의인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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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353 |
2026.07.24 (금)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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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가 지자체나 개인꺼라는 말이냐..
국민이 어디서나 즐기겠다는건데 뭔 개소리만 하는지
누구냐 같이 해 처먹는 새끼
파라솔 없어도 된다
내 전부를 건다
대게 먹으러 갔다가 가게 앞에서 호객하길래 그냥 지나치니까 젊은놈이 시비터는 영덕.
고생하셨습니다
갱북은 왜 저러노
이건 일어난일이니까 운영위에 벌금처분하고
내년 입찰 제한해야지
눈가리고 야옹 하믄 되나
상인들이 나가라고 감히 말이라도
걸수 있었을까요?
강약약강 좃밥 양아치 새끼들
이건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무 순진하고 착해서 항상 피해(?)보는 반복되는 사건 같다..
쉽진않겠지만 이후 가보신분들 전언을 좀더 듣고 이야기를 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지자체에서 직접관리 하면 아무 문제 없을것이다.
계곡을 무단점거하여 평상펴고 장사하라도 자리 깔아준셈이네
개인장비 무제한, 무조건 허용은 안되고.
예전 자주가던 계곡에 평상 사장님은 손수 돌무더기로 아이들 안전하게 놀수있도록 얕은 풀도 만들어 주시고 샤워장도 크고 쾌적하게 만들어 놓으셔서 여간 편하지 않았죠.
정말 평상값이 안아까웠음. 백숙도 맛났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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