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제 결혼식이 생각 나네요.
제 결혼식날 부모님쪽 손님들이 너무 많아 처음 예약한 2층 전체사용 식당에서 급 당일날 3층까지 사용으로 바뀜.
다행이 그날 제가 마지막 시간이라 식장에서 배려해줌.
제 지인들 전부 애인들 동행하고와서 인사하는데 전 너무 미안해서 난감했네요. 식당에 사람이 많아 일부 친구들은 기다려서 먹거나 모르는 사람들과 합석해서 식사함.결혼식후 식당가서 인사하는데 얼마나 미안하던지 아직도 선하네요.
데이트하기도 모자란데 귀한 시간내서 와준 내 친구들아 고맙다~~~~~
남친한테 차 태워달래서 갔겠지. 남친 노예로 쓰려고
그때 친구 남친도 보고 많이드세요. 그러는거지.
지가 무리해서 비싼거 남친한테 강요해서 해놓고
왜 남한테 지랄이냐.
축하하는 자리는 맞지만 비싼곳이면 알아서들 내야지
누구 결혼하는데 남친보고 같이갈래 혼자가서 10 만원 내려니 아깝네
여자는 이생각 이었을듯
요즘 물가 몰라? 두명에서 10만원 내는게 맞냐고 ㅋㅋㅋ 일반 식장도 식대 6만 7만원 이하 없다
혼자 부르스를 추시네~
남친한테 차 태워달래서 갔겠지. 남친 노예로 쓰려고
그때 친구 남친도 보고 많이드세요. 그러는거지.
지가 무리해서 비싼거 남친한테 강요해서 해놓고
왜 남한테 지랄이냐.
생각 자체가 못돼 쳐 먹었네요..
식대 얼마 짜리니 얼마를 남겨야지 이런 마인드
행시 패스한 사람이여? 아님 배우자가 판검사여?
입장권 소지자만 입장 가능합니다라고 적어 놓고~~~
“존잘남” 이라 그럼.
질.투.폭.발.
본전 심리가 생기지.
저기 신라 호텔 결혼식입니다. 붸페가 아니고 코스로 나오는곳입니다.
식사를 하면서 결혼식을 보는 곳이여서 자리고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 결혼식장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근데 그러면 지정석 정해 놓고 딱딱 초대 손님만 오도록 하고 받던지 해야죠
청첩장에 *보낸사람이 모르는 사람은 동행금지*라고 큰글씨로 강조해서 보냈어야지
지가 어떰? 이래놓구선 상대방이 글을 쓰고 의견이 다른걸 수용을 못하냐
무리하면서 축의금으로 충당하려는 심리... 살면서 전혀 필요없는 문화
지금도 점점 생략하는 추세인데, 현실적으로 그냥 없어져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제 결혼식날 부모님쪽 손님들이 너무 많아 처음 예약한 2층 전체사용 식당에서 급 당일날 3층까지 사용으로 바뀜.
다행이 그날 제가 마지막 시간이라 식장에서 배려해줌.
제 지인들 전부 애인들 동행하고와서 인사하는데 전 너무 미안해서 난감했네요. 식당에 사람이 많아 일부 친구들은 기다려서 먹거나 모르는 사람들과 합석해서 식사함.결혼식후 식당가서 인사하는데 얼마나 미안하던지 아직도 선하네요.
데이트하기도 모자란데 귀한 시간내서 와준 내 친구들아 고맙다~~~~~
청첩장 보낼때 식대가 얼마라고 써놔
'1인당 15만원 계약함' 이렇게ㅅㅂ
아님 주고 안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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