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서울로 매일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SRT타고 수서까지 가는데,
SRT도 표 구하기 힘들지만 한달 전에 예약해서 타고 다니고 있어요.
9월부터 KTX랑 통합되어서 코레일+에서 9월 티켓 예매하고 있는데
퇴근 열차는 항상 매진이네요, 무려 한달 전이고 예매 오픈한지 2시간도 안되었는데도 말이죠.
SRT 예매할 땐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KTX는 어디 여행사에 할당을 한다는게 맞는건가요?
출근열차도 특정 열차번호의 특정좌석은 싹다 빠져있는거 보면
할당하고 오픈하는거 같은데,
오히려 더 불편해졌습니다..



































그런 문제일지도.
출근시간대도 항상 일정구역은 이미 예매가 되어 있어요
그런 문제일지도.
월요일 복귀하는 휴가가신분들 때문인가?
때문에 몽땅 예약후 취소 한다는건 들었는데..
http://n.news.naver.com/article/003/0013537309?sid=101
와이프가 평택>대전 출퇴근을 하는데 기차표를 미리미리 예약해서 그나마 출퇴근은 가능함
취소시 수수료를 왕창 올리면 매진 사례 많이 줄어들 것 같은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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